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문제 이해 (8) : 트럼프 2기 (2)
본문 : 눅 2:54-56
눅 2: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한 밤중의 망치 작전”으로 주요 핵 시설이 초토화 되었음에도 이란의 핵 개발 의지는 꺾이지 않고 오히려 사활을 건 목표가 되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공습을 예측하고 농축된 우라늄을 핵 기지에서 반출하여 비밀 장소에 보관하고 있다는 말들이 돌기 시작합니다.
결국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상대로 전쟁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런 가운데 2026년 1월 3일 밤 미국은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마약 테러리스트 등의 혐의로 2020년 기소된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한 밤중에 전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합니다.
이에 세계의 이목이 마두로 체포에 집중이 되어 있을 때인 2월 28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대 이란 전쟁을 선포합니다.
미국은 “Epic Fury : 장대한 분노” 작전, 이스라엘은 “Roaring Lion : 포효하는 사자” 작전으로 명명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는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합니다.
회의는 오전 10시 장소는 하메네이 집무실이 있는 관저 지하 요새 벙커였습니다.
9시가 넘어 지하 벙커에는 국방장관, 혁명수비대 사령관, 군사 고문등 주요핵심간부 40여명이 속속 모여 들었고 가족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마친 하메네이가 1층 집무실에서 지하 벙커로 내려가려는 순간 집무실 상공에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관저를 향하여 벙커버스터 미사일을 무차별 쏟아 붓기 시작합니다.
이 공격으로 하메네이와 가족들은 즉사하고 지하 방커에 모여 있던 40여명의 핵심 지도부도 몰살을 당합니다.
동시에 미국 전투기와 항공 모함등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이란의 미사일 기지, 핵시설. 해군 본부등을 집중 타격하고 해군 함정 90여척과 잠수함들을 공격 침몰시킵니다.
그러자 이란은 중동에 있는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사우디, 크웨이트 등 주변 아랍국들까지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합니다.
이에 주변 아랍국들은 분노하고 이란은 더욱 고립되는 가운데 주변 아랍국 공군의 공격까지 받게 됩니다.
미국은 이란의 모든 해외 자산을 동결하고 모든 항구를 봉쇄하여 석유 수출길이 막힌 이란은 극심한 재정 압박에 직면합니다.
전쟁이 3개월이 지나면서 고사 직전 상황까지 몰린 이란은 미국과 60일간 휴전을 위한 MOU (양해각서) 작성에 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