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솔직히 말해서, 어떤 소설이건 주인공이 지는 소설은 못봤습니다. 새드엔딩으로 끝나더라도 주인공은 여전히 살고있죠?먼치킨 = 비정상적으로 강하다 입니다.드래곤볼의 손오공을 봅시다.손오공이 GT마지막의 초사이언4가 되었는데 그정도면 (애니에 나온기준을 사용하면)한 손가락으로 은하계를 날릴수 있을겁니다.대충 이렇게 턱없이 강한걸 말하는거죠.
작가님 소설이 먼치킨적인 강함을 지니고 있는건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캐릭터로 어떤 전개를 해나가는가가 더욱 중요한 것이겠죠. 그리고 님이 예를 드신 드래곤보볼은 은하계를 날려 버릴수 있으므로 먼치키이라 하셨는데 초4보다 더강한 1성장군이 존재 합니다. 그렇다면 루시퍼가 있으므로 데이몬은 먼치킨이 아니다라는 님의 논리는 모순이 돼는거죠.
제가 기억하고있는 먼치킨소설을 다 말해주지요.. 요즘 책방갔더니 새로운책 나왔더군요. '데몬하트'라고말이죠. 혹시 보셨나요? 제대로 된 먼치킨이 뭔지 보고싶으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하도 볼게없어서 불안감에 손을 덜덜떨면서 빌렸는데. 1권보는데 15분걸렸습니다. ㅡㅡ;; 쓰는수준도 그저그래서 슈슈슈슉~ 페이지가 그냥 마구마구 넘어가더군요. 한페이지 제대로 안봐도 뒷페이지 내용 다 알거같고..맨나중엔 두세페이지씩 띄어서 봤습니다. -----------------그 소설의 주인공은 완전 정의감에 빠진 아이큐 90짜리가 멋도모르고 정의를 위해 날뛰다가 리치한테 잡혀서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하는데.
리치가 아주 중요한 실험을 할때 어떻게 일이 쿵짝쿵짝되서, 리치는 어이없게 뒤지고 주인공은 그 마나를 모두 얻습니다. 그냥 고렙리치의 마나도 아니고. 리치가 실험을 위해 모아놓은 300년동안 수많은 영혼을 통해 모아놓은 마나이지요. 그리고 주인공은 뭐 순식간에 초고수되고. 리치가 조수로 쓰던 미녀3총사는 주인공에 빠져서 완전 거의 노예.. 아니지 실제로 노예가 되고. 주인공의 칼에서 내뿜는 오러의 길이가 15M였나.. 20M였나.. 여하튼 주인공이 오러를 뿜어낸후에 한바퀴 몸을 돌리니까 평방 50M안에 적들이 다 쓸려나가더군요.. 신분이 비천하면 말을 안하는데. 신분도 공작인가 백작가의 망나니 장남... 할아버지는 대마법사.
대충 이해가시나요? 이딴걸 먼치킨이라 부릅니다.; 물론 당연히 먼치킨은 '장르'가 아니구요. 그런 소설의 '수준'을 나타내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기때문에.. (온도나 지수개념정도로 보면 적당합니다.) '데몬하트'같은건. 심각한 먼치킨이라 부르는거고. 김정률님의 소설은 '약간의 먼치킨끼가 있다."이정도로 말하는겁니다. 중간에 어찌됬건. 주인공이 거의 독보적일 정도로 강해지니까요.; 특히 소엠쪽은 좀 먼치킨적인 요소가 많더군요..
굳이 힘을 중간에 얻는 성장물이 아니어도. 아무런 과정없이 엄청난 힘을 얻으면 그것역시 먼치킨입니다. 대충 예를들자면.. 일단 대부분의 드래곤물을 들수있겠군요.. 그 도마뱀들은 엄연히 500년동안 마법과 검술등등을 수련하긴해도 대적할자가 없다는점에선 먼치킨정도가 강하다고 볼수있겠죠. 더군다나. '유희'를 하고 말이죠..
그외에도 특히 기억나는 먼치킨물은 '드래곤하트'가 인상적이군요. 주인공이 차원이동했는데 하필이면 떨어진곳이 예전의 뒤진 고룡이 후세용을 위해 남겨놓은 드래곤하트. 그래서 그 마나를 몽땅 얻고 레어의모든걸 다 얻은데다가. 엘프여자셋과 마족여자등등을 얻어서 거의 유희를 하러 나가죠. 제 기억으론. 그때 주인공이 칼에다가 오러를 심어서 날리면 한 몇천명이 한번에 죽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나중에 거의 완결날때쯤 그 연재되는 홈피(유조아)에서 봤는데 설문조사에 "어느 히로인이 가장 좋나요?" 였는데 히로인이 한 8명이엇나. 그쯤되던거같구요..
뭐... 댈게없나요? 드래곤라자, 룬의아이들 윈터러, SKT, 하얀늑대들... 좀 찾긴 힘들긴하지만.... 중요한건 먼치킨이라고 해서 소설이 나쁘다는게 아니지요..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다만.. 먼치킨적인게 심한 소설중에 내용의 질이 안좋은경우가 굉장히 많기때문에 먼치킨하면서 욕을 하는것 뿐입니다.
먼치킨이라고해서 뭐라고 하시는거라면 할말이 없네요. 님의 주장은 "먼치킨소설은 나쁘다 -> 김정률소설은 먼치킨이다. -> 김정률소설은 나쁘다" 라고 3단논법의 결론을 자기맘대로 생각하시는거니까요. 아무도 김정률님의 소설이 나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단지 먼치킨이라고 했을뿐이지.
먼치킨은 솔직히 주인공이 이기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우리가 가질 정도로 강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김정률작가님의 소설도 주로 그러니 먼치킨이라면 먼치킨이죠. 하지만 다들 말하셨듯이 먼치킨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그 강함에 대한 개연성이 전무하거나 그 강함을 발휘하는 정도가 눈에 걸릴 정도인 작품들이 많아서 먼치킨은 나쁘다라고 싸잡아 욕먹는 것 같습니다.
먼치킨이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보는게 재미있고 즐거우면 되는거지 꼭 먼치킨이다 아니다로 걸고 넘어가는게 오히여 이상합니다. 소설은 독자의 흥미와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것이어서 머 여러가지 소설이 있는데 이건 재밌고 재미없고는 자기 판단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을 보세요.
첫댓글 솔직히 말해서, 어떤 소설이건 주인공이 지는 소설은 못봤습니다. 새드엔딩으로 끝나더라도 주인공은 여전히 살고있죠?먼치킨 = 비정상적으로 강하다 입니다.드래곤볼의 손오공을 봅시다.손오공이 GT마지막의 초사이언4가 되었는데 그정도면 (애니에 나온기준을 사용하면)한 손가락으로 은하계를 날릴수 있을겁니다.대충 이렇게 턱없이 강한걸 말하는거죠.
김정률작가님의 소설은 먼치킨이아닙니다. 그보다 더 강한 마계의 왕초가 있기때문이죠.주인공이 마왕 돼지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어쩃든 주인공이 혼자날뛰는 그런소설은 아니니까요- 전그렇게생각함 -
얘기하다가 잘못빠졌는데요, 부드럽게 넘어가주세요~
우와 김정률님 소설이 먼치킨이 아닌가요-_-; 인정할건 인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작가님 소설이 먼치킨적인 강함을 지니고 있는건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캐릭터로 어떤 전개를 해나가는가가 더욱 중요한 것이겠죠. 그리고 님이 예를 드신 드래곤보볼은 은하계를 날려 버릴수 있으므로 먼치키이라 하셨는데 초4보다 더강한 1성장군이 존재 합니다. 그렇다면 루시퍼가 있으므로 데이몬은 먼치킨이 아니다라는 님의 논리는 모순이 돼는거죠.
그렇게 따지면 레온이 여태 겪어온 고생은 대체 뭔지....날때부터 오러를 쓴 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10대초인의 하위실력이 드러났는데 너무 이른 말이 아닐지...
제가 기억하고있는 먼치킨소설을 다 말해주지요.. 요즘 책방갔더니 새로운책 나왔더군요. '데몬하트'라고말이죠. 혹시 보셨나요? 제대로 된 먼치킨이 뭔지 보고싶으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하도 볼게없어서 불안감에 손을 덜덜떨면서 빌렸는데. 1권보는데 15분걸렸습니다. ㅡㅡ;; 쓰는수준도 그저그래서 슈슈슈슉~ 페이지가 그냥 마구마구 넘어가더군요. 한페이지 제대로 안봐도 뒷페이지 내용 다 알거같고..맨나중엔 두세페이지씩 띄어서 봤습니다. -----------------그 소설의 주인공은 완전 정의감에 빠진 아이큐 90짜리가 멋도모르고 정의를 위해 날뛰다가 리치한테 잡혀서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하는데.
리치가 아주 중요한 실험을 할때 어떻게 일이 쿵짝쿵짝되서, 리치는 어이없게 뒤지고 주인공은 그 마나를 모두 얻습니다. 그냥 고렙리치의 마나도 아니고. 리치가 실험을 위해 모아놓은 300년동안 수많은 영혼을 통해 모아놓은 마나이지요. 그리고 주인공은 뭐 순식간에 초고수되고. 리치가 조수로 쓰던 미녀3총사는 주인공에 빠져서 완전 거의 노예.. 아니지 실제로 노예가 되고. 주인공의 칼에서 내뿜는 오러의 길이가 15M였나.. 20M였나.. 여하튼 주인공이 오러를 뿜어낸후에 한바퀴 몸을 돌리니까 평방 50M안에 적들이 다 쓸려나가더군요.. 신분이 비천하면 말을 안하는데. 신분도 공작인가 백작가의 망나니 장남... 할아버지는 대마법사.
대충 이해가시나요? 이딴걸 먼치킨이라 부릅니다.; 물론 당연히 먼치킨은 '장르'가 아니구요. 그런 소설의 '수준'을 나타내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기때문에.. (온도나 지수개념정도로 보면 적당합니다.) '데몬하트'같은건. 심각한 먼치킨이라 부르는거고. 김정률님의 소설은 '약간의 먼치킨끼가 있다."이정도로 말하는겁니다. 중간에 어찌됬건. 주인공이 거의 독보적일 정도로 강해지니까요.; 특히 소엠쪽은 좀 먼치킨적인 요소가 많더군요..
굳이 힘을 중간에 얻는 성장물이 아니어도. 아무런 과정없이 엄청난 힘을 얻으면 그것역시 먼치킨입니다. 대충 예를들자면.. 일단 대부분의 드래곤물을 들수있겠군요.. 그 도마뱀들은 엄연히 500년동안 마법과 검술등등을 수련하긴해도 대적할자가 없다는점에선 먼치킨정도가 강하다고 볼수있겠죠. 더군다나. '유희'를 하고 말이죠..
저는 몇권에 걸쳐서 수련을 했건 깽판칠수있으면 먼치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준이 애매모호하긴 하지만 소엠,다크메이지,하프블러드,데이몬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묵향-_-
몇권에 걸쳐서 수련하는 과정이 아주 자세하게 나타났고 합리적인 힘을 얻어도 혼자 마을과 시단위로 쓸수있을정도면 먼치킨이죠.
그외에도 특히 기억나는 먼치킨물은 '드래곤하트'가 인상적이군요. 주인공이 차원이동했는데 하필이면 떨어진곳이 예전의 뒤진 고룡이 후세용을 위해 남겨놓은 드래곤하트. 그래서 그 마나를 몽땅 얻고 레어의모든걸 다 얻은데다가. 엘프여자셋과 마족여자등등을 얻어서 거의 유희를 하러 나가죠. 제 기억으론. 그때 주인공이 칼에다가 오러를 심어서 날리면 한 몇천명이 한번에 죽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나중에 거의 완결날때쯤 그 연재되는 홈피(유조아)에서 봤는데 설문조사에 "어느 히로인이 가장 좋나요?" 였는데 히로인이 한 8명이엇나. 그쯤되던거같구요..
히로인이 엄청많은건 하렘물이라고도 하지만. 히로인이 많은것은 먼치킨 소설에 많이 들어가는 '요소'중에도 하나입니다. 히로인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좀더 강도가 세진다고 볼수있죠.
뭐... 댈게없나요? 드래곤라자, 룬의아이들 윈터러, SKT, 하얀늑대들... 좀 찾긴 힘들긴하지만.... 중요한건 먼치킨이라고 해서 소설이 나쁘다는게 아니지요..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다만.. 먼치킨적인게 심한 소설중에 내용의 질이 안좋은경우가 굉장히 많기때문에 먼치킨하면서 욕을 하는것 뿐입니다.
먼치킨이라고해서 뭐라고 하시는거라면 할말이 없네요. 님의 주장은 "먼치킨소설은 나쁘다 -> 김정률소설은 먼치킨이다. -> 김정률소설은 나쁘다" 라고 3단논법의 결론을 자기맘대로 생각하시는거니까요. 아무도 김정률님의 소설이 나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단지 먼치킨이라고 했을뿐이지.
그럼 님들이 생각하는 먼치킨 작품과 김정률님의 작품이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요?
드래곤 라자가 대표적이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것이 작품의 재미를 판단할 근거가 되진 못하죠.
각자의 정의가 다른 거겠죠. 분명한 건 취향의 문제이지 절대 먼치킨이냐로 재미밌다, 재미없다고 남들한테 말하지 맙시다.
먼치킨은 한마디로 글슨이의 수준입니다 한마디로 삼류도안되는 5류급이쓰는 것말임니다 보통5류는 동화나마찬가지임니다 주인공은 강하고 무조건 이기고 고전하다이기고 잘돼는 그게 먼치킨이라고생각합이다 (제애기 저5류급)
먼치킨이 아닌 소설을 좀 알려달랬더니 다들 먼치킨 소설들만 읽으셨나요? 님들이 생각하는 먼치킨이 아닌 소설들좀 알려달라니까 다들 먼치킨소설 얘기만 하시네요.
드래곤라자, 룬의 아이들, 퓨쳐워커, 퇴마록, 폴라리스랩소디, 하얀늑대들, 뉴트럴 블레이드, 빛의 검, 눈물을 마시는 새
그런 책들의 주인공은 싸움을 아예 안하나요? 아니면 이야기를 주로 풀어나가는 방식이 말로 설득해서 하나요? 그 책들의 내용과 주인공은 어떤 인물이길래 김정률작가님의 소설을 그렇게 비판하시는지요?
싸움을 않한다고 먼치킨인게 아닙니다 ~ 그러니까 세계관에서 질수있는 상대가 없다고 하면될까나..한번 룬의아이들이나 SKT 를 읽어보셔요 그럼 이해가 가실꺼에요
먼치킨이 아닌소설 SKT 룬의아이들 하야늑대들 퇴마록 등등
김정률작가님 소설도 어면하 먼치킨인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먼치킨이라고 해도 모두 비판적인건 아닙니다 님이 작가님을 좋아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먼치킨인 작가님의 캐릭터를 좋아해서 이카페가 생긴것이고 작가님의 캐릭터때문에 작가님을 좋아한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먼치킨이라고 모두 나쁜건 아니에요
먼치킨을 무조건 나쁜 쪽으로 보니까 이딴 글이 나오지...쩝 먼치킨 중에도 잘만 쓰면 재밌는 글 많다. 소엠이나 묵향, 하블 등이 그 대표적이지... 그렇지만 재미있다고 먼치킨이 아니라는건 억지
공감해요~ㅎ
먼치킨은 솔직히 주인공이 이기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우리가 가질 정도로 강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김정률작가님의 소설도 주로 그러니 먼치킨이라면 먼치킨이죠. 하지만 다들 말하셨듯이 먼치킨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그 강함에 대한 개연성이 전무하거나 그 강함을 발휘하는 정도가 눈에 걸릴 정도인 작품들이 많아서 먼치킨은 나쁘다라고 싸잡아 욕먹는 것 같습니다.
먼치킨이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보는게 재미있고 즐거우면 되는거지 꼭 먼치킨이다 아니다로 걸고 넘어가는게 오히여 이상합니다. 소설은 독자의 흥미와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것이어서 머 여러가지 소설이 있는데 이건 재밌고 재미없고는 자기 판단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을 보세요.
먼치킨 이든 아니든 자신이 좋다하고 생각하면 좋은겁니다. 괜히 남들이 먼치킨 먼치킨 쓰레기 ~ 이러니까 휩쓸려서 따라 사기라느니 뭐니 하는것은 문제가 잇지 않을까요..
간단하게 먼치킨이란건 주인공이 행운을 수두룩하게 먹는걸 먼치킨이라그러죠 그리고 아닌건 주인공이 스스로의노력으로 강해진게 먼치킨이아니다 볼수도잇고요 전 그렇게생각 ㅋ
??분은 묵향을 거들먹거리시네.;; 묵향이 혼자 현경입니까?ㅋ;; 소림사에 한명있자나요.ㅋ;; 어딜가나 묵향을 초사기캐릭으로 만드는사람이 있네..;; 묵향은 그 소림사에있던 사람과싸워서 호각을 이루었는데. 승부는 무승부로 끝낫지요.
그래서요?
적수가 있으면 먼치킨이 아니라는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먼치킨 대개 보면 주인공이 하등 노력없이 엄청난 경지에 이른다 .. 뭐 이런걸 먼치킨이라고 하지만 김정률작가님 소설을보면 주인공들은 엄청 노력하죠; 구르죠; 아 .. 그러고보니 주인공들이 불쌍하네 ; 먼치킨 .. 주인공 죽이고싶으면 그게먼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