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9일(주일) 주일예배♣
성경:빌립보서1:27-30(신318P)
제목: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서론
할렐루야!하나님께서 허락하신 8월 달에도 주일예배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목)“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27.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아멘
오늘 본문(빌1:27-30절)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권면하는 첫 번째 말씀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입니다.
본문 27절입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복음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행하신 일입니다.
우리는 그 복음으로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람들은 복음의 수준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직”이라는 단어 속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라는 의미가 들어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어려운 일이 생긴다해도 쉽게 복음을 부인해서는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결코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1.협력을 하여야 합니다(27절).
본문 27절입니다.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여기의 본문의 협력한다는 단어를 “한 마음으로” “한 뜻으로”가 수식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한마음으로, 한 뜻으로”는 바울이 자주 반복하는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서로 한 몸처럼 연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빌립보교회가 복음을 위해 협력하여 하나 되는 모습 보기를 원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천국시민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위하여 그리스도안에서 협력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분열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위하여 하나가 되도록 협력하여야 합니다.
예배하고, 전도하고, 교제하고, 봉사하고, 헌금하는 일에 협력해야 합니다.
협동은 동의하에 일하는 것이지만, 협력은 자발적으로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협력이지 협동이 아닙니다.
부디 협동하는 자가 아니라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2.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28절).
본문 28절입니다.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여기의 “대적하는 자들”이란 유대인을 포함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자들을 말합니다.
바울은 대적자들을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말고 담대하게 맞서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평온한 때는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협력하기 쉬우나 고난이 닥치면 갈라지기 쉽습니다.
대적자들은 연합을 깨기 위하여 모진 박해를 가하곤 했습니다.
무슨 일에든지 복음에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이 어떤 대적과 고난에도 두려움 없이 복음에 굳게 서있다는 소식을 듣고 싶었습
니다.
빌립보교인들이 복음을 전할 때 반대하며 박해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복음을 증거하면서 박해에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는 복음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은 복음의 능력으로 대적자들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아멘
3.고난도 받아야 합니다(29절).
본문 29절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고난도 받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바울은 강조합니다.
고난조차도 은혜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을 수 있다면 그런 은혜가 어디 있겠습니까?
초대 교인들은 항상 박해와 고난을 당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당하는 고난은 기독교인의 특권이며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장차 얻게 될 영광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에 합당하게 살려면 고난에 직면하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고난 받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그리스도를 위한 흔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주는 능력으로 고난의 흔적을 소유하여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아멘
***{결론}***
여러분!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1.협력을 하여야 합니다(27절).
2.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28절).
3.고난도 받아야 합니다(29절).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려고 힘쓰십니까?
부디 복음을 위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대적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복음을 위해 당하는 고난을 기꺼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충성된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한마음기도/
1.2026년에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2.2026년에 주일예배 목숨걸고 드리게 하소서!
3.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4.매일 말씀을 묵상하게 하소서!
5.**부대 지켜 주소서!
6.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난 전역병들이 계속헤서 신앙생활 잘하게 하시고 장차 한국교회의 리더들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