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대사증후군' 이해
☞ 콜레스테롤이란 ?
총콜레스테롤(total cholesterol, TC)은 일반적으로 저밀도지질단백질(LDL)과
고밀도지질단백질(HDL) 그리고 중성지방(Neutral Fat)의 수치를 합산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리킨다,.
혈중 단위는 mg/dL이다,.특히 저밀도지질단백질(LDL)을 나쁜 콜레스테롤로 부르고,.
고밀도지질단백질(HDL)을 좋은 콜레스테롤로 부르나,.
이는 정확한 용어라기보다는
혈중 콜레스테롤들의 분포 상태를 이해하는 용이한 표현으로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가리킨다,.
콜레스테롤이 서로 다른 형태를 가지는 것이 아니고,.
지단백이 형성될 때 단백질 비율이 낮으면 LDL이 되고 높으면 HDL이 된다(지질은 단백질에 비해 비중이 낮다),.
총콜레스테롤의 기준치는 정상 성인의 경우 200 mg/dL이며,.240 mg/dL 이상이면 위험하며,.
한편 HDL의 정상 기준치는 40 mg/dl이상 이고,.
NF(중성지방)정상 기준치는 160mg/dl 이하 및
LDL의 정상 기준치는 130 mg/dl이하가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TC가 기준치를 벗어났거나 LDL,NF,HDL의 균형이 깨진경우 규칙적인 운동과 안정된 식습관
그리고 일정 기간을 두고 추적검사 및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은 혈액내 정상이상의 지질,지단백질 상태
고지혈증(高脂血症, 영어: hyperlipidemia, hyperlipoproteinemia, hyperlipidaemia)은
지질 또는 지단백이 혈액 내에서 정상치 이상으로 증가된 상태를 뜻한다,.
필요 이상의 지방질이 혈액에 존재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 또는 혈청 속에 지방질이 많아서
혈청이 혼탁해진 상태이며, 고지질 혈증(高脂質血症), 이상지질혈증이라고도 한다,.
공복시 혈중 콜레스테롤이 220 mg/dl 이상이거나 중성지방이 150 mg/dl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한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고혈압,동맥경화,뇌졸증 등을
촉진시키는 위험요인으로서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사망율을 유의하게 증가시킨다,.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이 병행되어야 하며,.
달콤한 음식이나 알코올 음료 등을 피해야 한다,.
다만, 지질의 농도가 관리되지 않는 환자들은 스타틴(statin)을 비롯한 약을 이용하여
혈중 지질을 조절하여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낮출 필요가 있다.
☞ 고지혈증 -> 죽상동백경화 -> 협심증,신금경색,뇌졸증으로 진행
고지혈증은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의 소인이 된다,.
죽상동맥경화증은 지방, 콜레스테롤, 칼슘, 섬유판(fibrous plaque)이 동맥벽에 축적된 것이다,.
이 축적은 혈관을 좁히고 심근으로 가는 혈류와 산소를 줄인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 침전물이 축적될 수 있으며,
동맥을 경화시키고 좁혀서 기관과 조직들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혈액을 받지 못하게 된다,.
심장으로 가는 동맥에 질환이 발생하면 협심증이 발생한다,.
동맥이 완전히 막히면 심근세포의 경색(infarction)이 발생하는데,.
이를 심근경색(myocardial infraction)이라 한다,.
혈전이 뇌로 가는 혈류를 막으면, 동맥 내 지방 축적은 뇌졸증(stroke)으로 이어진다,.
고지혈증 관리 방식에는 정상체중 유지,.신체 활동 증강, 정제 탄수화물 및 단당류 섭취 줄이기가 있다,.
처방약은 심혈관질환,
LDL 콜레스테롤 190 mg/dl 이상, 당뇨병등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한다.
일반적인 치료약은 스타틴이 있다,.
☞ 대사증후군이란 ?
대사 증후군(代謝 症候群) 또는 메터볼릭 신드롬(영어: metabolic syndrome)은
복부비만(central obesity), 고혈압(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당뇨병 또는 고혈당(hyperglycemia), 과중성지방혈증(hypertriglyceridemia),
혈청 내 고밀도지질단백질(HDL) 저하 중 3개 이상일 경우에 해당한다,.
대사증후군은 심혈관질환(cardiovascular disease)과
2형당뇨병(Diabetes mellitus type 2, type 2 diabetes) 발달 위험과 관련되어 있다,.
미국에서 약 25%의 성인이 대사증후군이 있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비율도 높아지며,
특히 소수인종 및 소수민족 집단에서 더욱 그렇다,.
대사증후군, 인술린 저항(Insulin resistance),
경계형당뇨병(prediabetes)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중첩되는 부분도 있다.
대사증후군은 에너지 사용과 비축의 기저질환에 의하여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대사증후군 원인은 지속적인 의학연구가 필요한 분야이다.
☞ 대사증후군 예방법 -> 적정체중유지 + 규칙적운동
대사증후군은 심혈관질환의 위험과 당뇨병 발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일단 진단이 되면
발병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
일차적인 치료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으로 1년에 5~10%의 체중감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칼로리를 제한하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며, 식단을 변화시켜야 한다.
생활습관의 개선만으로 충분치 않거나,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매우 높은 경우에는
인슐린 증감제(Sensitizer)를 사용해 약물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치료할 수 있는 뚜렷한 방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비만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므로 적절한 체중 유지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예방해야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정신적ㆍ육체적 환경을 잘 조절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생활화하고,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이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비만한 사람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게 되면 신체의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될 뿐 아니라
이와 동반된 당뇨병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증상도 호전될 수 있다는 것이 연구 결과를 통해 증명된 바 있다.
하루 30분 정도 걷기(1주에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나 가벼운 조깅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혈압 개선과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당뇨병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운동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복부를 중심으로 한 살빼기다.
허리둘레를 줄이면 내장비만의 위험성도 감소하고 이에 따라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도 줄어든다.
올바른 식사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탄수화물 섭취는 전체 칼로리 중 50% 미만으로 낮추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은 단순 다당류의 탄수화물보다는 정제하지 않은 곡류로 만든 빵이나 식품, 현미가 좋으며
설탕은 정제하지 않은 비정제 사탕수수당이 좋다.
이를 통해 칼로리를 감소시키고 저지방을 유지해 복부비만을 방지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이 병행돼야 함은 물론이다.
(출처;위키백과)
[출처] ◇ '고지혈증'&'대사증후군' 이해 ◇|작성자 bakmulgan
첫댓글 좋은 인연은
내안에 있는 별과 같이
마음속에서 빛이 납니다
세찬 바람이 불어도
쉽게 꺼지지 않는
별빛과 같은 인연
참 좋은 인연은
밤 하늘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