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는 중립을 선택하는데 부디 우리 군사들을 무사히 조선으로 돌려보내 주시길 소원한다. 주나 사대 명분을 저버리고 우랑 개에게 손을 내밀다니요. 그가 사대 명분이 모여 도대체 뭐길래 이만해? 백성들을 사질로 내몰라는 것이오. 임금이라면 백성이 지압이라 부르는 왕이라면 빼앗고 훔치고 빌어면 어찌언정 내 그들을 살려야겠어. 그대들이 죽고 못 산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내 백성이 열값질 백값절은 더 소중하고. 그 누구보다 자신의 백성을 사랑한 가짜임금 이 나라가 있는 것이 누구의 덕이옵니까? 명이 있어야 조선이 있는 오랑캐와 싸우다가 짓밟혀는 아니 있더라도 사대 예를 다 하는 게 황제은에 보답하는 길이라 살여대옵니다. 명나라라고 하면 껌뻑 죽는 대신들은 군사는 기마 500두의 총 2만의 군산을 파병토록 하게 싸옵니다. 백성의 징병과 더불어 다음은 해왕 태호 앞으로 바칠 품목입니다. 나라 국감까지 전부 퍼다 줄 생각뿐인데 은자 4만 5천 양 옥녀 40. 가만히 듣고만 있던 광해는 결국 적게 되더라. 아쉬워. 적당히들 뚜껑이 열리는데 대체 이 나라 누구나라요? 뭐라 이 땅이 오랑 개에게 짓밟혀도 상관없다고 명황제가 그리 좋으시면 나라를 통째로 갖다 바치시든가. 전하 부끄러운 줄 아시죠? 자신들의 나라보다 명나라 생각만 아는 대신들을 보고 있다니 줬어. 경들의 뜻대로 명예 임원의 군사를 파병하겠소 어 나 나는 금의 서신을 보낼 것이오. 자신들의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명이 두려워. 2만의 군사를 파병하였으나 금관은 싸움을 원치 않는다. 광에는 중립을 선택하는데 드디어 우리 군사들을 무사히 조선으로 돌려보내 주시길 소원한다. 주나 사대 명분을 저버리고 우랑 개에게 손을 내밀다니요. 그가 사대 명분이 뭐요? 도대체 뭐길래 이만해? 백성들을 사질로 내오라는 것이오. 임금이라면 백성이 지압이라 부르는 왕이라면 빼앗고 훔치고 빌어먹지 언적 내 그들을 살려야겠어. 그대들이 죽고 못 산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내 백성이 열값줄 100값절은 더 소중하고. 그 누구보다 자신의 백성을 사랑한 가짜임금 이 나라가 있는 것이 누구의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