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름다운5060 카페 자원봉사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종로노인복지관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 10시 동대문역 1번 출구에서
반가운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복지관으로 이동하여 휴게실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니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이후 각자 맡은 업무를 배정받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에
5가지가 넘는 반찬배식이 수월하지 만은, 않았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을 하며,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가벼웠습니다.
봉사를 마친 후에는 주변 정리와 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에는 늦은 점심을 함께하며
오늘의 봉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정겨운 대화 속에서
봉사의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만은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함께 수고해 주신
비취, 설화수, 나그네사랑, 에스텔, 영실, 제인에어, 윤나,
선덕심, 행복, 규장각, 드레곤8, 라밴다2, 프라타나스, 서니,
차카게, 차카게 지인1, 차카게 지인2, 푸른하늘짱, 혜애야,
해후, 리즈향, 심해
아름다운5060 자원봉사센터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모여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하길 바랍니다.
"봉사는 남을 위한 일이지만,
결국 가장 큰 선물은 봉사하는 사람의 마음에 남는다"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지기님 먼길 오시고 함께 봉사 참여 하시고 봉사자님 들 께 따뜻한 마음으로 커피 생강차 카페라떼 아아
제각기 드실수 있게 통 크게
사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봉사방 에 큰 관심과 애정 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늘 수고하시는 행복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틈틈히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지기님의 봉사 활동에..
그래도 윗분이시니 편한일 하시려니 했더니...
얼마나 테이블을 깔끔하시게 딱으시는지...
가져 오시는 행주를 수시로 빨아드렸읍니다...
케어 받으실 연세에. 케어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기님...
감사합니다 ~♡
해후님 오랫만입니다.
봉사방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카페행사에서 자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많은분들께서 각자 의 자리에서
기쁜마음으로 봉사해주시는 모습은
참아름답기까지 하지요
누군가를위한게아니라
돌아오는길은
한보따리의 행복을 안고돌아오곤 합니다
많은분들께서 함께 동참해
이런행복을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기님!
무료급식 봉사 마무리까지 신경 쓰실 일이 많으셨을 텐데, 회원님 한 분 한 분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봉사가 끝난 뒤 티타임 까지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며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덕분에 오늘 봉사도 더욱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기님,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건강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읍니다.
배식봉사 날
지기님 과 동참은
수행에 밑거름으로
더욱 멋진 지기님~
반가웠습니다
아직은 건강회복유념하시며
부처님 가피아래에서
즐거운 시간되셔요
수고하신 회원님들
모두 홧팅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