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가 돌아와 좌우에게 말했다,
“손거기(孫車騎-거기장군 손권)는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으니 그의 아랫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나는 다시 그를 만나지 않을 것이다.”
이에 밤낮으로 길을 서둘렀다.
-삼국지 선주전
첫댓글 자신은 귀도 매우 크고 손이 무릎에 닿았던 기인 주제에 외모평가질을 하다니...!! 읍읍읍
반면 유비 외모를 놀리다가는 장유처럼 처형당할수도...
추남이 추남을 평가할 때.....
귀큰놈이!
손제리는 까도 됨!
ㅇㅈ
저 시절에는 외모가 상당히 중요했죠. 사람평가하는데 외모가 중요한 포인트였기 때문에 후대와 달리 인물들의 키가 얼마고 잘생겼니 못생겼니 하는 기록들이 있음.
주유......... 얼굴패권 ㅂㄷㅂㄷ
아무래도 관상을 따지던 시절이라...
외모는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중요합니다.
@phoenix 과학 그 자체
고대가 외향을 따지긴 엄청 따졌죠 동서양을 막론하고
삼국지연의에 의하면 손권은 백인인데 왜 다리가 글케 짧지
첫댓글 자신은 귀도 매우 크고 손이 무릎에 닿았던 기인 주제에 외모평가질을 하다니...!! 읍읍읍
반면 유비 외모를 놀리다가는 장유처럼 처형당할수도...
추남이 추남을 평가할 때.....
귀큰놈이!
손제리는 까도 됨!
ㅇㅈ
저 시절에는 외모가 상당히 중요했죠. 사람평가하는데 외모가 중요한 포인트였기 때문에 후대와 달리 인물들의 키가 얼마고 잘생겼니 못생겼니 하는 기록들이 있음.
주유......... 얼굴패권 ㅂㄷㅂㄷ
아무래도 관상을 따지던 시절이라...
외모는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중요합니다.
@phoenix 과학 그 자체
고대가 외향을 따지긴 엄청 따졌죠 동서양을 막론하고
삼국지연의에 의하면 손권은 백인인데 왜 다리가 글케 짧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