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033230) 내일발표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자 25일 선정
지경부, 발표 연기… 2개 컨소시엄 참가 신청
강진규 기자 kjk@dt.co.kr | 입력: 2010-02-22 20:09 | 수정: 2010-02-23 09:33
지식경제부가 22일 발표할 예정이었던 300억원 규모의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자 선정이 25일로 연기됐다.
22일 지식경제부 바이오나노과 관계자는 "당초 22일 선정결과를 발표하려고 했는데 일부 일정이 연기됐다"며 "23일 평가를 실시한 후 25일경 최종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원격으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상태 등을 관리ㆍ모니터링하고, 동시에 환자들에게 필요한 건강교육, 질환관리 등에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이다. 지경부는 사업자 선정 후 6개월 간 지자체ㆍ의료계와 협의를 거쳐 세부적인 사업방안을 마련해 만성질환자 1만명에게 하반기부터 오는 2012년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2개의 컨소시엄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이중 1개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컨소시엄에는 SK텔레콤, 인성정보, 충청북도, 경기도, 전남 여수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LG전자 컨소시엄에는 LG텔레콤, LG생명과학, SH제약, 에임메드, 대구광역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