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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크루저요트협회 (www.KCYA.or.kr)
 
 
 
카페 게시글
… 세일링후기· 경험담… [오대호] Whisker pole
김정수 추천 0 조회 341 16.09.07 02:3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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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9.07 09:56

    첫댓글 인생의 말년을 제대로 즐기시는군요.
    보기 좋습니다.
    민물이라 따개비가 안 붙어서 관리하시기도 좋겠습니다.

  • 작성자 16.09.07 12:29

    회장님 반갑습니다. 물론 따개비는 없지만 수초들이 많아서 일년에 한번 보통 마리나에 겨울보관하고는 5월에 내리기 바로전에 anti-fouling 페인트, 우리는 interlux 를 바릅니다. copper powder 를 타서 씁니다.
    참, 말년이라시니 생소합니다. 여기서는 이제부터라고 하거든요. 보통 이곳에선 65세 정년이니 아직 몇년 더 남았구요, 그때부터 Beneteau 나 Hunter 40' 정도로 즐기는 매니아들이 많지요. 이를 별장처럼 한적한 마리나에 내어놓고 수시로 파티도하고.. 회장님도 많이 즐기시는것 같네요. 건강하십시요

  • 16.09.07 11:17

    모두다 멋있지만 특히, 정말 부러운건 하버 펀툰. 요트천국에 사십니다..

  • 작성자 16.09.07 12:58

    전 회장님이시지요. 또 반갑습니다. 탄도항의 부잔교가 잘 만들어졌네요. 조차를 극복하시느라 만드셨지만 결국에는 Sea lock 으로 가셔야 할겁니다. 이명박이가 요트를 배웠으면 엉뚱한 4대강 막아버리지 않고 이를 곳곳에 지어서 보급했을텐데요. 영국과 미국은 물론 캐나다에 세계에서 가장 긴 Trent Severn waterway 는 자그만치 길이가 387km 에 수문이 40개 정도가 있는데 놀라운건 이 수문을 보트 모는 사람이 직접 열고 닫게 설계한 곧도 많습니다. 조차가 큰 바다와 강 또는 호수를 이어주는 작은 운하입니다. 거대한 토목공사가 절대 아니지요. 이게 되어야 제대로된 DOCK 등 SAILBOAT 전용 시설을 가지실수가 있을 텐데요.

  • 16.09.16 22:41

    멋지경치와 예쁜사모님사진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셨겠다~ 생각했습니다(_ _)/ 마지막사진 말도 예쁩니다~♡

  • 저의 미래의 모습이시고, 계속 그마음 희망등 가지고 있게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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