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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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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Re: 성적표
술붕어 추천 0 조회 140 26.02.12 07:1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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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2 08:21

    첫댓글
    공부는 타고나기를
    공부체질로 타고나야 합니다
    물론 노력도 중요하지요
    부단한 노력덕분에 공무원시험
    합격 하셨으니 성공한 겁니다
    요즈음은 등수를 정하지 않는다고는 하나 대부분 잘하는 애들 등수를
    알고 있는 걸 보면 등수를
    무시 할 순 없지요 ~ㅎ

  • 작성자 26.02.12 08:24

    맞습니다
    머리보다 노력이 더 중요하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6.02.12 10:11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이란게 야구나 축구 같은 구기 종목을 한게 아니고
    쌈박질 배우는 운동을 그것도 아주 열심히(?) 배우고 익혔습니다.
    초등학교 4~5학년 때 부터 동급생들 중에 싸움 잘 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신기한게 공부도 제법 해서 학급에서 10등 정도는 유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았는지 여지껏 살아 오면서 보았던 많은 시험중에 떨어져 본 시험이 없었는데
    시험 잘 본다고 잘 사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결국 인생이라는 시험에서는 성적이 나빴습니다..

  • 작성자 26.02.12 10:40

    ㅎㅎ
    5060 방장 아무나 하나요
    난 줄 반장도 못 해 봤는데

  • 26.02.12 12:58


    그저 존재감 없이 일등도 꼴등도 아닌 적당한 수준?

    대신 상당히 복잡하게시리 많은 분야에 관심을 두고 섭렵을 했는데,

    세상 살아보니 오히려 그런 잡학들이 더 보탬이 되었던 듯 합니다,,,

  • 작성자 26.02.12 13:19

    ㅎㅎ
    맥가이버같은 재주를 가지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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