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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건 하나님을 속이려 드는 짓이나 마찬가지이다(2)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11 26.04.27 03:1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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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7 03:19

    첫댓글 세상에~ 하나님을 속이려 들다니? 지금 제정신들 인가라고 묻고 싶으다. 아무리 그렇다 할지라도 평소
    지양(止揚)하던 신학적 사상이 제 아무리 투철하다고 해도 원칙을 중요시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의 본질에 미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원칙은 이미 훼손된 상태임이 그들 스스로의
    행위에서 노출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무슨 소리냐고 그 입장을 변호하고 항변할 것이지만 대변(代辨)해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한 사실쯤은 깊이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수 많은 기독인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원칙에 위배 되는 조항이 있나 없나를 한번
    성경으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는 얘기이다. 어려운 게 아니라 아주 간단하고도 쉬운 문제이다.

    즉,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다(cf 창1:1-31; 2:1-3). 그 과정에서 생겨난 제도가
    바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이다. 이 제도는 지구 거민들 모두의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제도이다.
    그리고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이 바로 안식일이다.

  • 작성자 26.04.27 03:23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하신 것이다. 부활을 핑계삼은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아니라는 이유 중에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제발 그 배움이 무색하지 않게 햇갈리지
    말라는 것이다.

    햇갈리지 말라니? 무슨 소리일까? 때문에 반복해야함이 불가피하다. 기독교 신앙의 절대 필요에 의해 그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시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전지창조이다. 그 과정에서 탄생한
    제도가 바로 “7일 일주일”제도(cf 창2:1-3; 출20:11)이며,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날은 바로
    안식일이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여기엔 부활을 핑계삼은
    일요일이 끼어들 여건도 아니지만 사안(事案)도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제발 헷갈리지 말라는 얘기이다.
    그리고 금요일 때문에라도 헷갈려할 이유는 없어진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

  • 작성자 26.04.27 03:25

    예수께선 금요일에 돌아가셨다. 죽음이 없는 부활은 절대 불가(不可)하다는 말이다. 부활이 매 7일마다
    일요일로 기념될 거면 십자가의 금요일 역시도 매 7일마다의 금요일에 기념될 명분은 없냔 말이다. 그분의
    죽음이 어디 보통의 일반적인 희생이더냔 말이다.

    그런데, 어째 그 기념 방식이 매 7일마다 라니? 어째 좀 이상하다!! 여기에 개입한 사탄의 수단이라는 게
    매우 어리석음 그 자체이다. 그의 최후가 멸망뿐이란 건 뻔한 사실일 터, 이를 따라쟁이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어리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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