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사람에게 베푸신 일 -What Christ Has Done To Man-
When Jesus landed and saw a large crowd, he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So he began teaching them many things.<Mark 6:3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래서 그들에게 여러 가지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마가복음6:34>
☆세상을 구원하시는 주님(the Savior:구세주)으로 불리신 예수그리스도는, 3년 반 동안의 공생애를 통해,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존재임을 충분히 그리고 완벽하게 증명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창조주가 아니면 결코 행할 수 없는 일들이었고, 사람들은 그것을 기적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기적의 최고 정점은 주님이 스스로 어둠과 사망의 권세를 깨부수고 부활하신 것이고, 이 세상은 그 이상의 어떤 증명도 요구할 수 없도록 입을 막으셨습니다.
구원주라는 단어의 근본은 창조주가 인간을 불쌍히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에서 벗어날 수도, 전능자의 공의로운 심판을 면할 수도 없는 저주받을 운명을 동정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러한 사람에 대한 동정심으로 행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수많은 행적 중에 ‘가르치시는 모습’(teaching)을 보게 됩니다.
나는 비록 행복만을 찾아 헤매는 속물이지만, 예수님의 행적을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의 영혼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동정하는 마음으로, 하늘에 속한 영적 비밀들을 말하고 가르치는 모습을 배우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 죄와 회개란 무엇인지, 죄의 결국 곧 심판이 무엇인지, 영생과 천국과 지옥은 무엇인지, 구원과 신자의 삶은 어떤 것인지 등을 말하고 가르치는 예수그리스도의 행적을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배(stomach)를 자기네의 하나님으로 삼고, 자기네의 수치를 영광으로 삼고, 땅의 것만을 생각합니다.<빌립보서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