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PTQ면 한국에서 가장큰 토너인데 그래서 더 논란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1. 도봉구민회관은 넓은 공간하나만큼은 좋았고
대관을 위한 공간이라는 특별성과
프릴때도 모여서 하던때라 친밀감도 있는 공각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했지만...
2. 인하대를 안가봐서 커피숍이 넓은지 좁은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학교안에 있는곳이면 왠지 구경당하는 모습이 되는것도 같고
그닥 맘에 들진 않아요
http://inhanuri.tistory.com/152
교내 커피숍이면 그라찌에 인가요?! 사진만 보고는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3.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많이 깟던 사람으로써 프로플레이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오던것들이 당연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지 PTQ들을 보며 놀라고 있어요
4. 앞으로도 매장에서 담당해서 PTQ를 열것이며, 이미 참가비는 이번 PTQ에서 내려가지 않는선일 것이며
대관하는 PTQ면 더 비싸질수도 있네요.
5. 참가비든, 대관이든, 부스터 가격이든 다 잘되길 바랍니다.
왜 이렇게 바껴가는지 이해나 소통도 없고 그냥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을까요?
참가비든, 대관이든, 부스터 가격이든...
첫댓글 저기가 맞는데 한층 더있습니다
가보신분인것 같은데 토너할정도로 테이블을 놓으면 몇개나 놓을수 있나요? 2인테이블로
저도 윗층은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내일이라도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라찌에 1층은 매점이고 둘이 분리되어있습니다.
총 3층건물에 1층은 매점이고 2층부터 커피숍입니다
2003년에였나 구민회관 3층인지 4층인지에서는 매직토너하는데 5층 독서실에서 영어공부하던 1인 ㅠㅠ
흑흑 같이 끼고싶었어요 ;ㅅ;
진짜 도봉구민회관 괜찮죠. 지하철역에서 쪼매 먼 거 빼곤;
ㅋ 생각만해도 가슴아프다...
1. 도봉구민회관도 대관하고 계속 대관하는데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 ㅋ
2. 커피숍 크기보단 '인하대'라는 위치가 더 문제될듯해..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는 못가 -_-;
부천쯤이면 좋을텐데..
지하철역에서 많이 먼가요......그럼 차를끌고가야 겠네요 ㄷ ㄷ 주차는 학교안에서 하니 지원해 주겠네요 그래도
@[ED]유이 보통 학교에서는 주차비를 따로 받지 않나요? 학교 밖에 휴일이면 모를까...
@[AC] 리안 음....학교안 매장이나 이런데 가는거면 그 매장에서 주차권같은거 주지 않나요? 저 학교 다닐때는 그래서 학교 안에 매장 일부러 들르고 그랬었는뎅;
@[ED]유이 딱히 그런거 없던걸로;;; 그냥 공용주차장에 주말에 안걷을테니 대시거나 좀 멀리 대셔야.. 전철역에서 버스타고 한번에 가긴 하는데 15분 이상은 걸립니다.[대신 차는 거의 실시간으로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