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는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화는 말을 주고 받는 상호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서로 잘 맞는 사람은 대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기도는 주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에도 상대가 있습니다.
그 상대가 주님이십니다.
기도에는 말을 주고 받는 상호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를 잘 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에는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다림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과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은 기도가 잘 됩니다.
그 사람은 기도를 하면 기쁨이 솟아나고, 평안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에는 상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합니다.
주님에게 내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나아가 들어달라고 일방통행으로 통보를 합니다.
우리의 기도에는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다림이 없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기도가 중언부언하는 기도입니다.
기도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기도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도를 하려면, 먼저 주님 앞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큰빛교회, 생명의 종-양대열)
-기다림-(큰빛교회, 생명의 종-양대열)
기다림은 실망 가득
기다림은 한탄 가득
기다림은 설렘 가득
기다림은 기쁨 가득
기다림은 노래 가득
기다림은 감사 가득
기다림은 동일한가
무엇을 기다리는가
나를 기다리는 자
내가 사라지는 자
태양은 동일한데
밝음은 다르다네
아멘~주님께 영광!!
첫댓글 나의 사랑 입 맞추면
나의 사랑 속삭이면
생각만도 부푼마음
기다리고 기다리네
단장하면 오마 하신
나의 사랑 나의 신랑
꿈이 아닌 바람 아닌
나의 주님 오십소서
아멘 주님께영광
기도는 주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말을 주고 받는 상호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에는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주님과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은 기도가 잘 됩니다
기도를 하려면
먼저 주님 앞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얼마나 따스할까?
얼마나 포근할까?
나의 사랑 만져주면
나의 사랑 안아주면
얼마나 달콤할까?
얼마나 두근댈까?
나의 사랑 입 맞추면
나의 사랑 속삭이면
생각만도 부푼 마음
기다리고 기다리네
단장하면 오마 하신
나의 사랑 나의 신랑
꿈이 아닌 바람 아닌
나의 주님 오십소서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