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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솽쯔, 대만 최초 ‘부커상 국제 부문’ 수상
대만 작가 양솽쯔(42)가 소설 ‘1938 타이완 여행기’(원제 ‘대만만유록’)로 올해 영국 부커상 국제 부문을 수상했다. 중국어 원작 소설로는 최초이자, 대만 작가로도 첫 수상이다. 세계 3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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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역사와 레즈비언 서사 엮은 양솽쯔…‘판 흔드는 주변부’ 대만 문학의 색다른 증거
“이 상은 저 개인보다 대만 전체에 끼친 영향이 커 보입니다. 대만만의 문학이 존재한다는 인식, 다양한 대만 문학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줬다는 거 죠. 대만은 언어도 ‘비주류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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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작가 양솽쯔, 중국어문학 최초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
대만 작가 양솽쯔(楊双子·사진)가 소설 ‘1938 타이완 여행기’(영문 제목 ‘Taiwan Travelogue’)로 영국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받았다. 중국어로 쓰인 문학 작품으로는 첫 수상이며, 대만 작가가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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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작가 양솽쯔, ‘부커상’ 수상
대만 작가 양솽쯔, 부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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