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을 존경한다면 그게 죄인가? 대꾸입니다.
◎쓰레기 오물을 존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누굴 존경하는 것이 죄가 되는 경우가 있는가? 상식인이라면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박정희를 존경하든, 히틀러를 존경하든, 스탈린을 존경하든 김일성을 존경하든, 그것은 개인의 문제이지 어찌 죄가 된단 말인가? 그것은 산신령을 모시든, 바다신을 모시든, 하늘님을 모시든 죄가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대꾸.
사람들의 보편적인 상식은, 선한 것(사람)을 선호하고 존경하며 악한 것(사람)을 미워하고 대적한다. 반대로 악한 자들의 상식은, 김일성이 같은 인간백정들을 선호하고 존경하며 또 그들의 모든 악행을 보편화 시키려고 변명하거나 두둔하거나 지원해 주려고 한다. 그리고 박정희,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을 한 묶음으로 묶는 의도도 박정희의 행적 중 어느 한 쪽 부분(악행)을 침소봉대시킨 후, 그 분의 선한 행적들을 존경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이 같은 행악자들과 동등하게 취급하도록 유도한다. 아무튼 누구를 존경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선과 악 중 어떤 형태의 사람을 존경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심령 상태가 그와 같다는 것을 하나님과 만민 앞에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짓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라는 진리의 법칙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이 선호하고 존경한 것대로 행동하려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악한 자들을 추종치 말라 하셨다.
◎ 쓰레기 오물을 존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김일성을 존경하면 빨갱이(공산주의자)인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답하는 사람은 상식인이다. 미국 사람 중에도 칼 막스나 모택동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공산주의가 아닌 사람이 태반이다. 베트남의 호치민을 존경하는 외국인들도 많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 또한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태반이다.
◈대꾸.
사람이 누구를 존경할 때의 존경 대상이 그 사람의 심성일 뿐, 한낱 몸통이나 얼굴이나 사상이 아니라는 것은 절대불변의 진리이다. 그러므로 김일성이 같은 자들을 존경하였을 땐, 김일성이의 평소의 심성이 흉악하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일 뿐, 그 이외의 다른 의미로 존경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흉악한 생각을 지닌 자들끼리만 존경할 뿐, 그들로부터 억울한 피해를 당하고 짓밟인 선한 사람들은 그들을 인간 쓰레기나 오물들로 취급하여 국가에 고발하여 격리수용하도록 한다.
미국 국민들 중에서 칼 막스나 모택동을 존경하는 자들이 있어도 그들은 공산주의자도 악인도 아니다? 악을 저지른 현행범이 아니고 그냥 악한 사상만 지닌 자들을 벌할 형법이 없기 때문에 그들을 미워하지 않았을 뿐, 미국의 국법은 사람들끼리 선을 추구하고 서로 돕고 보호하도록 권장한다. 배트남의 호치민은 부분적인 인간성에 대해서만 존경받을 수 있을 뿐, 그렇게 존경받는 인간성으로 흉악한 공산혁명에 가담하는 것은, 마치 초일류 대학 졸업자가 그 배운 지식으로 사회에서 사기행각에 사용하는 짓과 같다.
◎ 쓰레기 오물을 존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김일성을 존경하면 북한으로 가야 하는가? 이 또한 몰상식한 주장이다. 링컨 대통령을 존경하고 책까지 낸 노무현은 한국에 살고 있고, 모택동을 존경하면서도 미국에 살고, 일본에 살고, 유럽에도 산다. 왜 김일성을 존경한다고 꼭 북한으로 가야 하는가? 북한의 1인자 김정일은 남한의 최진실도 좋아하고, 조용필도 좋아하고, 박정희도 좋아한다고 한다. 그럼 김정일은 남한으로 와서 살아야 하는가? 미국의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은 팔뚝에 모택동의 모습을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 그 때문에 그를 빨갱이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또 그 때문에 그에게 중국으로 가라고 흥분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다.
잘 생각해 보시라. 위의 3가지 질문에 아니라고 해야 정상적인 상식인이다. 그 반대의 경우의 사람은 상식을 거부하는 분이고, 자유.민주주의를 깡그리 무시하는 그런 분이다. 그대들은 영혼이 불쌍한 사람들이다.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에는, 스스로 상식을 말한다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우글거리고, 자유.민주를 운운하며 자유.민주를 깡그리 무시하는 사람들이 우글거린다. 유감스럽게도 그들이 거의가 조선.동아.중앙일보의 중독자들이 아닌가 한다. 대우와 같은 부실재벌은 민중의 주머니를 털어 가지만, 조선일보와 같은 왜곡언론은 민중의 정신과 영혼을 도둑질해간다.
◈대꾸.
김일성을 존경하면 북한으로 가야 하는가에 대해 분명히 말해 준다. 사람의 배설물들이 가야할 곳은 화장실을 경유해 정화조로 들어간다는 것 쯤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깨끗한 식당이나 나라 일을 논하는 회의장에서 분뇨나 오물들을 들춰내 찬양하는 자가 있다면? 이런 미치광이를 쫓아내지 않을 식당 주인이 어디 있으며, 이런 오물 숭배자들을 질책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나? 노무현이 링컨을 존경하고 책까지 출판하였기 때문에 링컨 같은 분이라고? 예수님께서도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7:21) 하셨다. 아무나 예수님을 존경해 책까지 집필하면 다 천국갈 사람이냐? 그런 꿈을 꾸는 자들이 바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김정일이 최진실과 조용필과 박정희를 좋아한다? 거참 무슨 의미로 좋아하는지 전혀 모르는군. 모든 도적들과 살인 강도들도 하나님과 천하만민을 다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러나 이 같이 김정일 같은 패거리들이 하나님과 사람들을 좋아하는 뜻은, 오직 자신의 흉악한 탐욕으로 이기주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좋아할 뿐, 저들이 선을 추구하고 존중하는 것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이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지닌 소유물, 곧 그의 권능과 이적기사와 풍부한 재물 같은 것일 뿐,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도적들과 음란방탕한 자들이 사람들을 좋아하는 까닭은? 그들이 갖고 있는 소유물과 벌거 벗은 나체일 뿐, 그들의 거룩하고 정직한 뜻이 담긴 언행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이 북한 주민을 사랑한 것을 보라! 북한 주민의 재산과 목숨과 벌거 벗은 몸둥이만 탐하여 좋아할 뿐, 그들의 올바른 지적에 대해서는 모두 반동으로 취급해 죽인다. 조폭 같은 흉악범들만 김일성이 같은 자들의 악행을 존중한다. 그런데 조폭 같은 살인자들을 쓰레기와 오물들로 취급해 세상에서 격리수용하려는 선한 사람들에게 "김일성을 존경하는 게 죄인가?"라고 반문하는 건 몰상식 그 자체다. 악인들은 항상 자신의 죄성(몰상식)을 선한 사람들에게 교육시키려 한다. 악인이 어찌 선한 사람을 교육시킬 수 있나? '실세자 예수'를 읽어보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말과 행동을 하길 바란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