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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영화 램과 희생양
석촌 추천 0 조회 304 24.02.05 17:0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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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05 17:25

    첫댓글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영화 <램>에서 말하고자 함은 무엇인지.....

  • 작성자 24.02.05 17:50

    오잉?
    예술은 다의적으로 해석하고
    즐기는 데에 묘미가 있죠.
    한번 보시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다음에
    리디아 님이 품어가세요.
    저는 이 글처럼 이리저리 생각해봤지만요.
    언제 또 리디아 님 노래 들으러
    가봐야겠네요.ㅎ

  • 24.02.05 17:53

    @석촌 네. 선배님
    석촌선배님을 인사한마당에서 뵌지가?....
    그 후~몇번 먼 발치에서만 뵌것 같습니다.

  • 작성자 24.02.05 18:00

    @리디아 그랬군요 ㅎ
    또 보게 되겠죠.

  • 24.02.05 18:18

    @석촌

  • 24.02.05 19:20

    어떤 사설에서 읽었던가 인간사회는 기회주의자로 인해 유지되고 형성되어 굴러 간다고 쓰였더이다

    극단주의와 온건파 그 사이 회색주의자들로 해서 사회는 유지되고 정치는 균형을 잡는다고
    그냥 읽으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제가 뭘 아나요 ㅎㅎ

  • 작성자 24.02.05 19:44

    운선님이 모르면 나는?
    순수문학과 경향문학이 극한대립할 때
    이어령 선생이 중재한다고 그레이 존, 그러니까 회색지대론을 펼쳤다가
    좌로부터 우로부터 호되게 매맞았지요.
    어차피 인간은 무슨 소리를 내면 누구로부터든 욕먹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그런 길항관계 없는 사회는 또 죽은 사회지요.
    여긴 눈이 내리는데 거긴요?
    다같이 내리면 다같이 백색지대가 될텐데.ㅎ

  • 24.02.05 19:55

    @석촌 벌써 4일째 눈 비가 교대로 옵니다 오늘은 싸락눈이 많이도 왔지만 땅에 닿자 빗물로 그래도 춥지 않으니 다니긴 좋아여

  • 작성자 24.02.05 19:57

    @운선 여기하고 뭐 비슷하네요.

  • 24.02.05 20:42

    아래만 보며 풀을 뜯는 순하디 순한 양들의 모습은 목가적이고
    평화의 상징이죠.

    '양치기 소년' 하면
    왠지 낭만이 깃들어 있어 좋아요.

  • 작성자 24.02.05 20:48

    평화 낭만
    또 하나 있죠
    순종

  • 24.02.05 21:03

    @석촌 '양'이야말로 '순종'의 대명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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