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mut Lotti in duet with Jonathan Antoine – “Core ’Ngrato”
Helmut Lotti in duet with Jonathan Antoine – “Core ’Ngrato”
(헬무트 로티 & 조나단 앙투안 duet)
Core 'ngrato 무정한 마음
I.
Catarì, Catarì, pecchè me dice sti parole amare,
카타리, 카타리, 왜 너는 내게 그런 쓰디쓴 말을 하느냐?
pecchè me parle e’ocore me turmiente, Catarì?
왜 너는 나에게 고통주는 말을 하는 거냐, 카타리?
Nun te scurdà ca t’aggio date’o core, Catarì,
잊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마음을 주었다는 사실을, 카타리,
nun te scurdà!
잊지 말거라!
Catarì, Catarì, che vene a dicere stu parlà ca me dà spaseme?
카타리, 카타리, 왜 너는 그런 말을 내게 해서 나를 고문하는 거냐?
Tu nun’nce pienze a stu dulore mio,
너는 결코 나의 그런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구나,
tu nun’nce pienze, tu nun te ne cure.
너는 결코 생각하지 않지, 너는 결코 관심도 없구나.
Core, core ‘ngrato, t’aie pigliato’a vita mia,
무정한 마음이여, 너는 나의 삶을 빼앗아갔다,
tutt’è passato e nun’nce pienze chiù!
모든 것은 다 지나갔다 그리고 너는 (나를)더이상 생각하지 않는구나!
...... ...... ...... ...... ...... ..... ...... ...... ...... ......
II.
Catarì, Catarì,
카타리, 카타리,
tu nun’o saie ca’nfin’int’a na chiesa
너는 알지 못해 내가 교회에도
io so’ trasuto e aggio priato a Dio, Catarì.
갔다는 사실을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카타리.
E l’aggio ditto pure a’o cunfessore:
그리고 나는 고해 신부님께 말했다:
I’sto a suffrì
나는 고통스러워요
pe’chella là!
그여자 때문에!
Sto a suffrì, sto a suffrì,
나는 고통스러워요,
nun se po’credere,
믿기지 않을 정도로,
sto a suffrì tutte li strazie!
고통스러워요 고문이에요!
E’o cunfessore, ch’è persona santa,
고해 신부님은 신성한 분, 그가
m’ha ditto: Figlio mio, lassala sta’.
나에게 말했다: 아들아, 그녀를 잊어라.
Core, core ‘ngrato,
무정한 마음이여,
t’aie pigliato ‘a vita mia,
너는 나의 삶을 앗아갔다,
tutt’è passato
모든 것이 지나갔다
e nun’nce pienze chiù!
그리고 너는 더이상 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원제목은 무정한 마음 또는 은혜를 모르는 마음 이라는 뜻으로 박정(薄情) 이라고 번역되지만
보통은 카타리 카타리(Catari Catari)라는 또다른 제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것은 1908년에
발표된 나폴레나타이다. 오페라의 대본 작자 리카르도 코르디페로 작사, 살바토레 카르딜로
작곡의 드라마틱한 명곡으로, 1951년의 이탈리아 영화 순애 (원제"Corengrato")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무정한 사람 때문에 고뇌하는 마음을 절절히 노래하고 있다. (옮긴글)
2026/2/5 마니아
첫댓글 좋은 음악과 해석 읽고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한사랑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