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여호수아의 진정한 예표, 즉 진정한 안식을 주시는 구원자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심을 증거하며 그야말로 정확무오하게 영킹은 "Jesus",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최초로 "예수"로 바르게 한글로 번역한 후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도 "예수"로 바르게 번역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행전 7:45절도 히 4:8절 말씀처럼 성령님께서 누가 형제를 통해 섭리로 역사하시어 스테판 형제가 여호수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성막을 카나안 땅으로 갖고 오셨다고 정확무오하게 순교하기 이전 박해하는 유태인들을 향해 증거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왜 그런가? 한킹 출 32:34절 "그러므로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장소로 백성을 인도하라. 보라, 내
@두더지천사가 네 앞에 가리라. 그럼에도 내가 감찰하는 날에는 내가 그들의 죄에 대해 그들을 감찰하리라." 하시니라."(참고 : 여호수아서 5:14-15절, 출 23:23절, 출 33:2절, 재판관기[개역은 사사기] 2:1절) 이처럼 구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시기 이전에 어떤 분으로 유태인들 앞에 나타나셨는가? 바로 "주의 천사"(the angel of the LORD)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피조물 천사의 하나로서 나타나셨다는 것이 아니라 "주의 천사"라는 이름으로 구약에서는 모세의 가시덤불(개역은 떨기나무)에서, 그리고 앞에서 인용한 구절들처럼 여호수아 앞에서, 출 12:41절 "사백삼십 년의 끝, 즉 그 날이 되었을 때 주의
@두더지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더라." 이처럼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주 하나님께서는 "주의 군대"로 부르셨는데 그런 주의 군대로서 출애굽 유태인들이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카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그 출애굽의 여정을 바로 하나님께서 "내 천사"로 부르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인도해 카나안 땅으로 인도하셨기에 이런 사실 앞에서 사도행전 7:45절 말씀처럼 스테판이 "여호수아"가 아닌 그 모형의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사실상 성막을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와서"가 아닌 "예수와 함께 가지고 와서"라고 정확무오하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유태인들 앞에서 증거한 결과 그러한 사실 앞에서 사도행전
@두더지의 사람 저자 누가 형제가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 구절에서 "예수"라고 정확히 기록했고 이런 사실을 헬라어공인원문으로 완성시키는데 쓰임을 받은 신실한 스테파누스를 포함한 주님께서 쓰신 사람들에 의해 헬라어 음역인 "이에수쓰"이신 예수님으로서의 바른 번역을 보존시켜 드디어 1611년 영어킹제임스성경 번역자들이 또한 정확무오하게 행 7:45절, 히 4:8절에서 여호수아가 아니라 "Jesus", 한킹이 우리 한국 최초로 "예수", 그 다음에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이 "예수"로 정확하게 한글로 번역했는데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믿지 못하는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바로 아버지
@두더지하나님이시다 예슈아, 예슈아, 오, 예슈아 이런 한국의 메시아닉 쥬(이 분들은 성경적 바른 삼위일체는 믿는다는 분들이다) 흉내를 내는 짝퉁 메시아닉 쥬 신종 부류들이 대적하면서 세상을 아주, 매우 강하게 미혹하며 작동하니 여러분들께서는 바르게 분별하시기를 부탁말씀드립니다. 영혼구원말씀님께서도 이번 기회에 잘 분별하시어 바른 삼위일체에 근거해 바른 예수님, 바른 복음, 바른 영으로 하나님의 말씀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해 성령님께서 증거하시는 신구약 바른 말씀을 이해하고 믿고 적용하면서 진정 거듭나 구원받이신 후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 앞에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 분이 되시기를 진심
@두더지성경들은 물론 헬라어성경도 모조리 틀리며 오직 예슈아, 예슈아이시고 그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갈보리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다 이러면서 끝까지 물고늘어지며 세상을 미혹합니다. 그러니 사탄이라고 불리우는 마귀라는 자가 뭔 짓을 자행하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흉내를 내는 자라고요, 그 마귀라는 자가 말입니다. 용이 바로 옛 뱀으로서 마귀이고 그 마귀라는 것이 사람으로 육화해 앞으로 7년 대환란을 통해 본격적인 실체를 드러내면서 온 세상을 미혹하다 이 세상에 7년 대환란 이전에 주님의 공중재림하심,즉 휴거의 날에 들림받아 셋째 하늘의 천상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두더지보좌 앞에서 "어린 양의 혼인식"으로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앞에서 교회로서 신부인 그렇게 주님과 한 몸이 된 들림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과 함께 흰 말, 즉 눈부신 그 백말을 타고 요엘서 2장 말씀에 따라 계시록 19장에서 드디어 용인 사탄과 그 자가 사람으로 육화한 적그리스도 짐승이라는 자와 로마카톨릭 이교도 출신 거짓 선지자(아마 그 주님의 심판의 날에 교황이란 사탄의 종이 틀림없을 것이다) 이 악의 세력들이 드디어 작살이 나 사탄이라는 마귀는 끝없는 구렁, 즉 무저갱에 천년동안 묶였다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지고, 짐승인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이것들은 아마겟돈 전쟁터 심판의 날에 작살나 산 채로 그 즉시
@두더지산채로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서 심판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용이라는 사탄으로서의 마귀와 짐승이라는 적그리스도, 그리고 거짓선지자 이것들이 그야말로 어떤 흉내를 내는가? 바로 삼위일체 한 하나님의 흉내를 내는 악의 세력들이라는 것이지요. 즉, 용은 아버지 하나님, 적그리스도 짐승은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거짓 선지자 이것은 성령님을 흉내내어 악의 세력 삼위일체로 형성되어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으로서 삼위가 일체로서 일체가 삼위로서 한 하나님이신 주 하나님을 앞으로 주의 날로서 울부짖는 사자처럼 심판주로 이 세상을 준엄하게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을 흉내내고 대적하다 결국 이 악의 삼위일체가
@두더지결국 유황불 불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에 근거해 완전 대작살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WCC 그것들이 아무리 삼위일체 어쩌고 주절거려봤자 그 악의 세력으로서 WCC라는 것들이 믿는다는 삼위일체는 무언가 성경적 바른 삼위일체에 근거한 바른 믿음과 실행으로 믿고 행할 수 있는 성경적 삼위일체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사탄의 삼위일체의 가증스러움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의미로서의 WCC 삼위일체 주절거림이라는 사실 또한 이번 기회에 영혼구원말씀님께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헬라어 구약성경은 주 예슈아님의 거룩하신 성호가 계시되어 있는 단어들을 소조, 소테리아, 소테리안 등으로 바꾸었고 1611kjv는 이를 "saluation"으로 기록했고, 1769kjv에서는 'salvation'으로 기록했고 이를 한글 성경에서는 "구원"으로 기록했습니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찾아서 표로 만들었습니다. 살펴 보시고 킹제임스 성경이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따르지 않고 헬라어 구약성경을 따라 번역되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출애굽기 6장 3절 1611kjv 3 And I appeared vnto Abraham, vnto Isaac, and vnto Iacob, by the Name of God Almighty, but by my name IEHOVAH was I not knowen to them.
보존된 성경이란 1611kjv가 원문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따르지 않고 변개된 헬라어 구약성경을 따라서 기록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도대체 어떤 단체, 조직 소속인지 정말 궁금한데 전혀 밝히지를 않네. 그러면서 그저 예슈아, 예슈아 부르짖어대고 있으니 기가 막히네. 그토록 각국 성경들의 번역에 있어서 음역의 기본적, 기초적 중요성에 따른 영어, 한글 킹제임스성경계열의 번역이라고 수도 없이 설명을 해주어도 도무지 이해조차 하지 못하시네요. 그리고 헬라어 구약성경 이러면서 70인역 헬라어구약성경은 애시당초 헬라어로 기록된 변개된 구약성경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도 이해못하시고.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라면서 성령님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로 설명, 언급도 못하고 계시고. 그러면 이 두더지가 한글킹제임스성경이든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이든
영어킹제임스성경이든 인용하지 않고 한글개역성경을 인용해 다음의 구절들을 인용할 것이니 어디 한 번 설명 좀 해보시오. 개역한글 창세기 1: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이 구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에서 "우리"는 누구신지 설명을 해보시오. 창 11:7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이 구절에서 "우리가"가 누구신지 설명을 해주시오. 마 3:16-17절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 속에
@두더지서 올라오시니, 보라, 하늘들이 그에게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의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라. 보라, 하늘에서 한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라."고 하시니라." 이 구절들에서 어떤 분이 침례인 요한으로부터 물침례 받으셨고 "하나님의 영"은 누구시며, 하늘에서 음성으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라고 말씀하신 분은 어느 분이신가 설명 좀 해주시오. 요 15:26절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 이 구절에서 "보혜사", "진리의 영"이 어떤 분이신지 설명 좀 해주시오.
한킹 행 7:"55-56절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주시하더니,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니" 스테판 형제가 순교당할 때에 본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 편에 서신 것을 보고" 이 구절과 한킹 히 12:2절 "그리고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자기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견디시고 수치를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리라." 이 의미와 한킹 계 7:10절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더라." 이 구절에서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가 어떤 분이신지 설명 좀 해주시오. 성경 신구약에서 구구절절 증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성령 하나님 이 세 분께서 각각의 온전하시고 완벽하신 신격을 갖고 계신 분들이신데 신격에서 서로 동등하시며 차별이 없으신 가운데 이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어 한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며 사역하신다는 성경적 삼위일체에 대해 전혀 믿지 못하고 이해도 못하는 가운데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이러면서 히브리어로 구원이 창세기 49장 18절 "주(YHWH)여 나는 주의 구원(리슈아트카)을" 이러면
@두더지서 히브리어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이 감히 히브리어 몇 단어 끄적거린 채 그저 에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리슈아트카이시다 그러니 신약에서 여호수아를 예수로 번개시켰다, 헬라어 이에수쓰는 헬라어 구약성경에서 변개시킨 것을 신약 헬라어 공인원문이 역시 변개시켜 이에수쓰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니 킹제임스성경계열의 영킹, 한글성경들은 변개된 성경이다 이런 식으로 무지한 세상을 속이면서 날뛰는 동시에 그렇기에 성령 하나님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는 전혀 바르게 이해도 못하고 믿지도 않는 가운데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라는 이런 단일신 양태론적 이단 삼위일체 마귀교리로 세상을 미혹하려고 날뛰니 이 절대로
@두더지간과할 수 없는 신종 "예슈아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 부인" 이단들의 정체를 성경 원문비평학 분야에 해박한 지체들은 절대로 간과, 외면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잘 분석해 인터넷이나 각종 책자, 서적을 통해 폭로하면서 무지한 자들이 이런 신종 이단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귀한 사역을 수행해 주시기를 저 두더지 개인적으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두더지 여호수아의 진정한 예표, 즉 진정한 안식을 주시는 구원자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심을 증거하며 그야말로 정확무오하게 영킹은 "Jesus",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최초로 "예수"로 바르게 한글로 번역한 후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도 "예수"로 바르게 번역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행전 7:45절도 히 4:8절 말씀처럼 성령님께서 누가 형제를 통해 섭리로 역사하시어 스테판 형제가 여호수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성막을 카나안 땅으로 갖고 오셨다고 정확무오하게 순교하기 이전 박해하는 유태인들을 향해 증거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왜 그런가? 한킹 출 32:34절 "그러므로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장소로 백성을 인도하라. 보라, 내
@두더지 천사가 네 앞에 가리라. 그럼에도 내가 감찰하는 날에는 내가 그들의 죄에 대해 그들을 감찰하리라." 하시니라."(참고 : 여호수아서 5:14-15절, 출 23:23절, 출 33:2절, 재판관기[개역은 사사기] 2:1절) 이처럼 구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시기 이전에 어떤 분으로 유태인들 앞에 나타나셨는가? 바로 "주의 천사"(the angel of the LORD)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피조물 천사의 하나로서 나타나셨다는 것이 아니라 "주의 천사"라는 이름으로 구약에서는 모세의 가시덤불(개역은 떨기나무)에서, 그리고 앞에서 인용한 구절들처럼 여호수아 앞에서, 출 12:41절 "사백삼십 년의 끝, 즉 그 날이 되었을 때 주의
@두더지 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더라." 이처럼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주 하나님께서는 "주의 군대"로 부르셨는데 그런 주의 군대로서 출애굽 유태인들이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카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그 출애굽의 여정을 바로 하나님께서 "내 천사"로 부르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인도해 카나안 땅으로 인도하셨기에 이런 사실 앞에서 사도행전 7:45절 말씀처럼 스테판이 "여호수아"가 아닌 그 모형의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사실상 성막을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와서"가 아닌 "예수와 함께 가지고 와서"라고 정확무오하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유태인들 앞에서 증거한 결과 그러한 사실 앞에서 사도행전
@두더지 의 사람 저자 누가 형제가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 구절에서 "예수"라고 정확히 기록했고 이런 사실을 헬라어공인원문으로 완성시키는데 쓰임을 받은 신실한 스테파누스를 포함한 주님께서 쓰신 사람들에 의해 헬라어 음역인 "이에수쓰"이신 예수님으로서의 바른 번역을 보존시켜 드디어 1611년 영어킹제임스성경 번역자들이 또한 정확무오하게 행 7:45절, 히 4:8절에서 여호수아가 아니라 "Jesus", 한킹이 우리 한국 최초로 "예수", 그 다음에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이 "예수"로 정확하게 한글로 번역했는데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믿지 못하는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바로 아버지
@두더지 하나님이시다 예슈아, 예슈아, 오, 예슈아 이런 한국의 메시아닉 쥬(이 분들은 성경적 바른 삼위일체는 믿는다는 분들이다) 흉내를 내는 짝퉁 메시아닉 쥬 신종 부류들이 대적하면서 세상을 아주, 매우 강하게 미혹하며 작동하니 여러분들께서는 바르게 분별하시기를 부탁말씀드립니다. 영혼구원말씀님께서도 이번 기회에 잘 분별하시어 바른 삼위일체에 근거해 바른 예수님, 바른 복음, 바른 영으로 하나님의 말씀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해 성령님께서 증거하시는 신구약 바른 말씀을 이해하고 믿고 적용하면서 진정 거듭나 구원받이신 후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 앞에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 분이 되시기를 진심
@두더지 으로 주님께 기도드리며 부탁말씀드립니다.
@두더지 저 두더지가 부연해 답변드립니다. 한킹 계 16:13절 "또 내가 보니, 개구리 같은 불결한 세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데"이 구절과 WCC 이 배교의 막장으로 쳐달려가는 사탄의 종들로서의 종교다원주의 마귀사상으로 세상을 에큐메니칼로 유도하려고 발악하는 로마카톨릭 이교집단에 동참, 협력하는 것들이 삼위일체를 말하면서 그 짓거리를 자행하니 삼위일체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믿으며 믿음의 실행으로 적용하는 교회들, 그리스도인들 또한 용, 짐승, 거짓선지자와 같은 사악한 것들로서 WCC와 동일한 마귀들린 것들이라고 확대재생산 적용시키면서 그러니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킹제임스성경계열
@두더지 성경들은 물론 헬라어성경도 모조리 틀리며 오직 예슈아, 예슈아이시고 그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갈보리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다 이러면서 끝까지 물고늘어지며 세상을 미혹합니다. 그러니 사탄이라고 불리우는 마귀라는 자가 뭔 짓을 자행하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흉내를 내는 자라고요, 그 마귀라는 자가 말입니다. 용이 바로 옛 뱀으로서 마귀이고 그 마귀라는 것이 사람으로 육화해 앞으로 7년 대환란을 통해 본격적인 실체를 드러내면서 온 세상을 미혹하다 이 세상에 7년 대환란 이전에 주님의 공중재림하심,즉 휴거의 날에 들림받아 셋째 하늘의 천상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두더지 보좌 앞에서 "어린 양의 혼인식"으로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앞에서 교회로서 신부인 그렇게 주님과 한 몸이 된 들림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과 함께 흰 말, 즉 눈부신 그 백말을 타고 요엘서 2장 말씀에 따라 계시록 19장에서 드디어 용인 사탄과 그 자가 사람으로 육화한 적그리스도 짐승이라는 자와 로마카톨릭 이교도 출신 거짓 선지자(아마 그 주님의 심판의 날에 교황이란 사탄의 종이 틀림없을 것이다) 이 악의 세력들이 드디어 작살이 나 사탄이라는 마귀는 끝없는 구렁, 즉 무저갱에 천년동안 묶였다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지고, 짐승인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이것들은 아마겟돈 전쟁터 심판의 날에 작살나 산 채로 그 즉시
@두더지 산채로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서 심판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용이라는 사탄으로서의 마귀와 짐승이라는 적그리스도, 그리고 거짓선지자 이것들이 그야말로 어떤 흉내를 내는가? 바로 삼위일체 한 하나님의 흉내를 내는 악의 세력들이라는 것이지요. 즉, 용은 아버지 하나님, 적그리스도 짐승은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거짓 선지자 이것은 성령님을 흉내내어 악의 세력 삼위일체로 형성되어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으로서 삼위가 일체로서 일체가 삼위로서 한 하나님이신 주 하나님을 앞으로 주의 날로서 울부짖는 사자처럼 심판주로 이 세상을 준엄하게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을 흉내내고 대적하다 결국 이 악의 삼위일체가
@두더지 결국 유황불 불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에 근거해 완전 대작살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WCC 그것들이 아무리 삼위일체 어쩌고 주절거려봤자 그 악의 세력으로서 WCC라는 것들이 믿는다는 삼위일체는 무언가 성경적 바른 삼위일체에 근거한 바른 믿음과 실행으로 믿고 행할 수 있는 성경적 삼위일체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사탄의 삼위일체의 가증스러움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의미로서의 WCC 삼위일체 주절거림이라는 사실 또한 이번 기회에 영혼구원말씀님께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두더지 님.
헬라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눈의 아들 호세아 곧 여호수아의 헬라어 이름이 예수, 예순, 예수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헬라어 이름의 단축형이 Iesous라는 것은 히브리어 사전이나 헬라어 사전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1611kjv에 기록된 예수스 Iesus란 이름이 1655kjv에서 지저스 Jesus로 바뀌었습니다.
패트루스 라무스란 프랑스 수사학자가 알파벳 'J' 를 만들었고 1655kjv에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1655kjv에 지저스 Jesus란 이름이 사용되기 이전까지는 이 세상에 지저스 Jesus란 이름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kjv가 지저스 Jesus란 이름을 세상에 퍼트린 것입니다.
두더지님께서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주님께서 구주 구세주 구원자이신 예슈아님이시란 말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예슈아님의 거룩하신 성호는 창세기 49장 18절의 말씀에 계시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49장 18절
18 주(YHWH)여 나는 주의 구원(리슈아트카)을 기다리나이다
자신이 알고 믿어온 믿음과 다르다고 맹목적인 비난만 하지 마시고 히브리어 구약성경으로 확인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헬라어 구약성경은 주 예슈아님의 거룩하신 성호가 계시되어 있는 단어들을 소조, 소테리아, 소테리안 등으로 바꾸었고 1611kjv는 이를 "saluation"으로 기록했고, 1769kjv에서는 'salvation'으로 기록했고 이를 한글 성경에서는 "구원"으로 기록했습니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찾아서 표로 만들었습니다.
살펴 보시고 킹제임스 성경이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따르지 않고 헬라어 구약성경을 따라 번역되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1611kjv 출애굽기 6장 3절에 기록된 'IEHOVAH, 여호와'도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름입니다.
헬라어 구약성경에 '예오바'로 기록된 이름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이 원문입니다.
원문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다르다면 변개된 것입니다.
출애굽기 6장 3절 1611kjv
3 And I appeared vnto Abraham, vnto Isaac, and vnto Iacob, by the Name of God Almighty, but by my name IEHOVAH was I not knowen to them.
보존된 성경이란 1611kjv가 원문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따르지 않고 변개된 헬라어 구약성경을 따라서 기록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먼저 확인해 보시기를....
1611kjjv가 보존된 성경이기에 오류가 없다고 주장을 하지만 너무나 잘못된 곳들이 많이 있기에 그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지저스 Jesus란 이름이 정당하다면 2000년 전 유대 땅에서 그 이름으로 성경이 기록되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알파벳 하나라도 임의로 수정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지저스 Jesus란 이름으로 다 바꿔서 기록해 놓았습니다.
2000년 전 유대 땅에서 그 누구도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두더지님께서 2000년 전 유대 땅에서 지저스 Jesus란 이름이 존재했다는 것을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어떤 단체, 조직 소속인지 정말 궁금한데 전혀 밝히지를 않네. 그러면서 그저 예슈아, 예슈아 부르짖어대고 있으니 기가 막히네. 그토록 각국 성경들의 번역에 있어서 음역의 기본적, 기초적 중요성에 따른 영어, 한글 킹제임스성경계열의 번역이라고 수도 없이 설명을 해주어도 도무지 이해조차 하지 못하시네요. 그리고 헬라어 구약성경 이러면서 70인역 헬라어구약성경은 애시당초 헬라어로 기록된 변개된 구약성경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도 이해못하시고.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라면서 성령님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로 설명, 언급도 못하고 계시고. 그러면 이 두더지가 한글킹제임스성경이든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이든
영어킹제임스성경이든 인용하지 않고 한글개역성경을 인용해 다음의 구절들을 인용할 것이니 어디 한 번 설명 좀 해보시오. 개역한글 창세기 1: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이 구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에서 "우리"는 누구신지 설명을 해보시오. 창 11:7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이 구절에서 "우리가"가 누구신지 설명을 해주시오. 마 3:16-17절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 속에
@두더지 서 올라오시니, 보라, 하늘들이 그에게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의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라. 보라, 하늘에서 한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라."고 하시니라." 이 구절들에서 어떤 분이 침례인 요한으로부터 물침례 받으셨고 "하나님의 영"은 누구시며, 하늘에서 음성으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라고 말씀하신 분은 어느 분이신가 설명 좀 해주시오. 요 15:26절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 이 구절에서 "보혜사", "진리의 영"이 어떤 분이신지 설명 좀 해주시오.
@두더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단일신 양태론님아.
한킹 행 7:"55-56절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주시하더니,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니" 스테판 형제가 순교당할 때에 본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 편에 서신 것을 보고" 이 구절과 한킹 히 12:2절 "그리고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자기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견디시고 수치를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리라." 이 의미와 한킹 계 7:10절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더라." 이 구절에서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가 어떤 분이신지 설명 좀 해주시오. 성경 신구약에서 구구절절 증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성령 하나님 이 세 분께서 각각의 온전하시고 완벽하신 신격을 갖고 계신 분들이신데 신격에서 서로 동등하시며 차별이 없으신 가운데 이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어 한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며 사역하신다는 성경적 삼위일체에 대해 전혀 믿지 못하고 이해도 못하는 가운데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이러면서 히브리어로 구원이 창세기 49장 18절 "주(YHWH)여 나는 주의 구원(리슈아트카)을" 이러면
@두더지 서 히브리어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이 감히 히브리어 몇 단어 끄적거린 채 그저 에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리슈아트카이시다 그러니 신약에서 여호수아를 예수로 번개시켰다, 헬라어 이에수쓰는 헬라어 구약성경에서 변개시킨 것을 신약 헬라어 공인원문이 역시 변개시켜 이에수쓰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니 킹제임스성경계열의 영킹, 한글성경들은 변개된 성경이다 이런 식으로 무지한 세상을 속이면서 날뛰는 동시에 그렇기에 성령 하나님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는 전혀 바르게 이해도 못하고 믿지도 않는 가운데 그저 예슈아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라는 이런 단일신 양태론적 이단 삼위일체 마귀교리로 세상을 미혹하려고 날뛰니 이 절대로
@두더지 간과할 수 없는 신종 "예슈아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 부인" 이단들의 정체를 성경 원문비평학 분야에 해박한 지체들은 절대로 간과, 외면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잘 분석해 인터넷이나 각종 책자, 서적을 통해 폭로하면서 무지한 자들이 이런 신종 이단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귀한 사역을 수행해 주시기를 저 두더지 개인적으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