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연탄나눔
다다쿱 이영미대표님이
어묵탕과 떡국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셨어요.
40여분께서 함께 해주셔서
후딱 끝날수 있었어요.
유희언니가 절대 빈속으로 보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는데
빈 자리를 이영미 대표님이
남편분과 밤새 우려낸 육수로
따끈하고 든든하게 함께 해 주신분들 드실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해보다 달리 긴장과 공을 들여서 인지
끝나고 나니 피곤이 밀려 들어서
뒷풀이도 마다 하고
집으로 와서 뻗었습니다.
음식값 보태주신 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다들 약속 하셨으니
또 뵈요.
특히 평학 동지들의 후원이
넘쳐서
더욱 든든하였습니다.
서교협 동지들도 후원감사드려요(엉엉~)
경빈엄마와 성기봉샘이 짜잔 나타났을땐
어찌나 반가워서 감동스럽던지
희망씨 김은선 서광순 샘도
금속노조 서울지부,
평택서 시아버님49제인데도
휘리릭 연탄 배달하고
시아버지 뵈러간다는 이은미샘,
짜잔 등장한 광야에서 동지들,
일본에서 오셨다는 동지..
8살 꼬맹이의 밝은웃음
후원금 모으면서 애태웠을 맹봉학 배우님..
잔심부름으로 분주했던 정현경님
맹사모 회원님들
늘 뒷치닥거리 해주는
지구인 동규..
가래떡 하라고후원금 보태준 윤례,
음식값 척 보내주는 75마디 한의원 전낙유 원장님..
올 한해도 든든한 분들이 있어
마무리 합니다.
너무~너무~~고맙습니다.
[함께 해주신 단체]
맹사모,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광야에서, 금속노조 서울지부,
희망씨,75마디한의원,다다쿱
다좋은이웃,세월호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