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이정님 페북 펌>
한민족 오천년 흥망성사에서 이 민족의 운명을 책임졌던
수많은 지도자들.
그들중 이 위대한 인물 박정희를 뛰어넘을 인물은 그 누구도
없었다.
오천년 한민족사에 숙명처럼 함께했던 가난과 굴종아래서
저 거대한 중국의 핍박과 속박이라는
천형과도 같았던것을 우리 스스로의 운명으로
의탁한채 순응하며 스스로 노예와 같은 삶속에서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고 숙명이고 우리의 살길이라고 받아들이며 살아야 했던
우리 조상들의 고달프고 애달펐던 우리의 오천년 역사.
패배주의과 굴종, 속박라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속에서
그렇게 순응하며 몸과 정신에 민족의 DNA로 자리잡아있었던
그 숙명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동방의 이 작은 나라가 세계사의
한 일원으로 우뚝서고 오천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뛰어 넘으며 민족의 우월성을 가지게 되었던
우리의 역사는 한 위대한 지도자의 출현으로 이루어 졌다.
그 새 역사창조의 주인공이자 한민족 대 개벽의 시대를 열었던
우리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4.19 부정 선거의 여파로 자유 우파를 지향하는 이승만 정권이 몰락하고
그 뒤를 이은 무능의 극치를 달리던 민주당 정권속에서 온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라는것이 자율과 책임, 의무가 선행되어야한다는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민도를 가진 국민들으로 인하여 국가는
혼란스러울대로 혼란 스러워졌고 국가 공권력은 제 기능을
상실하며 점점더 파국으로 치달으며 혼란스러워진다.
국가의 장래와 한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던 일부 소장파 군부는
더 이상 방관하다가는 국가 존립이 위태로움을 깨닫고는 구국의
결단으로 행동을 개시한다.
5.16 혁명이다
혁명 공약으로 내세운 여섯가지를 기치로 정권을 잡은
개혁 세력은 국가 대개조와 국민 민족성에 대한 대대적인
의식개조라는 혁명 작업에 착수하고 그것이 시초가 되어
오늘날 전세계가 극찬하는 위대한 자유대한민국 탄생의
기초가 된다.
그 누가 있어 이 위대한 일을 할수 있었을까?
바로!!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이였다,
그리고 그분의 곁을 지키며 온 국민들로 부터 존경을 한몸에
받으며 유일하게 국모로 불리웠던 육영수 여사.
내일이 8월 15일이다.
건국으로 치면 74년째 되는해이고,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해로
치면 77주년이 된다
또 대한민국 역사에서 유일하게 국모로 추앙받아던 육영수 여사
께서 문세광의 총탄에 돌아가신지 48년이 되는해이고 내일이
바로 그날이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상암동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찾았다
열서너번을 찾았던 곳이지만 오늘따라 감회가 새롭다
#2022년8월15일건국제74주년건국절
#2022년8월15일광국제77주년광복절
#2022년8월15일국모육영수여사서거제48주기
첫댓글 뜻깊은 발걸음을 하시고
귀한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개관이정님
차분하게 홀로다니며 소중한 일을 하셨군요
이렇게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경제발전에 이바지하신 박정희각하를 도외시 하는 놈들을 하루속히 이땅에서 발을 못붙이게 쫓아내야 한다
청산대상 1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