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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보시면 웅장한 그림이 환영한답니다- 다음-카패-자유인산악회,
이 시대 白頭大幹과 국내외 명산명소를 탐사하고 있는 傳說속 자유인의 英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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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산림청+블야 200명산 ~ 전남 해남군 흑석산(黑石山) 기암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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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산>- korea-200名山-129회- 해남군 '소금강' 黑石山~휴양림~깃대봉~가학산~태인리 탐사 stor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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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자유인백두대간산악회 명산종주대, 기록: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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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해남 흑석산(黑石山~奇巖名山~ 기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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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6월 21일(일요), 자유인산악회 명산종주대, 기록: 한문희총대장, ▶코스: 흑석 자연휴양림~은굴~바람재~전망대~깃대봉~흑석산~호미봉 3거리~가학산~암벽릉~민재3거리~흑석기도원~신기池-泰仁里▶도상 7.3km, 휴식포함 4:10분소요, |
-07:14분, 서울 양재역 출발, -08:47분, 고속도로 부여 백제휴게소, -11:20분, 흑성산 자연휴양림(自然休養林), -11:25분, 자연휴양림 들머리,(해남 계곡면 가학리 산 1번지) -11:32분, 임도 휴양림 등산로 들입, -11:51분, 8부 임도, -12:10분, 은굴(銀窟) 이정목(휴양림1.0km+전망대0.5km). -12:29분, 바람재, -12:36분, 전망대(展望臺), -12:57분, 흑석 깃대봉 650m, -13~13:30분, 깃대봉 점심(中食), -13:55분, 흑석산(黑石山652.8m)정상, -14:05분, 호미동산(581m) Y길, -14:21분, 이정목(흑석산0.5km+가학산0.5km), -14:37분, 암릉길 로프지역, -14:41분, 가학산 575m, -14:50분, 암릉직벽 로프지역, -14:54분, 별뫼산465m 3거리, 흑석기도원, -15:20분, 민재3거리, -15:44분, 신기 저수지, 태인리 경로당, 終了, ►태인리(泰仁里): 전남 해남군 계곡면 당산리 90번지,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한문희총대장 올림, |
-에필로그- 하얀 약간은 검은빛이 도는 바위 군웅들 전해지는 흑성산은 비가 온 후 바위 군들이 검게 보인다고 하여 유래된 이름이라 어쩐지 느낌이 검은 바위로 보인다. 전남 해남의 산중 유독 해남 땅끝의 전설은 아름다운 바다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 뾰족한 바위산부터 시작해 대흥사의 부속 암자와 두륜산도립공원의 수려하고 빼어난 고계봉-노승-가련-두륜-도솔-대둔산-연화-할망-향로봉 라운딩할 수 있고 이어지는 땅끝기맥은 미황사와 도솔암을 품고 있는 달마산-도솔봉-연포산과 땅끝으로 이어지니 명산과 명소가 함께하지 않는가?.. 흑석산 휴양림 깔끔한 관리소를 뒤로하고 관리동을 지나 일제 강점기 은을 생산 채굴한 은굴을 지나 바람재와 전망대에 이르니 거대한 자연성릉 용아와 공룡이 꿈틀거리며 승천할 자세이구나! 앞선 영암골 수려한 자태는 달이 뜨는 월출산이 손에 잡히고 이리 본들 저려본들 천하 명산이구나 이름하여 해남의 소금강이라 불려 옴이 헛됨이 아님이로다, 깃대봉에서 휴식을 겸한 점심과 흑석산의 수직 절벽 군과 호미봉으로 이어지는 웅장한 자태는 공룡능선 버금가고 가학산 별뫼봉 능선 역시 기하학적 미학을 품고 있으니, 명산에 다도해 풍광까지 황홀경 대접을 받는 영광스러운 산행에 감사를 올립니다, -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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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한 해남의 또 다른 명산 검은 흑석산과 흑석지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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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분, 자연휴양림 들머리,(해남 계곡면 가학리 산 1번지)
> 휴양림 임도 길을 거슬러 오르고..
> 이곳에서 산길로 접어듭니다.
> 이곳이 일제 강점기 때 채굴했던 은 광산입니다.
-12:29분, 바람재, 오르니 시원스럽게 조망이 열리며 전망대로 향합니다.
-12:36분, 전망대(展望臺), 사방팔방 열린 시원한 조망은 천하 일품이지요,
>> 와~~ 이 멋진 풍광을 보세요 설악에 비견한들 무리일까요,
이곳이 해남 땅끝기맥의 흑석지맥의 모습이군요,
-13~13:30분, 깃대봉 점심(中食), 이곳에서 산상 만찬을 즐깁니다.
은둔하고 있는 천하의 흑룡산에서 지기들과 天地人 열린 마음으로 담소에 런치를 즐기는 행복에 넘처봅니다.
와~우 보면 볼수록 명산에 취해버린 20년지기 산우들,
이곳이 호미봉으로 이어지는 3거리입니다.
인수봉처럼 보이는 가학산으로 향합니다. 이곳 오르내림은 난이도가 있는 자역으로 로프시설이 양호합니다.(조심 진행요)
별매 3거리에서 흑석산 기도원 방향으로 2km 내려가면 전남 해남군 계곡면 당산리 90번지, 신기 저수지, 태인리 경로당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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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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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록으로 시작하며 기록을 남기는 것은 역사를 창조합니다,
오늘도 긍정의 하루입니다.
2026년 건강 무탈 긍정의 한해 되시옵소서!..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다면 福 받는 답니다 ^(^ ,
백두대간의 전설 자유인백두대간종주대,
명산종주와 한문희총대장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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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명산 계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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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흑석산(黑石山)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에 자리한 해발 653m이다.
영암군 월출산의 여세가 남 서로 뻗으며 별뫼산에 이어지고 가학-흑석산으로
이어져 솟구쳐놓은 산줄기가 설악산 공룡능선을 뺨치는 암릉 풍치와
지리산의 길게 뻗은 장 능선 줄기를 보는 듯 누구든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지만!........
달 뜨고지는 월출에 찬사와 경이로움을 아낌없이 보내고
못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니 별매산(465m)이다.
멋들어진 수많은 기암들이 서로 엉킨 모습이
밤하늘의 별이 된 고운 모습이라 하여 별뫼산이니
이곳에서 땅끝기맥은 대흥사를 품은 두륜산으로 동남진을 하고
가학산-흑석산으로 연결되는 흑석지맥은 바다에 쪽배들이 연이어
늘어선 모습으로 능선을 빛내며 남서로 질주를 하니
은둔하고 있는 海南郡 검게 빛나오는 가학~黑石산이구나,
조선시대 우리나라 지도를 만들었던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서 초음으로 표기됐다.
원래 가학산이라 불렀는데 ‘가학’이라는 이름은 ‘산세가 나르는 학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흑석’은 비가 온 후 물 머금은 산의 바위가 검게 보인다 하여 유래되었다 라고 전해진다,
학이 날개 짖 하는 가학산과 난형난제하는 신비한 바위 군웅,
흑석산에서 벋혀있는 호미봉산의 포효하는 울림으로
이산이 춤추듯 울렁이는구나!.......
말하면 믿을까 직접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