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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음악 테라피~🌸🍀
HMT.시리즈 71~74
https://m.cafe.daum.net/lovedaniel.k/piMP/626
💚힐링뮤직테라피🎵시리즈💚
모음 (1~85)
https://m.cafe.daum.net/lovedaniel.k/piMP/629
💚치유명상 가이드모음1💚
ㅡ복식호흡/ 도리도리 운동
ㅡ스트레스ㆍ불안 해소명상/
ㅡ생각 감정비움ㆍ정화명상/
ㅡ내면아이 치유명상
ㅡ🦋나비포옹법
ㅡEFT기법/ 바디스캔 명상/
ㅡ요가_니드라 휴식법/ 걷기명상
🌸매일힐링 명상모음(1~28)
https://m.cafe.daum.net/lovedaniel.k/piMP/588?svc=cafeapp
🧡힐링명상 모음2🧡
ㅡ간단한 스트레칭 모음
ㅡ걷기명상
ㅡ힐링명상_음악모음
https://m.cafe.daum.net/lovedaniel.k/piMP/590?svc=cafeapp
🌸힐링 음악 테라피
🎵플레이리스트 (75~79 )
HMT.75ㅡ보이스힐링
마음속 상처를 찾아 어루만져 주는
🎵아베마리아~
HMT.76
😴지우개 심상 수면 명상
HMT.77
ㅡ명화와 함께 힐링명상2
명화를 통해 나의 모습을 바라보고
💚내 마음에 공감해 주기
HMT.78
무의식 정화와 심리치유기법
💚호오포노포노~ 명상
HMT.79
답답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바람의 느낌 느끼기 힐링명상
🍀개인 명상을 위한
마음치유 명상글입니다
❤️치유 명상 전문가가 아닙니다
🌸이 카페는 개인 카페로
홍보를 하지 않습니다
힘든 환경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이 명상법이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찾아서
내면의 고통스런 아픔들을
잘 치유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상은 힐링 명상에
도움이 된 것들입니다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요~🌸
🌸🍀🌸🍀🌸🍀🌸🍀🌸🍀🌸
🌸음악을 통한 내면의 잠재된
감정표현 및 치유명상 ㅡ3단계
☘️1ㅡ도입단계 ㅡ내면에 집중
ㅡ음악 감상 하면서 내 안에 잠재 되어 있는 감정 알아차리고 느끼기
☘️2ㅡ전개 단계 ㅡ감정표출
ㅡ음악을 들으며 느낌에 따라
신체로 다양한 감정표현ㆍ표출하기
☘️3ㅡ마무리단계 ㅡ감정정화
ㅡ오늘 느낀 감정과 해소된 감정을
일기쓰기, 그림으로 그리거나
감정카드에 체크하기
💚감정카드😄감정표현하기💚
감정카드를 보고 매일 내가 느끼고 사라지는 감정들을 체크해 보세요
❤️명상을 시작하기 전
오늘 느낀 감정은 빨간색 체크
💙그리고 명상이 끝난 후
조금이라도 해소된 부정적 감정은
파란색으로 체크해 주셰요
이걸 하는 이유는
내가 매일 느끼는 감정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차리고 불안 두려움 공포
등과 같은 부정적 감정이 들때
그 감정들을 적절하게 표현, 표출하면서 그때그때 잘 풀어내고
내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예요
나를 극도로 힘들게 하는
진짜 감정들을 찾아가 보세요
🌸비슷한 감정들끼리 모아서
따로 만들었어요
250504
🌸힐링 음악 테라피🎵HMT.79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답답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바람의 느낌 느끼기 힐링명상입니다
오늘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이 좀더 편안하게 이완될수
있게 가볍게 스트레칭을 먼저 하고
명상을 시작 할게요
동작은 세게 하지 않아도 되고
가능한 만큼 하면서
마음속의 힘든 감정들을 호흡으로
후~ 뱉어주면서 나의 몸과 마음에 집중해서 해보면 돼요
가끔씩 한동작을 길게 하면서
호흡에만 집중할때가 있는데
그럴땐 잠시 영상을 멈추고 하면
스트레스가 좀 완화되어 집니다
▶️목 어깨 상체 스트레칭 ㅡ19분
https://youtu.be/mrVvARFkGpM?si=cMr6PlSkthwGzqnH
오늘은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처럼
자유롭게 대자연을 느끼는 명상을
해볼거예요
비오기전에 시원하게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 냄새를 맡아 본적이 있나요?
가슴이 답답해질때 걷다가 그런
시원한 바람을 만나면 마음의 힘듦과 시름들이 그 순간 씻겨져 사라지는것 같아서 그런 바람을 만나는 날은
그냥 속이 좀 후련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하염없이 걸을때
마음속에 가득 쌓여있던 아픔도
슬픔도 바람에 실어 흘려보내곤 했었어요
그래서 대자연 힐링 명상을 할때마다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서 나를 스치고
지나가는 상상을 하곤 했었는데요
그러면 마음속의 답답함도 조금
괜찮아지곤 했어요
내가 바꿀수 없는 현실속에서
할수 있는게 없다보니 그렇게 나마
마음을 흘려 보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들이 필요하더라고요
🎵대자연 힐링명상 음악 ㅡ12시간
ㅡ바람의 느낌 느끼기
https://www.youtube.com/live/hitKr7vbzjg?si=GSUQFWIUKrTpuOG8
예전에 제주도 바람의 언덕에 가서
정말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을 느껴 본 적이 있어요
그때가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에 대한
가장 강한 느낌을 준 때였어요
일상에서 늘 불어오는 바람이라
크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올라갔던
바람의 언덕에서 느낀 그 해방감이
아주 오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각이 날 정도로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늘 생각했어요
나중에 거기 꼭 다시 가보고 싶다고
여행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던 바람이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힘들때 그곳에서
불어오던 바람이 생각나곤 했어요
그때의 좋았던 기억들 때문에
대자연 힐링 명상을 할때면
두팔을 활짝~ 벌리고 마치 그날의
시원한 바람이 나를 스치고 지나
가듯이 바람의 기분좋은 느낌들을
느껴보곤 했었어요
답답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대자연의 바람을 느끼기 힐링 명상을
하면 조금 마음이 풀리곤 했어요
그때의 좋은 기억이 아픈 마음을
조금 풀어주더라고요
사람들은 추억이라는 웜홀로
다시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어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어느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불행이 닥치고 그로인해 내 삶은 한순간에
거대한 블랙홀로 빨려들어간것처럼
모든것들이 순식간에 부서지고
파괴될때 보이지 않는 가상의
안전지대 같은것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람은 가상의 그 안전지대가
이전에 함께 했던 기억들, 경험했던 추억들이래요
다 부서지고 무너져 내렸을때
좋은 추억과 행복했던 기억이 있으면
그 기억으로 다시 살아갈수 있다고
그러니 좋은 사람들과 보냈던
기억들을 잘 찾아가 보면 된다고
강연에서 들은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그렇더라고요
그 사람이 더 이상 내 삶에 존재하지
않아서 너무도 고통스러운데
또 그런 나를 다시 살게 하는건
그 사람들과의 좋았던 추억, 기억들 때문에 버티고 버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추억이라는 웜홀이 무엇을
말하는건지 그때 알게 되었어요
힘든 시기에 내가 나를 지탱하고
버틸수 있는 원동력과 에너지는
과거의 그런 좋은 사람들, 추억들,
기억들에서 오더라고요
그때 알게 됐어요
나를 바르게 설수 있게 해줬던 이들
내가 이제까지 이렇게 살수있게
해준 사람들
그들이 바로 내 삶을 지탱해준
진짜 소중한 존재였다는 것을요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되어준 이들
같이 있을땐 그걸 크게 생각하게
되진 않았지만 알고는 있었죠
그런데 그 빈자리가 주는 고통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가 없더라고요
같이 있을땐 잘 느끼지 못하던
것들을 다 잃어버리고 나니
깨닫게 되는 뒤늦은 후회와 회한들
그래서 그 빈자리가 더 크고
더 아프고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받아들일수 없었던
고통스런 현실 앞에
모두 다 무너져 내렸던 세상
지나온 시간들이 너무도 커서
견딜수 없었고
지나온 시간의 기억들이
또 나를 그렇게 붙잡아 주었죠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고통스러워서
하루를 제대로 살아갈수 없었고
또 그 기억들 때문에 차마 나를
놓을수가 없었던 지옥과도 같은
고통의 시간들
삶과 죽음
그 시간의 경계가 만든
너무도 끔찍한 고통의 시간이었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눈물이 차오르는 아픔들로 남아 있어요
그러다가 또 문득문득
툭~ 미소로 떠오르는 사람들
표정, 말투, 목소리, 미소
그 기억들이 남아서 아직도
울게 하고 웃게 하고 아프게 하고
그립게 만듭니다
시간이 지나고....
왔니 왔어?
잘 지내고 있었지
그리운 이 말 한마디 건네며
그동안 참아온 눈물
서러운 눈물
마음껏 흘릴수 있기를
그래서 그냥
오늘 하루를 잘 살다가자
그러다 보면 다시 만날
그 어느날이 오겠지
그리운 마음 절절하게 가슴에 품고
살다 보면 그립고 그립던 이들
마주하며 함께 웃을 날이 오겠지
그러니까 그때까진....
사는 동안은 잘 살다가자
그래야 미안하지 않지
잘 지내다 왔니?
잘 살다왔어?
그 말에....응 잘 살다 왔어
웃으며 대답해 주지
잘했다 잘 살다 왔다
그 말 들으며
미안하지 않지
그럼 그때서야
가슴속에 절절이 쌓인 피눈물
토해내며 엉엉 안겨서 울지
그제서야 헛웃음이 아닌
진짜 웃음으로 웃지
아픈 마음 끌어안고 살아온
서러운 지난 날들
훌훌~ 다 털어버리지
그래서 그냥 내가 살수 있는 만큼만
할수 있는 만큼만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려고 한다
안되는걸 억지로 붙잡지도 않고
욕심 내지도 않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만
하루 만큼만 나아가 본다
힘든 현실속에서 잘 느끼지 못했던
행복들이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그래도 그때를 기억하며
우리 그때가 가장 행복했었는데
라는 이야기를 할수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내 가족들이어서
너무도 고맙고 감사하고
내 삶의 가장 큰 복인것 같다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지
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는데
내 가장 큰 복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었던
그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가슴속이
고통으로 숨을 쉴수 없어서
그리움이 사무치고 눈물이 차올라서
견딜수 없었을때
아플때 이렇게 두팔을 벌리고
아픈 마음을 달래고
슬픈 마음을 달래고
그리운 마음을 하늘로 실어 보내며
그렇게 또
서러운 하루를 살아냈었다
바람결에 그리움을 담아서
바람결에 추억을 담아서
그렇게 또 하루를 마음을 다독이며
나를 잃지 않으려 나를 다잡았었다
그러다 보면....
아주 조금은 슬픔도 아픔도 고통도
잦아들고 하루를 견디게 했다
당신에게도 지나온 시간들속에
당신만의 따뜻한 웜홀이 있을거예요
힘들때마다 떠오르고 기대게 되고
가슴속으로 깊게 저며드는 그리움과
뼛속 마디마디까지 절절하게
파고들고 스며드는 마음들....
그래서 그게 너무도 고통스럽지만
그 기억과 추억만이 유일하게
나를 붙잡아 주고 지탱시켜 주는
유일한 숨 구멍, 유일한 빛인 존재들
사랑한다는 말이 필요없었던
있는 그 자체로 충분했던 마음들
함께여서 당연했던 그 시간들을
함께가 아니게 되었을때
깨닫게 되었던 소중한 마음들
마음이 벅찰때
버티기 힘이들때
아프고 고통스러울때
당신의 하루를
견디게 해주는 사람
당신의 따뜻한 웜홀이 되어준 사람
그 따뜻한 마음을
마음속에 잘 기억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게
그 시간들을 잘 따라가 보세요
이제 대자연에서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느끼기 힐링명상을 해볼게요
대자연속에 내가 있다 상상해보면서
대자연에서 불어오는 살랑거리는 시원한 바람과 풀 내음, 꽃 내음을
천천히 호흡하면서 맡아봅니다
가슴 가득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어 봅니다
다시 숨을 깊이 들이 마시고
천천히 내쉬어 봅니다
숨 깊이 들이 마시고
천천히 내쉽니다
잠시 눈을 깊게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만 집중합니다
숨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고~
내가 자연인듯 자연이 나인듯
내가 마치 바람이 되어 자유롭게
어디든 불어갈수 있는 자유로움을
마음껏 느껴 보세요
아무것도 없는 탁 트인 언덕에 올라
맑고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바람이
나를 살짝스치고 지나갈때의 해방감을 느껴 본적이 있나요?
숨쉬는 것 조차 버거워져
숨을 편안하게 쉴수 없었을때
자연이 주는 바람의 느낌을 되살리며
그때의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려보곤 했었는데요
다시 숨을 쉬고
다시 하루를 살아가는 법을
하나씩 되짚어가며 했었던
셀프 힐링 명상중 하나였어요
그 순간이 좋았어요
눈물이 흐르게 하는 그 느낌이
그리운 그 느낌을
바람이 전해주기라도 하듯
그렇게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면서
그 바람결에 실려오는 감각들을
온전히 다 느끼면서 아프고
고통스러운 마음들을 흘려보내며
그렇게 하루를 또 살아냈어요
마음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보면서
나를 숨 쉬게 하는 그리운 바람의
느낌을 찾아갔어요
그렇게 그리움을 찾아가는 시간들이
나만의 힐링법이었어요
그 수많은 치유의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조금씩 글을 쓰게 되고
숨을 쉬게 되고 말을 하게 되고
어둠속에서 조금씩 눈을 뜨게 되었어요
그저 오늘은 내가 바람이 되어
불어가고 싶은 곳으로 가도 좋고
바람결에 그리운것을 떠올려 봐도 좋고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간지르고
내 코 끝을 간지르고
얼굴, 볼, 입술, 가슴속으로
선선하고 맑은 바람을 들이 마셔도 좋고 온몸을 휘감는 부드러운
봄 향기, 꽃향기를 마시며 희미한
미소를 지어도 보고
바람이 주는 감각들을 온몸으로
느끼며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 나를
놓아주고 자우롭게 해방감을 느껴 보세요
내가 나무인듯 내가 바다인듯
바람인듯 그렇게 자연과 하나가 되어
내 자신에게 집중해 보세요
자연을 바라보며 자유롭게
힐링명상을 해 보아도 좋고
영상을 보며 내가 바람이 되어
자연 여행을 하듯 불어가도 좋아요
깊게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며
깊게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 보아도 즣아요
시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니
자연 힐링명상을 좀더 해도 되고
바로 내면 명상을 해도 좋아요
그저 오늘은 편안하게 마음을 내려두고 바람에게 마음을 내어 주세요
답답한 마음이 바람에 부드럽게
풀리고 살포시 미소지어 지는
기분좋은 감각을 느껴보세요
긴장된 몸과 마음이 이완될수 있게
천천히 호흡하면서 살랑이는 바람에
지치고 상처난 마음을 내어주세요
그리고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이 될수 있기를
편안히 잠들수 있기를....😴😴😴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
☘️🌿🌸🌿☘️🌸🌿☘️🌸🌿☘️
250430
🌸힐링 음악 테라피🎵HMT.78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무의식 정화와 심리치유기법인
💚호오포노포노~ 명상입니다
그제 명화를 바라보며 나의 감정에
공감해 보는 명상을 했었는데요
마음속에 관계에서 오는 해결하지
못한 감정들이 느껴졌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무의식 정화 명상을
하면서 마음속에 남아있는 미움,
상처, 아픈 감정들을 해소시켜 주는
호오포노포노 명상을 해볼거예요
내면정화와 심리치유기법으로
많이 활용되는 명상법이라고 합니다
호오포노포노 명상에 들어가기전
그동안 마음속에 꼭꼭 숨겨 놓았던
오래된 깊은 무의식의 기억들을
깨우고 아프고 상처받았던 마음속의
응어리들을 풀어주는 명상을 먼저
해주셔서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내면에
깊게 집중하면서 지금 느껴지는대로
따라해 보면 돼요
호오포노포노는 잘못을 바로잡고
균형을 맞춰가는 과정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호오포노포노 명상의 핵심은
자기치유, 자기책임, 자기 사랑이라고 합니다
☘️출처
아래 블로그에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한번 읽어보고 해도
좋을것 같아요
https://m.blog.naver.com/rhodan_s_day/223700264475
방안의 조명을 낮추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자리에 앉아주세요
그리고 천천히 호흡을 해볼게요
숨 들이마시고 후~ 내쉬고
숨 들이마시고 후~ 내쉬고
편안한 속도로 호흡을 하면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툭~ 풀어보세요
호오포노포노 명상에 들어가기전
도리도리 명상을 잠깐 하고 시작할게요
하루동안 굳어있던 몸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하고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 할 때도 좋고, 머리가 아프거나
묵직할때, 목과 등이 굳었을때도
10분 정도 도리도리 명상을 하면
몸의 긴장이 좀 풀리더라고요
일하다가 피곤하거나 힘들때
5분씩이라도 해주면 좀 편해 질거예요
마음을 툭~ 내려놓고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천천히
도리도리 명상을 해볼게요
가슴속에서 답답함이 느껴진다면
천천히 호흡으로 후~ 뱉어주세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다면
머리 아프고 힘든 마음들도
호흡과 함께 후~ 뱉어주세요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해주면서
몸과 마음을 가장 편안한 상태로
이완시켜 주세요
도리도리를 할 때는 너무 빠르지 않게 어지럽지 않을 정도로 하면서
속도는 내 몸에 맞게 조절을 하는 게 좋아요
만약 어지럽다면 속도를 아주 천천히
해서 어지럼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해주세요
속도를 너무 세게 하거나 빠르게
하면 목에 무리가 와서 아플 수도
있으니까 너무 빠르지 않게
안정적인 속도를 찾아가면 됩니다
도리도리 속도와 상관없이 호흡은
내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세요
숨 들이마시고 후~ 내쉬고
숨 들이마시고 후~ 내쉬면서
마음 속에 남아 있는 힘든 감정들을
후~ 뱉어주세요
생각이 비집고 들어오면
내쉬는 숨에 후~ 뱉어주세요
10분 정도
도리도리 명상을 해볼게요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 주세요
하다가 가슴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묵직하면
손바닥으로 가슴을 살살 토닥여
주면서 가슴이나 복부에 정체되어 있는 스트레스 에너지들을 풀어주면서 후~ 뱉어주세요
머리쪽도 마찬가지로 복잡하고
자꾸만 생각이 비집고 들어오면
머리 주변을 살살 달래주듯이
토닥여 주면서 천천히 호흡을 해주면
조금더 편안함을 찾을수 있을거예요
조급하지 않게 나를 아주
평온한 상태로 만들어 보세요
시간은 나에게 맞게 조절해서 하면 되고요
좀더 길게 하고 싶다면
더 해도 좋습니다
도리도리 명상은 꾸준히 하면
머리가 꽉 막히고 답답한 것들도
많이 완화되어 지니까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보세요
이거 하고 나면 목하고 뒷머리
등까지 다 풀려서 좋더라고요
자 이제 호오포노포노 명상을
시작해 볼게요
앞에 무의식 정화 명상 부분을
듣고 나서 11분 이후에
호오포노포노명상 나올때
아래처럼 나눠서 해볼게요
▶️호오포노포노 명상법
ㅡ1시간 30분
ㆍ무의식 정화 명상 ㅡ11분
ㆍ미용감사 명상법~
https://youtu.be/fxlM5B__b-Y?si=Z-KiBGFt9qhCgTrz
❤️이 영상에 소개된
호오포노포노 명상법의 효과
눈을 깊게 감고 작게 되뇌어 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계속 반복해서 해볼게요
먼저 5번 반복해서 해볼게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X5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누군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
나에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는데 그러면 마음속에 깊게
응어리진 마음이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다르게
해볼게요
마음속 깊숙이 전해지는
울림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나의 무의식과 마음속에
깊게 새겨진 상처들을 어루만져
주듯이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첫번째 호오포노포노 명상
ㅡ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그 사람의 목소리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일부러 누군가를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따라하다 보면 느껴지는
사람과 감정들이 있을거예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따라가면 돼요
가족, 친구, 지인, 일적인 관계
사랑했던 사람 등
나와 감정적으로 얽혀 있던
사람들이 떠오를 거에요
이 말을 계속 작게 따라하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해주세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깊은 무의식, 가슴속 깊은곳
머릿속, 뇌속까지 울림이 전해질수 있게 반복해 볼게요
소리가 닿는 곳이 있을거예요
그럼 그곳으로 소리를 계속 전달시켜 주세요
소리로 파장을 일으켜서 응어리져
있던 마음을 퓰어주는 거예요
그냥 지금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이 말을 계속 전해주면 돼요
💙두번째 호오포노포노 명상
ㅡ내가 상처를 준 사람에게
상처났던 내 마음이 조금 풀어졌다면
이번엔 반대의 경우로 해볼게요
이번엔 내가 상처를 주었던
사람에게 해볼거예요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 있다면
사과하지 못한채 관계가 끝이 난
사람들이 있다면 그래서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에게
지금 그 마음을 전해볼게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마음에 있는 상처와 응어리가
조금 해소되어 질때까지 충분히 반복해서 해주세요
우리는 이렇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살아가죠
하지만 사과를 하거나 사과를 받는
것은 또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서로가 사과를 하지 못해서 상처가
더 깊어지고 오해의 골이 더 깊어지기도 하고 그로 인해 상처가
더 커지기도 하고 관계가 끝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처를 받았을 때도
주었을 때도 마음 깊은곳에 상흔이
깊게 남아서 오랜시간 치유되지
못한채 아픈 상처를 가지고 살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속에 딱딱하게 돌처럼 굳어진
응어리를 호오포노포노 명상을 하면서 풀어주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세번째 호오포노포노 명상
ㅡ나에게 상처를 준 나에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관계는
나와 나의 관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관계속에서 상처를
받고 아픈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나를 상처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를 용서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해 집니다
내가 나를 용서하고 받아들일때
타인도 용서할 마음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나에게
말해 주세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마음, 무의식속, 뇌속, 온몸 사이사이, 뼛속 깊은곳 까지
나의 마음이 전해질수 있게
내가 나 스스로에게 주었던 크고
작은 상처들이 치유되어질수 있게
마음을 담아서 나에게 전해주세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충분히 반복하면서 많은 순간
내가 나를 미워하면서 주었던
아픈 상처들을 치유해 주세요
이렇게 나누어서 호오포노포노
명상을 좀더 구체적으로 해본 후에
어느정도 마음이 해소 되어지면
그때 그냥 누워서
편안하게 듣다가
잠이 들면 돼요
어떤일이나 사람에 집중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의 내면에 집중해서 하는게 좋다고 해요
오랫동안 해보니까 가끔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는 놔두면 자꾸
덧나서 이렇게 한번씩 감정을 정화해
줘야 조금씩 풀어지고 해소되어 가더라고요
상처는 한순간에 사라지진 않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치유해 가면서
상흔이 깊게 남지 않게
다친 마음을 잘 다독여 주세요
오늘도 고생했어요
https://brunch.co.kr/@13e7284dafdf463/62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
☘️🌿🌸🌿☘️🌸🌿☘️🌸🌿☘️
250428
🌸힐링 음악 테라피🎵HMT.77
ㅡ명화와 함께 하는 힐링명상2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명화를 통해 나의 모습을 바라보고
💚내 마음에 공감해 주기입니다
오늘은 명화속 그림을 바라보면서
나 바라보기~
힐링 명상을 해 볼거예요
명화속 얼굴을 바라 보면서
그 사람의 표정을 볼때
나의 마음에 어떤 기분과 감정들을
불러 오는지 느껴보고
지금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에
공감해 볼거예요
지금 내가 겉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리고 실제 내면 깊은곳
속마음이 바라보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찾아볼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늘 마음이 힘들고 아플땐....
그냥 너무 힘들다~
너무 아프다~ 너무 고통스럽다~
와 같이 마음이 온통 고통스러운 것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감정이 단순히 겉표면에 드러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서
내가 힘든 이유가 분명히 존재하고
나도 그걸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내면 깊숙이 들어가서
속감정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마음이 힘든
진짜 이유를 모를때가 많아요
마음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더 큰 진짜 감정이 숨겨져 있을때도 많아요
명상할때 이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어떤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나 행동, 감정, 말투, 상황들을
그림이나 영상으로 볼때 순간적으로
내 내면의 감정이 툭~올라 오는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때 문득 다시 느끼게 돼요
아~
내가 지금 이런 마음이라서 아픈거였구나
내가 아직 저 마음이 남아 있어서
고통스럽구나
나는 마음을 많이 치유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많이 아프구나
아직도 많이 슬프구나
내가 진짜 바라는게 저거였구나
이렇게 나는 나를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고 있고
어떤 생각이 나를 온통 지배하고
있으면 다른 것들은 잘 느끼지 못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기도 해요
감정이란게 참 끝이 없는거 같아요
나도 내 마음이 지금 많이 아픈걸
알고 있고 느끼고는 있지만
그게 진짜 언제부터 시작된 감정인지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걸 쉽게 꺼내 보지도 못하고
그 근본 원인이 되는 감정들이 뭔지
잘 몰라서 상처를 치유하는데
많이 어렵기도 했을거예요
그걸 안다고 해도 감정을 풀어내는
방법을 잘 모르거나 풀어내도 다시
또 감정이 끓임없이 채워지기 때문에
끊임없는 부정적 감정의 악순환처럼
느껴질때도 많았을거예요
그래서 이 부정적 감정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끊어줘야 되는데
그럴려면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고통스런 감정의 처음 시작 지점을
하나씩 찾아가야 돼요
아주 오랜시간 참고 참으면서
억눌러져 있었던 상처의 원인이 된
그 감정들을 찾아 갈거예요
그리고 그때의 감정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나와 다시 마주해서
있는 그대로 느껴보는거예요
이제는 성인이 된 나의 시선으로
그동안 마음속에 아프게 맺혀 있던 응어리들을 다독여주고 풀어주면서
아팠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마음밖으로 안전하게 흘러서 빠져
나갈수 있게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도와주는 거예요
뭉크 절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ilkcowwife&logNo=222598569232&proxyReferer=
가족이나 친구들, 지인들이 힘든
이야기를 하면 그 감정에 이입될 때가 있잖아요
타인의 감정은 눈 앞에서 바로 바로
보이고 느껴지기 때문에 때때로
공감하고 위로를 해 줄수 있지만
정작 내 감정은 스스로 잘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에 대한
공감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을거예요
세수할때, 거울을 볼때
스치듯 바라보는 얼굴이 아닌
내 얼굴을 마주 바라보면서
내 얼굴이 담고 있는 아픈 표정이나
감정, 기분을 살피고 그거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모른척
방치해 뒀던 나의 감정 바라보기를 해보는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이나 명화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감정을
바라보면서 나의 감정에 이입할수 있게 매개체로 활용해 볼거예요
힘들때 가끔 그럴때가 있죠
드라마나 영화 보다가 나와 힘든
상황이 비슷한 장면이 나오면
순간 감정이 확~ 몰입되면서
펑펑 울게 될 때가 있죠
그럼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아파오고
눈물이 주르륵 흐르면서 가슴이
찌르르~ 해지면서 그 감정이 확~
느껴지잖아요
드라마나 영화속 등장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매개체로 활용해서
내 깊은 곳에 있는 속마음을 들여다
보면 좀더 쉽게 접근할수가 있어요
그림이나 사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보다가 나도 모르게 툭~ 하고
마음속에 있는 아픈 감정들이 건드려
지면서 바로 감정이 이입되거나
나와 관계된 사람들의 모습이
투영되서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때 마음 안에 꽉~ 억눌려 있던
감정들이 그 순간에 탁~ 터져
나오면서 조금은 해소가 되고
아픈 마음을 풀어내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음악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해서
아픈 감정들을 풀어내 보세요
내 마음이고 내 감정이지만
수많은 다른 감정들에 둘러쌓여서
보이지 않던 진짜 속마음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진짜 속 감정,
진짜 상처의 원인이 된 일들, 사람들
진짜 내가 원하는것, 하고 싶은것
이런 가장 밑바닥에 잠재된 감정들을
찾아서 힘든 마음을 해소시켜 줘야
그때부터 마음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요
오랜시간 셀프힐링을 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는데
저는 그랬어요
명화속 제목을 의식하진 마세요
명화속 얼굴이나 표정을 바라볼때
깊이 잠재되 있던 감정들이 뒤섞여
올라오면서 제목과 상관없이
또 다르게 해석되기도 해서
제목을 의식하고 하면 오히려
몰입을 방해 할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느껴지는대로 바라보는게
제일 좋아요
또는 나와 관계된 어떤 사람의
모습이 떠오를수도 있어요
그림에 내 감정이 투영되서 느껴지기
때문에 제목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
이렇게 그림속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묻어뒀던 어떤 감정이
느껴지면 그냥 내 마음속을 한번씩
들여다 보면서 묻기도 했었어요
나 또는
나와 관계된 사람일수도 있어요
그게 누구다~ 라고 특정하지 않아도
표정을 계속 바라보다보면 느껴지고
감정이 이입 될거예요
그래서 마치 그림속 상대와 내가
대화를 하듯 이야기를 나눠도 돼요
제임스 앙소르, <슬퍼하는 남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kowepo&logNo=221522264049&proxyReferer=
이제 간단하게
나 바라보기를 해볼게요
예를 들어
그림속의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이
나이거나 어떤 대상으로 느껴질때
넌 왜 그렇게 울고있어?
왜 그렇게 아파하고 있어?
무슨일 때문에 이렇게 마음이 아파?
무슨일이 널 이렇게 가장 아프게 해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는거예요
왜 이렇게 화가났어?
무슨 일로 화가났어?
그러면 늘 참기만 하던 나의 깊은
내면의 속마음이 툭~ 풀어지면서 이야기해 줄 때가 있어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어떤 대상이
떠오른다면 그 대상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거예요
직접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풀어갈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운 경우도 있고
그럴수 없는 사정도 있으니까
이렇게 대화를 하다보면 조금은
마음에 진 응어리가 풀리기도 하고
감정을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돼요
이야기를 하는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을때 대화하듯이 하면 돼요
그리고 감정의 골을
서로 풀어내는거예요
고맙다 미안하다 안타깝다 사랑한다
속상하다 후회한다 버겁다 등등
내 마음에 무겁게 채워져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그림을 바라보다가 느껴지는대로
하면 돼요
이 명화들을 마주 바라보면서
내 감정과 비슷한것이 있는지
그냥 느껴보면 돼요
그리고 만약 내가, 혹은 상대가
아파하거나 눈물을 흘리고 있다면
그 눈물을 닦아주어도 좋아요
현실에서 가능한 일은 이렇게 명상을
한 후에 실제로 해보면 되고요
그게 어려우면 이렇게나마 마음의
힘든 감정들을 찾아서 해소해 주세요
마음에 힘든 감정들이 어느정도
풀어질때까지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속 나와 허심탄회하게
나눠보는거예요
그리고 내 마음에 공감해 주세요
그래서 그렇게 아팠구나
그래서 내 마음이 자꾸만
그렇게 슬펐구나
그런 마음 때문에 나 자신이
그렇게 미웠구나
내가 이런 마음도 가지고 있었구나
그때 그런일 때문에 내가 아직도 그렇게 아팠구나
명화속 나를 바라보면서
지금 느껴지는 것들을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렇게 말로 공감
해주고 풀리지 않던 감정의 골을
하나씩 찾아서 해소시켜 주세요
이 과정을 충분히 해주세요
각자의 사정, 상황이 모두 다
다르니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돼요
나와 또는 어떤 대상과
이야기를 충분히 다 나누었으면
이제 명화 속에서 눈물 흘리고 있는 나를 가만히 바라봐 주세요
수많은 상처들로 인해서 아파하고
있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이제 손을 들어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의 얼굴에 손을 가져 가 주세요
그리고 아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나의 눈물을 조심스럽게 닦아 주세요
이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나에게 혹은 상대에게 하는 것도 좋아요
Frederick Morgan
ㅡMotherly Love
그동안 혼자서 많이 아팠지
혼자 울게 해서 미안해
내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지 몰라줘서 미안해
내가 울고 있는 걸 알면서도
눈물을 닦아 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나를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그동안 상처 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너무 미안해
내가 나한테 상처 내서 너무 미안해
내가 나를 아프게 해서 너무 미안해
내가 나를 미워해서 너무 미안해
내가 아픈 걸 알면서도 내 마음을
보듬어 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나를 사랑할 줄 몰라서 미안해
그리고 이제 손을 들어서 상처 난 가슴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아주 따뜻한 손길로
나의 상처 난 마음을, 울고 있는
마음을 아주 정성스럽게 어루만져 주세요
내가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나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담아서
아주 많이 위로해 주세요
내 상처의 시작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안의 상처가 쌓여가고
아파 하는 걸 알지 못하고
오랜 시간 방치해 두면 그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내 마음을
찌르고 다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내가
내 상처를 보듬고 안아주는
치유의 과정이 꼭 필요해요
살면서 문득문득 계속 느끼게 되는
힘든 감정들이 있을거예요
별다른 일 없이 살아갈땐
겉으로 느끼는 나와 내면에서 느끼는
내가 다를수 있다는 걸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지금 내가 느끼는 그게 나지
겉마음은 뭐고 속마음은 뭐지? 그랬어요
근데 마음이 힘들어 졌을때
자꾸 마음이 양갈래로 아니 수천
수만가지 갈래로 자꾸만 갈라지고
흩어지고 감정들이 요동치더라고요
그래서 나의 현재 심리 상태를
알아야 내 마음이 이렇게 아픈 이유를 알수 있고
그래야 나를 온전히 바라보고
치유해 갈수 있을것 같아서
여러 강연을 들어보기도 했어요
내 마음이 왜 그런지 알아야
나 스스로를 어떻게 치유할수 있는지 알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괜찮아지지 않는 마음을 괜찮아 질수 있게 만들어 가는 셀프치유의 과정은
정말 힘들었고 혹독했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근본적인 내면의 상처 치유는
쉽지 않더라고요
그건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치유의 핵심은
나~ 더라고요
내가 나의 진짜 감정을 알아야
그걸 하나씩 풀어나갈수 있더라고요
그렇게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방법을 찾아가면서
정말 오랜시간을 보내왔어요
치유명상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글을 쓰면서 잘못된 해석을
할수 있어서 항상 염려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리에 대한 강연이나
오디오북을 듣고 참고할수 있게
전문가분들의 영상을 첨부하기도 하면서 혹시라도 생길 오류를 줄이고자 늘 주석을 달게 됩니다
이건 개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개인의 셀프치유명상 가이드라서
비교 데이터가 많은 것이 아니고
서로 살아온 삶과 경험이 다르다
보니 같은 내용이라도 서로 해석이
달라질수 있으니까요
내 마음도 모르고 사는데
다른사람 속마음을 알수 없는건
어쩌면 당연하겠죠
마음이 힘든시기들은
거의 기억에 없어요
너무 치열하게 아파서 그런지
그 기억들이, 하루의 시간들을
다 지워버리더라고요
한가지에 강하게 집중되 있으면
나머지 기억들은 희미하게 만들고
그냥 내 삶에서 그 시기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기억들만 남아 있고 시간도 마치 그때에 멈춰져 있는것 같아요
수도없이 자신을 몰아붙이고
다그치며 살아온 시간들이었어요
그럼에도 조금씩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그런 너라도 너는 너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것을요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시간들은
혹독하고 많이도 아팠습니다
나를 부정하고 내 자신의 현재 모습이 너무도 싫어서 미워만하고
싫어했죠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Love yourself~
이건 아직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스스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그 시간들을
나와 내가 하나되어
버텨온 시간들이었어요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마음의 고통을
온전히 다 아는 이는 없을거예요
나 조차도 그 고통의 크기를 잘 모릅니다
그렇다고 그 고통속에서 계속 살아갈순 없으니 지금보다 조금
덜 아프고, 덜 힘들수 있게
나에게 손을 내밀어
구조요청을 하는 나의 손을
따뜻하게 꼭~ 잡아주세요
잘한건 칭찬해주고 잘못한건
스스로를 꾸짓기도 하면서
다친 나를 많이 보듬고 안아주세요
내가 나를 안아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때 라는 것을 잊지 말고
그저 말없이 안아주세요
때론 화가 나고 비난도 하고
미워도 하고 바보같다 스스로를
책망도 하겠지만 그런 순간에도
내 손을 꼭 잡고 하루를 잘 보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잘 산다는 것, 잘 지낸다는 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거에요
내가 오늘을 잘 지내야
내가 잘 살수 있으니까요
뭔가 대단한것을 해야
내가 대단해지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오늘 하루를 잘 지내면
그냥 그게 잘 사는거더라고요
그러니 그냥 오늘 하루를
아프지 않게 잘 지내보세요
잘 지내지지 않더라도
그래도 그냥 오늘 하루 지나온
그 시간이 잘 산 거예요
아프지 않은 하루면 더 즣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 시간을
무의미하게 버리거나 낭비하는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나와 나의 손을 꼭 잡고 함께
오늘 하루를 또 지나다 보면
또 조금은 그 시간을 견뎌낼 마음의
힘이 하루 만큼 생겨날거예요
💖이제 마무리로
감정 포용하기를 해볼게요
아래의 명화를 바라봅니다
위에 있는 비슷한 명화랑
둘다 해보세요
과거의 나일수도 현재의 나일수도
미래의 나, 혹은 내가 바라는 나와
누군가의 모습일수도 있어요
이 중 어떤 사람이 나일까요?
나에게 전해지는
혹은 내가 전해주는 따스한 온기를
마음 가득 느껴보세요
그리고 그사람과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아요
가족, 친구들, 나와 관계된 사람들
지금 이순간 나를, 또는 내가 가장
그리워 하는 이와 따뜻한 마음의
온기를 나눠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그리워하는 사람
나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 주는
그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 보세요
오랜시간 당신이 그리워 했던 사람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함께 하고 싶었던
당신의 마음의 고향
당신의 그리움의 시작
외로움의 시작
불안하고 아픈 두려움의 시작
그 시간을 찾아가서
그사람과 풀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곳에 답이 있을거예요
당신이 이토록 오랜시간 아프고 고통스러운 이유가 그곳에 있을거예요
그 답을 찾아야 지독하게 나를
괴롭게 만드는 그 불안에서
자신을 지킬수 있을거예요
그 시간들을 잘 찾아서 지나온
아픈 시간들의 해답을 꼭 찾아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에
평온함이 깃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Frederick Morgan
ㅡA Welcome for Daddy
가족명화 출처 위 2장
https://m.search.daum.net/search?nil_profile=btn&w=img&DA=SBC&q=%EA%B0%80%EC%A1%B1+%EB%AA%85%ED%99%94&vimg=68y8z-GZlW79s3AiYx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50423
🌸힐링 음악 테라피🎵HMT.76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지우개 심상 수면 명상입니다
어제 아베마리아~보이스힐링
명상하면서 깊은 무의식을 깨우고
오래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시켜 주는 명상을 했었는데요
마음이 많이 힘들수 있어서
오늘은 어제 헤집어진 아픈 감정들을
하나씩 지워주는 지우개 심상 수면
명상을 해 볼거예요
먼저 하루종일 예민해진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아직 마음에 남아서
나를 힘들게 하는 잔여 감정들이
빠져나갈수 있게 전신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시작할게요
스트레칭하면서 천천히 호흡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도 좀 해소 될 거예요
동작을 크게 하진 않아도 되고
되는 만큼 해주세요
잔잔하고 고요하게 마음에 집중하고
호흡하면서 해 주세요
그러면 마음이 좀 편안해 질거예요
▶️필라테스 전신스트레칭 ㅡ20분
ㅡ림프순환ㆍ스트레스해소
https://youtu.be/HKKrUPSy3Yw?si=IjFWMD2XASeckXxH
이제 자리에 누워서
편안하게 호흡해 주세요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호흡이 편안해질때까지
천천히 호흡에만 집중해 볼게요
듣다가 잠이오면 바로 잠들면 되니까
긴장을 툭~ 내려놓고 하면 돼요
예전에 일일 명상에서 했던거라
따로 설명은 안할게요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그대로 해보면 돼요
어제 아베마리아~ 힐링 명상하느라
고생했어요
오늘은 좀더 편안해진 마음으로
잠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잘자요~😴😴😴
자 이제 편안하게 눈을 감고
지우개 심상 수면 명상을 시작할게요
😴지우개 심상 수면 명상 가이드
ㅡ3시간
https://youtu.be/ZefQ69j8Cfg?si=as1dH5FjsOZW3Odt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50422
🌸힐링 음악 테라피🎵HMT.75
ㅡ보이스힐링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마음속 상처를 찾아 어루만져 주는
🎵아베마리아~입니다
오늘은 아베아리아~ 를 불러
볼건데요
가사를 따라하는건 아니고 아베마리아만 반복해서 따라하거나
허밍하듯이 아~~~ 하고 한음으로만
소리를 내면서 내면 깊은 곳에
억눌려 있는 아픈 감정들을
깊은 울림을 통해서 풀어 줄 거예요
아베마리아~ 는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슬픈 감정이
들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하고
희망의 노래처럼 들리기도 해서
감정을 3단계로 나눠서
변화를 주면서 다양한 느낌의 소리로
공명하는 것도 감정을 풀어내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아베마리아~
보이스힐링을 준비했어요
☘️3단계 감정의 변화는
슬픔, 아픔, 고통>> 위로>>희망의
단계로 확장시켜서 해볼게요
하나의 노래로 감정의 변화와
감정의 전환을 연습해 볼거예요
1💙슬픈, 아픈 아베마리아
ㅡ여러번 반복해서 듣기
아베마리아~ 만 계속 반복되서
몰입하기가 좀더 쉬울거에요
아래 세곡들 중 앞 부분을 들어보고
지금 나의 감정에 가장 몰입이 잘
되는 노래로 해봐도 되고
목소리 마다 주는 울림과 불러
일으키는 감정들이 조금씩 달라서
한번씩 듣고 다 해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들어보면서 나에게 맞는 노래로 하는게 젤 좋아요
처음엔 이분거로 시작하고
아래 두분건 들어보고 해보세요
🎵슬픈 Ave Maria 아베마리아1
ㅡAlison Lau
https://youtu.be/-QjeauimIzQ?si=-WcDLLPPgW4TNF8d
이분건 굉장히 강렬하고 감정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느낌이 있어요
🎵슬픈 Ave Maria 아베마리아2
ㅡ카치니, 바빌로프 작곡ㅡ이네사 갈란테
ㅡ아베마리아~ 만 반복
https://youtu.be/XezRPR8840U?si=HL7hKFD1laXWEF6K
이분건 좀더 묵직하고 가슴속까지
깊숙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어요
감정의 느낌들이 조금씩 달라서
3분거 모두 다 한번씩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슬픈 Ave Maria ㅡNina 3
ㅡ아베마리아~ 만 반복
https://youtu.be/4eVr0ieTx6w?si=tGSWrWtxisNj7MJk
첫번째 슬픈 아베마리아는
마음속에 상처로 남아있는 감정을
찾아 해소시켜 줄 거에요
어느 시점, 사람을 특정하지 말고
그냥 노래에만 집중해서 따라해 보는게 좋아요
노래를 듣고 소리를 따라할때
내 마음이 반응하는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기 때문에
굳이 어떤것을 미리 떠올리고 하지 않는게 더 좋아요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베~ 마리아~
아아~아 아아아아~아~~
이 소리가 나의 내면 가장 깊은곳과
무의식 깊은곳까지 전달 될수 있게
감정에 깊게 몰입해서 해볼게요
무의식 깊은 곳까지 노랫 소리를
전달한다는 느낌으로 머리쪽,
뇌로 소리를 공명시켜 주세요
불안감 두려움 공포 우울감 자괴감
상처와 슬픔 분노 화 미움 후회 등과
같은 가슴속 깊숙히 억눌려져서
내 안에서 자꾸만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아프게 했던 해결하지 못한
여러 부정적 감정들을
이렇게 소리를 통해서 나의 가장
깊은 무의식속까지 전달시켜서
그 감정을 깨워 주는 거예요
이제 뱃속 가장 깊은 곳까지
노래의 울림을 전달시켜 주세요
그리고 내 몸이, 마음이 소리에
반응하는 곳으로 마음을 집중해 주세요
깊게 깊게 집중해서 노래를 하다보면
감정이 꿈틀거리는 신체 부위가 느껴질거예요
그러면 그곳으로 소리가 퍼져나갈수
있게 깊게 집중하면서 아베마리아~ 를 불러보세요
내 마음안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감정을 끌어올려서 오랫동안 아프게
맺혀있던 마음을 풀어주고 해소시켜
주는 과정이라 감정이 많이 요동치고
강하게 저항이 일어 날수 있어요
그게 서러움일수도 있고
감당할수 없는 슬픔일수도 있고
사무치는 그리움일수도 있고
누군가를 향한 거친 분노일수도 있고
용서할수 없는 마음일수도 있고
지워지지 않는
고통스런 기억들일수도 있고
외로움, 서글픔, 자괴감, 열등감
실채를 알수없는 두려움, 공포 등
감정이 터지듯 올라올거예요
감정이 너무 폭풍처럼 치고 올라와서
감당하기 힘들면 잠시 멈추고
호흡으로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다시 해보는게 좋아요
내가 지금 감정을 제어할수 있는
만큼씩만 해보세요
그리고 목으로
소리를 공명하는 것도 좋아요
슬플땐 목에서 부터 울음소리가 차고
올라오기 때문에 목 안에 가득찬 슬픔을 흘려보내 주는것도 필요하더라고요
하다가 슬프거나 눈물이 날수 있어요
그럼 참지 말고 그냥 지금 일어나는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풀어내 주세요
감정이 어느정도 해소될 때까지
무한 반복해서 하면 되는데
15~20분 정도로 시간은 나에게
맞게 조절해서 하면 돼요
❤️치유전문가가 아니며
셀프치유했던 방법입니다
이렇게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다보면
깊은 무의식 안에
각인되어 있던 수많은 감정들이,
오랜 시간 마음안에 아주 깊숙이
잠들어 있던 내면의 아픈 상처들이
꿈틀거리면서 서서히 하나씩 위로
올라 올거예요
그러면 그때의 나와 다시 마주하고
있는 그대로 상처를 바라보면서
마음속에 가득차 있던 슬픔과 아픔
고통스러웠던 오래된 기억들을
하나씩 찾아서 그 감정들을 해소 시켜 주세요
말이 좀 어려운데 간단히 말해서
그동안 억누르고 참았던 감정들을
소리로 흘려보내 주는 거예요
처음엔 아주 미미하겠지만 이 과정을
반복해서 해보면 그동안 이유도
모른체 답답하고 고통스럽던
마음들을 풀어나가는 시작 지점을 찾아갈수 있을 거예요
국악에서 한의 소리를 뱃속에서부터 끌어올려서 하던게 생각나서 해봤던
건데 이렇게라도 풀어주면
혼자선 도저히 감당이 안되던
슬픔이나 아픔들도 아주 조금은
가라앉고 흘러가더라고요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고 슬픔을
견디기 힘들었을때 보이스힐링
셀프치유명상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지금도 가끔씩 감정이 너무
버거울때는 걸으면서 하곤 하는데
꼭 이 노래가 아니어도 좋아요
내 감정을 가장 잘 풀어낼수 있는
노래가 있으면 그 노래들로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주의
감정이 너무 격해져서 힘들면
좀더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노래로 해보는게 좋아요
셀프치유할땐 스스로 감정을 제어하면서 해야하기 때문에
보이스힐링 하면서
감정이 해소 되는게 아니라
더 힘들어지면 잠시 멈추고 쉬었다
다시 하거나 다른날 다시 시도해 보는게 좋아요
내가 오늘 이 감정을 감당할수 있는
만큼씩만 하는게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는 수많은 상처로 인해 다치고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상처난 마음에 위로를 건네 주듯이
자장가처럼 토닥토닥~
아베마리아~ 를 들려 주세요
2💚위로의 아베마리아1
ㅡ셀린 디옹
https://youtu.be/ek9LKDjgshU?si=ODVrzZA4kTGpKhG8
🎵위로의 아베마리아2
ㅡ루치아노 파바로티
https://youtu.be/XpYGgtrMTYs?si=GKE3sy_c9hZ7nbCR
나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사람의
목소리를 떠올리면서 들어주세요
나를 가장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었던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어릴때 잠이 들때, 아플때
엄마, 아빠 혹은 다른 가족들에게
위로를 받았던 기억들이 있죠
나를 가장 평온한 상태로 만들어
주던 사람이 한명은 있을거예요
지금 그사람이 나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는 아베마리아~ 를 불러 준다고
상상해 보는 거예요
눈을 깊게 감고
그 사람의 목소리와 손길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보세요
그동안 받았던 상처들로 인해 많이도
다치고 아팠을 나를 그렇게 따뜻한
목소리와 손길로 위로해 주세요
두 손은 나를 꼭 안아도 되고
부드러운 인형이나
이불, 베개를 꼭 끌어안거나
두 손을 맞잡아도 좋아요
손바닥을 얼굴, 목, 가슴, 심장, 배
등과 같이 내가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곳에 올려주세요
그렇게 하고 천천히 위로의
아베마리아~ 를 따라 부르면서
그동안 상처로 인해 많이도 아프고
덧났던, 헤집어진 마음에 치유해
주는 약을 발라주듯이 천천히
어루만져 주세요
상처난 마음이, 아픈 마음이 다독여
질때까지 나를 충분히 안아주세요
따뜻하게 감싸주세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첫번째
아베마리아~ 에서 헤집어진 상처를
충분히 다독여 주는게 좋아요
그래야 감정이 잦아들고
내일 덜 힘들어요
개인에 따라서 감정을 정화하는
시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건 시간을 따로 정하진 않을게요
마음이 편안해 질 때 까지
토닥토닥~
충분히 위로해 주세요
필요하면 사이사이
위로의 말들을 해주는 것도 좋아요
내가 가장 위로가 잘 되는 방법으로
해주면 돼요
모질고 아픈 세상
혼자 다 감당하고 살아내느라
그동안 너무 힘들었지
너무 아팠지
고생했어 고생많았어
잘 견뎌냈어 잘했어
토닥토닥~ 토닥토닥~
아픈 마음을 많이 다독여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래전 들었을때와 다르게
다시 들어보니 참회의 눈물 같은 느낌도 있어서
아래 엔젤~ 을 추가 했어요
간절한 희망과 소망의 마음을 담아서
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3☘️희망의 아베마리아~
🎵Ave Maria아베마리아
ㅡLibera in Leiden
네덜란드 소년합창단 ㅡ13분
https://youtu.be/ldfa26koVKo?si=ngdEheS1szcL80sD
🎵Ave Maria아베마리아
ㅡLibera 소년합창단
https://youtu.be/91ucurJ4yAw?si=0N3-xREpedCff3MB
🎵천상의 소리 Angel ㅡ1시간
ㅡLibera 소년합창단
https://youtu.be/9Zs7SQEsmUE?si=JBVwZDSSEeWD21vw
아픔과 슬픔과 고통이 지나간 자리에
새로운 삶의 희망과 소망을 담아
노래해 주세요
앞의 아베마리아가 슬픔과 고통을
노래했다면 소년들의 천상의 소리로
들려주는 아베마리아는 마음속에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불꽃처럼
성스럽고 아름다운 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상처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길을 헤매이던 나에게
원래의 내가 가진
선한 본성을 모두 다 잃어버리고
고통스럽게 아파하는 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길을 찾을수 있게
내면에 깊게 잠들어 있던
나의 무한한 생명력을 일깨워주고
텅빈 마음안에 다시 불어 넣어주세요
같은 노래이지만
누가 어떻게 부르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들도
달라지더라고요
이번엔 눈으로 소년들을 바라보며
하늘에서 한줄기의 강한 빛이 나를
향해 비춘다고 상상하면서 희망의
아베마리아를 허밍으로 불러볼게요
나의 새로운 희망의 빛을
따라가 보세요
아베마리아를 들으면 마음이 슬프곤
했는데 소년들의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로 듣는 아베마리아는
마음속에 깊게 새겨진 고통스런
기억들과 상처들을 어루만져주고
치유해 주고 토닥여 주는것 같아서
마무리로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도없이 받았던 외부의
충격들로 인해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단단히 빗장을 채워서
상처로 가득했던 마음들을 숨긴채
스스로를 상처냈던 마음에
아름다운 빛을 다시 밝혀주고
괜찮다~고 위로해 주는듯 합니다
가슴을 후벼 파는 듯한 애절함과
절절함이 있어서 가장 힘든 시기에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었을때
이렇게나마 따라 부르며
아픈 상처를 달래곤 했었어요
아베마리아~ 는
때론 상처난 가슴을 울리고
때론 위로가 되어 주기도 하고
때론 참회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다시 새로운 희망을 품을수 있게
천상의 소리로 어루만져 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나도 스스로에게 마찬가지죠
어떤날은 스스로를 미워하고 질책하고
또 어떤 날은 그런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 꼭 안아주고
위로해 주기도 하고
또 다시 잘해 보자며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수많은 감정들 속에서 우린 이 과정을 수도없이 반복하며 살아왔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거예요
이렇게 여러가지의 마음이 공존하는 것이 감정이고 우리의 마음이니
많이 힘들땐 가끔은 눈물을 흘려 보내며 힘든 마음을 토닥여 주세요
나 너무 아프다~ 말하기도 하고
그런 나에게
그런 마음이어도 괜찮다고
위로를 건네주며 다독여 주세요
마음에 상처가 생기면 꼭
토닥토닥~ 약을 발라주고
새살이 다시 돋아날수 있게
그렇게 꼭 안아주세요
상처의 흔적은 오래 남을수도
있겠지만 그 상처를 더 덧나지 않게
조금은 덜 아프게
호오~
따뜻한 입김을 불어넣어 주세요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담아
나를 꼭 안아주세요
오늘도 고생했어요
편안함이 마음안에 가득 채워질수
있도록 토닥토닥~ 해주세요
수고했어요 잘자요~ 😴😴😴
캡쳐링크
https://youtu.be/B9CE6UmgEYY?si=cJ7QDJ8iSpu0MEi7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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