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방학을 하고 스카우트에서 여름야영을 갔다.
버스에서 친구들과 닌텐도 게임기를 했는데 재밌었고
특히 마이산이 제일 힘들고 기억에 남았다.
돌아올 땐 정말 떠나고 싶지가 않았다
어쨌거나 정말 기억에 남는 여름야영이었다.
첫댓글 준현아 너 정말 닌텐도 잘하더라 ㅋ 다음 여름야영에서도 재미있는 시간 보내!
마이산은 힘들었지만 재밌었다규켈켈켈*3*
안뇽~~~~*^^*
첫댓글 준현아 너 정말 닌텐도 잘하더라 ㅋ 다음 여름야영에서도 재미있는 시간 보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