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핵전쟁)은 언제 일어날 것일까?
한반도의 전쟁이 성경에서 예언한 전쟁일수 있을까?
성경의 기록으로 보면 가능성이 적다.
왜냐하면 인류 최후의 전쟁이 되려면 이스라엘과 관계되어야 하며
한반도의 전쟁이 일어나면 동방의 왕들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될 것임을 계16장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정도이다.
한반도의 전쟁으로는 성경에서 기록된 세계대전으로 갈수가 없다.
그렇다면 인류의 마지막 전쟁 예언이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알아보자.
마지막 세계대전으로 보여지는 성경 말씀 계9장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세계대전이 여섯 번째 나팔인 이유.
위의 말씀을 천사가 실제로 가하는 재앙으로 사람1/3을 죽이는 것이 천사가 죽인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성경에 천사가 사람을 직접 죽이는 사건이 종종 기록되어 있어 타당하지만 여기서는 아니다.
사람들의 전쟁으로 본다.
왜냐면 마지막 때 이스라엘에서 전쟁이 일어난다고 성경말씀으로 예언되었기 때문이다.
스가랴12장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그 날 즉, 마지막때의 전쟁이 이스라엘을 포위하는 사면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을 대항하여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었기에 여섯 번째 나팔을 위의 말씀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전쟁으로 그 년 월 일 시에 사람 1/3이 죽을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사람들의 전쟁으로 사람이 일시에 많은 수가 죽을 수 있는 상황은 바로 핵전쟁이다.
2. 성경에 핵전쟁이 기록되어 있을까?
스가랴14장12절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정말 이상하게 사람이 죽는다.
살이 썩어서 죽는데 눈동자가 눈구명 속에서부터 썩는다고 하며, 입 속에서 혀가 썩어서 죽는다고 한다.
일반적 상식으로 방사능으로 가장 타격을 입는 인체기관은 갑상선이다 입 속부터 썩어서 죽는 이유가 현대과학이 접목되어만 가능한 추측이 된다.
보통 인체가 썩으면 바깥부터 썩어서 죽는데 둘다 공히 인체 안에서부터 썩어서 죽는다.
이런 상황은 핵으로 인한 죽음밖에는 없다.
일시에 사람 1/3을 죽일려면 핵전쟁이 합리적이 된다.
3. 사람 1/3이 죽는 성경의 기록이 사실일까?
6나팔의 재앙은 유독 사람의 1/3의 죽음이 이야기 한다.
다른 나팔들의 1/3은 자연계가 대상인데 이 6나팔은 다르다. 이를 증명하는 성경말씀의 기록이 있다.
스가랴13장 8,9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이 말씀에서 온 땅 2/3가 죽는다고 기록되었다.
이 말씀의 성취는 7대접재앙으로 성취된다.
부활 휴거되고 땅에 남은 불신자들의 심판 즉2/3의 사람의 멸망을 말씀한다.
그리고 남은 1/3의 백성이 여섯 번째 나팔로 불 가운데 던져진 사람들이다.
그들이 핵전쟁으로 죽는 사면 백성의 1/3이 바로 이를 말한다.
4. 6번째 대접재앙의 전쟁은 무엇인가?
인류 최후의 전쟁이 바로 그 유명한 아마겟돈 전쟁이며 이 전쟁이 바로 6대접재앙이다.
계16장
<또 대접을 여섯째 천사가 그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이 전쟁은 새로운 전쟁이 아니다.
6나팔이 불어지고 7나팔의 부활,휴거사건과 7대접재앙이 부어지는 사건은 거의 같은 시간대 라고 본다.
그런 이유는 재앙의 끝으로 갈수록 타임라인은 급박해 지며 재앙과 재앙과의 시간은 아주 빨리질 것이다.
심지어 7대접의 재앙들은 거의 동시에 부어진다고 본다.
바벨론이 "한 시간" 안에 무너진다는 성경의 기록으로 유추해 보면 6나팔의 전쟁과 6대접의 아마겟돈 전쟁의 간격은 최소한 일년 안에의 한 가지 사건으로 보이며 세계전쟁의 시작이 6나팔이며 끝 장면인 아마겟돈 전쟁이 여섯번째 대접재앙으로 한가지 사건의 같은 전쟁인 것이다.
즉, 전쟁이 완전하게 끝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활,휴거가 일어난 것이다.(7번째 나팔)
결론.
성경의 전쟁의 기록으로 보면,
주님 재림시의 마지막 전쟁의 시작은 여섯 번째 나팔인 핵전쟁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 대접인 아마겟돈의 전쟁으로 끝이 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사람들이 실제로 싸우는 전쟁으로 천사들이 사람의 1/3이 몰살시키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사람에게 미치는 “화“ ”화“ ”화“ 중에 우리가 겪는 화는 두 번의 화이다.
첫째는 짐승의 출현으로 순교당하는 “화”가 한번이요,
세계대전으로 사람이 1/3이 죽는 “화”가 두번째이다.
세 번째는 불신자가 겪는 “화”이므로 우리와는 관계가 없다.
사람의 전쟁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었으니 앞으로의 세계대전의 방향을 잘 읽고 대처해 나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란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가을 남자님,질문 하나 드려요.
"인공별"이라는 것도 있나요?
@가을 남자 제가 평평한 지구인 카페에 질문하기 전에 일단 님에게 질문해보는 거예요.처음으로..
@별002 가을남자는 어떤 단체에 몸담고 있는 분
같아요!
@형통하리니 그런가요?어떤 단체인가요?
@가을 남자 처음으로 꺼내는 이야기긴 해요.현세에 관한 거예요.제가 비행기를 타고 가다 발견한 게 있어서요.그게 인공별인가..아직 조사해보기 전이고..님이 평평론에 일가견이 있다고 하시니 거두절미하고 여쭤보는 겁니다.
@가을 남자 역시 그렇군요...뭔가 있긴 있군요..참 별의 별 인공적인게 다있네 정말..하..이 가짜 세계..진짜는 도대체 뭐냐??
@가을 남자 정말 별까지 인공적으로 만든다 하니 할말을 잃었습니다.제가 왜 또 보게 된건지..그럼 또 전 파고 들겠죠.이 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럼 우리가 하늘을 봤을 때 보이는 것이 다 자연적 별이 아니라는 거네요??대박~!!!
@가을 남자 흠..심오하고도 위험하군요..ㅜ
결국 자연적 재앙, 화산이 터지고, 용암이 흘러내리고, 유성은 지구는 물론 해와 달과 별들과
충돌하여 온통 세상이 혼돈에 빠졌을 때,
마귀는 자기 때가 얼마남지 않았음을 더욱
알게되어 모두를 죽이려고 3차세계대전을
일으킨다는 얘기군요! 거기다가 핵폭탄을
써서 완전히 멸하려고!
좋은 글에 엉뚱한 댓글들이 왔다갔다 합니다.
저와 다르지만 그래도 제대로 접근해보려는 노력을 크게 봅니다.
제가 이 카페에 오래 있었지만
이런 시도를 하신 분이 아마 하늘사랑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다들 자신의 지식에 비추어 볼 때
다루기 힘든 주제임이 틀림없습니다.
'위대한 시도'에 박수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늘사랑.. 성경에서 다르다는 것은 틀렸다는 말이죠..
그런데 감사하다. ㅋㅋ
성경은 놓고 두 주장이 틀리다는 것은 둘중 하나는 틀린 것이거나 혹 둘다 틀린것이 입니다.
이것은 지식적으로 평가 될 문제가 아니고
다른 길을 가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그 다른 길은 멸망의 길이라는 것..
내가 늘 말하지만. 영생과 영별의 결과가 뒤 따른다니 깐요...
성경은 중간이 없어요.
지옥과 천국
영벌과 영생
둘 중 하나이지...
박수 쳤다고 감사하다네요
참나..
@나그네1004 님은 칭찬하는데 저주합니까??
심성이 왜 이 모양이지요??
좀 따뜻한 마음으로 성경을 토론하면 진리가 훼손되나요??
나 원참.........
마태복음 24장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재난은 민족과 민족 그리고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면 시작됩니다
9절 그리도 너희를 환란에 넘겨 주겠으며..
라고 말씀 하십니다.
즉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재난의 시작은 전쟁부터 시작해요..
계시록 14장에서 휴거를 주장하니..
자꾸 엉뚱한 해석을 하는 겁니다.
성경의 해석오류를 분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마24장의 "재난의 시작"은 대표적 오류입니다.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재난의 시작이 아니라, 산고의 시작이었었지요^^
무엇은 낳기 위한 산고이었을까요?
이스라엘입니다^^
그 전쟁, 즉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고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는 일들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위한 재난들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성취된 말씀입니다.
@하늘사랑..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 질문은 세상 끝과 주의 임하심에 관한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의 답변입니다.
4절부터 28절이 세상 끝의 징조들이고
29절이 주의 임하심에 관한 것입니다.
성경을 해석하지 말고 써있은데로 읽고 믿으세요..
환란을 통과를 주장하는 분이
아직도 적그리스도가 누구인지로 모르고..
참..
님이 좋아하는 세개의 화..
5번째 나팔이 첫째 화
6번째 나팔이 둘째 화
7번째 나팔이 셋째 화 - 7번째 나팔이 7개의 대접.
계시록 9장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
5번째 나팔이 불리고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다섯째 나팔이 첫째 화로 12절에 첫째 화는 지나갔다고 말씀 합니다.
14절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그럼 9장의 1절과 13절은 나팔이 불려진 것이죠..
그리고 다섯째 나팔인 첫째 화는 지나갔다 즉 끝났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섯째 나팔은 둘째 화로 같은 맥락에서 봐야죠..
계시록 11장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여섯번째 나팔인 둘째 화도 지나 간것입니다.
그리고 7번째 나팔이 셋째 화가 속이 이르는도다.. 라고 11장에 14절 시점에서는 둘째 화도 이미 끝난 상황입니다.
셌째 화는 7번째 나팔인 7개의 대접은 계시록 16장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동방의 왕들이 아마겟돈에 모이는 것은
계시록 16장인 세번째 화이고 7개의 대접중. 6대접에서 모이고, 7대접에서
진노의 포도주가 되는 것입니다.
자 질문하죠
동방 왕들이 아마겟돈에 모이는데 이것을 전쟁이라 표현을 하는데..
누구와 누구의 전쟁인가요????
이것 좀 답을 해 보세요??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6대접은 인류최후의 전쟁이며 이는 아마겟돈에서 전쟁을 한다고 지역명까지 명시
@하늘사랑..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에워싸며 공격하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짐승은 유대인을 전멸시키려는 목적으로 일으킨 전쟁이지요^^
@하늘사랑.. 인류의 최후의 전쟁??
근겡 어떤 인류들의 전쟁이냐고요..
지명은 다 알고요..
전쟁은 서로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고 해요??
누구와 누구가 싸우는 전쟁이냐고요??
그것도 답을 못하면서 무슨 인류최후의 전쟁???? 이라고 주장하는지..
참나..
누구와 누가 싸우는 전쟁입니까?
@나그네1004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요?
물론 이스라엘은 주님이 보호하고 계시구요?
영적인 싸움이 실제적인 이 땅의 싸움과 함께 하는것을 모르시진 않겠지요?
질문의 수준이 점점 하향하고 있군요^^
@하늘사랑.. 유대인을 전멸시켜려는 목적이다.. ㅋㅋㅋㅋ
웃겨
계시록 12장은 읽어 보지 못했나요 ??
이들은 광야로 도망가고 하나님으로 부터 양육을 받아요 ??
용도 이들을 어찌 하지 못하는데...
그리고
그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의 땅에 있다고요??
머 부터 설명할지..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적그리스도 있은 것이 바로 거룩한 곳에 섰는데..
여기가 어디일까요??
이스라엘 땅에는 유대인이 없어요..
계시록 12장에 광야로 도망가고 ㅋㅋㅋ
참나..
@나그네1004 님 무엇인가 잘 정리하시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계12장의 광야로 간 자들은 "한 새 사람"입니다.
아마겟돈전쟁에 남은 유대인은 부활,휴거되지 못한 표받지않은 백성이구요....
답글로 반박하시지요....
우선 님의 머리부터 정리하시구요......
@하늘사랑.. 소설을 쓰지 마세요..
데살로니가후서 2 :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적그리스도의 권세는 42달입니다.
즉 이자는 예루살렘의 거룩한 곳에서 자기글 하나님이다 라고 선하게 되고
이때 유대인은 광야로 도망을 해요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쯧쯧쯧
인류최후의 전쟁???
그럼 계시록 20장에 있는 고과 마곡의 전쟁은 먼가???
성경을 좀 읽으세요..
좀
@나그네1004 그래서 님처럼 한심한 태클들이 들어올줄알고....
결론에....
이렇게 썼습니다^^
주님 재림시의 마지막 전쟁이라고......
@하늘사랑.. ㅋㅋㅋㅋ
그래서 ..
인류최후의 전쟁이고 이스라엘을 치기 위한 전쟁이라는 것에는 변함은 없고?
혹시나 하니깐? 주님의 재림시의 마지막 전쟁이라는 보험을 들어 놓았다 ㅋㅋㅋ
웃겨
자
다시 질문 누구와 누구가 전쟁하는 겁니까?
왕들이 왜 아미겟돈에 모였나요 ?
누구가 와 전쟁하려고??
난 이것을 질문하는 건데요??
@나그네1004 이스라엘과 적그리스도의 군대의 전쟁......
@하늘사랑.. 설명을 해도 못알아듣죠??
계시록 12장에 유대인들은 광야로 도망간다니깐요?
적그리스도는
데살로니가후서 2 :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이스라엘 땅은 적그리스도에게 장악된다니깐요??
그래서 이자가 42달 권세을 행사해요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스라엘은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나그네1004 답글로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설명은 이해하기가 어럽습니다.....
흥분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자신의 견해를 답글로 요목조목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토론이 되며 보시는 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여기서 논쟁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되기에 님의 질문을 받고 있음입니다.^^
@하늘사랑.. 반박할 가치도 없고요..
나팔은 모든 것의 3분의 1일 멸하는 재앙입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삼분의 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삼분의 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삼분의 일
이 나팔은 공통점은 모든 것의 3분의 1
그런데 이것이 환란에 안들어 가고 5나팔과 6나팔만 7년환란이라서요??
그냥의 당신의 소설이라..
@하늘사랑.. 인의 재앙에서 4분의 1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인의 재앙에서 4분의 1일 죽어요
인구가 100일라면 25가 죽어요.. 4명당 1명입니다.
그리고 나팔에 3분의 1
100에서 인의 재앙에 25장가 죽고 75가 남고 여기서 3분의 1이 25
즉 6나팔의 재앙이 끝날때 25 + 25 즉 50 인구의 반전은 죽어요. 2명당 1명
그래고 7나팔인 7대접이 시작되는 겁니다.
님들 처럼..
재앙을 다 쪼개서 환란이 아니라고 하니 .. 답도 없는 것이고..
핵이 떠진다면.. 나라와 나라의 대적할때 떠지는 겁니다.
@하늘사랑.. 나팔의 재앙은 인간들에 의한 재앙이 아니고 하늘에 내려지는 것들입니다.
환란을 통과해야 한다 주장하는 사람이 이처럼 몰라서야 어찌....
환란을 통과할지 참으로.
전쟁은 1인과 2인입니다.
재난을 시작을 알리는 것이 전쟁입니다.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 대적할때까 바로 7년환란의 시작입니다.
그 1번 2번의 인이 바로 전쟁입니다.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화평을 재하는 것....
아직도 적그리스도 못찾았죠.?? 큰일이구만..
아 ~! 하늘사랑님은 글은 잘 써놓고 해석은 달리하시네요 ?
그래서 사람들의 생각들을 글로써 알아보려면 끝까지 읽어 보아야겠군요!!!
글과 댓글은 같은내용인데요..
어느부분이 다른가요??
사면백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오는것이 마지막때의 적그리스도의 군대입니다.^^
곡,마곡 전쟁은 천년왕국이후 이죠^^
위글의 전쟁은 6나팔,6대접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