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 나오자마자 울컥하며 코 끝이 찡 해지는 노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래는 꽤 있었지만 아버지에 대한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던 1974년
어린시절 부터 보아온 아버지의 늙어가는 모습을 그려낸 노래가 들려왔습니다.
독해위주의 영어교육을 받은 덕분에
들리는 가사라곤 '파파~' 밖에 없었지만
아버지의 묵직한 사랑이 폴앵카의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에서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의 그 감정을
가사와 함께 음미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https://goodday2day.tistory.com/69
첫댓글 수없이 많이 듣던 폴랭카의 파파
수십년전 이야기처럼 커피잔 놓고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냥만노트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