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하루에 당분 섭취를 50g 정도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분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26%나 높고, 대사 증후군에 걸릴 확률은 20%나 높다고 하네요. 이 정도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분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당분을 섭취하면 세로토닌이 분비가 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현대의 음식에는 당분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 많은데요. 그 결과 당분을 과잉 섭취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당분을 과잉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몸의 징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분을 많이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01. 피부 트러블
설탕은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일반적으로 여드름을 발생 시키고 피부를 푸석하게 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킵니다. 갑자기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면 혹시 단 음식을 너무 먹은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2. 감정 기복
감정 기복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당분 섭취로 인해서도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생각보다 이런 경우가 많아서 기복이 심하다고 느껴질 때는 당분 섭취를 의심해보고 끊어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03. 과체중
몸에 지방을 만드는 주요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당분인데요. 살을 찌지 않기 위해서는 당분과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04. 잦은 감기
면역 체계는 당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스트레스나 만성 질환을 막아주는 신체의 고유 능력을 손상 시킨다고 하네요. 몸의 면역 체계가 망가졌다고 느낀다면 한 번쯤 당분의 지나친 섭취가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05. 피곤함
만성적인 피곤함은 현대인의 고질병 중에 하나인데요. 피곤할 때마다 단 것을 자주 찾는 분들이라면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기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몸의 불균형을 초래한다고 하네요.
첫댓글 저는 몸에보내는경고신호를 무시하여
병원약 먹고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분이 많은 과일도 조심해야겠어요
특히 단감 좋아하는데 겁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