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탄이자 무함마드의 아들, 해와 달의 형제, 주의 손자이자 대리자, 상, 하 이집트, 예루살렘, 바빌론, 마케도니아 왕국의 국왕, 황제중의 황제, 왕중의 왕, 불패를 자랑하는 최고의 기사,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지키는 신념의 수호자, 신에게 선택받은 제왕, 무슬림의 희망이자 기쁨, 기독교의 확고한 방어자"
거기에 대한 카자크의 반응 : "야, 이 바빌론의 설거지꾼, 마케도니아의 바퀴 제작자, 예루살렘의 양조꾼, 알렉산드리아의 염소랑 비역질 하는 놈, 상하 이집트의 돼지치기, 아르메니아의 돼지, 포돌리아의 도둑놈, 타타르의 남창, 카먀니츠의 망나니, 그리고 이 세상과 저승을 통틀어 가장 멍청한 놈아!"
첫댓글 임페라토르(로마 및 서방제국들)
파디샤(오스만)
샤한샤(이란)
카간(튀르크)
덴노 또는 미카도(일본) 시무룩ㅠㅠ
그러고 보니 임페라토르가.....
투르크도 카간을썼나요?
@ㄴㄴㅇㅇㅋㅋ 돌궐이 바로 카간국이었죠
바실레우스 어디...
"술탄이자 무함마드의 아들, 해와 달의 형제, 주의 손자이자 대리자, 상, 하 이집트, 예루살렘, 바빌론, 마케도니아 왕국의 국왕, 황제중의 황제, 왕중의 왕, 불패를 자랑하는 최고의 기사,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지키는 신념의 수호자, 신에게 선택받은 제왕, 무슬림의 희망이자 기쁨, 기독교의 확고한 방어자"
ㅌㅌㅌ
뱀에 다리가 ㅎㄷㄷ...
이렇게 보니 간지 좔좔
거기에 대한 카자크의 반응 :
"야, 이 바빌론의 설거지꾼, 마케도니아의 바퀴 제작자, 예루살렘의 양조꾼, 알렉산드리아의 염소랑 비역질 하는 놈, 상하 이집트의 돼지치기, 아르메니아의 돼지, 포돌리아의 도둑놈, 타타르의 남창, 카먀니츠의 망나니, 그리고 이 세상과 저승을 통틀어 가장 멍청한 놈아!"
출처 : https://namu.wiki/w/카자크#s-3
유럽 정복도 못해본 카이저가 있는데 앙프뢰르L'EMPEREUR는 없다니요?!
중복 투표가 안되서 시무룩, 말의 울림은 칼리프나 카간 카이저 같이 거센소리로 시작되는게 땡기네요
사파잉카(타완틴수유)
바실레우스가 없네요
개인적으론 차르가... 먼가 러시아 자체의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을 살린것 같기도 하구여
임페라토르가 없어서 투표 포기합니당 ㅠㅠㅠ
환경전사 만세
영국의 로-드 프로텍터가 없습니다
호국경 OUT!
위대한 아즈텍의 뜰랏토아니가 없다니요. ㅜㅜ 이제 식민지 아닌데 차별입니다. 흑흑
미디블 2인가.. 거기 술탄 소리가 너무 찰져서 술탄을 선택했습니다
샤한샤, 파디샤...
환국의 환인은 없나요? 읍읍
카이자 라인하르또!
아니 왕중왕이 없다니!
패왕이 없다니!
바실렙스
임모탄!
마립간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도 잊지마세요ㅎㅎㅎ
기타 항목이 있었다면 1등이였을듯ㅋㅋㅋㅋ
중국은 황티라고 해야 되지 않나요
한미르
충성 충성 충성
갓미르님!
아우구스투스 칭호 없이 어찌 로마 제국의 황제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
진정한 로마의 황제 칭호는 카이사르도 임페라토르도 아닌 아우구스투스다 !
왜 바실렙스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