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하나님을 속이려 드는 짓이나 마찬가지이다(2)
“주일(主日)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로서 그 사건은 일요일에 일어 났습니다 때문에 우리도 주님의 본을 따라 부활할 수 있다는
소망이 생기므로. 이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일요일을 가치있게 구별하는 것은 매우 타당한 일입니다”
- 000 목사 -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 무려 24번 중에
열 번은 “나의 안식일”, 일곱 번은 “내 안식일”, 다섯 번은 “여호와의 안식일”
두 번은 “여호와의 성일”(느8:9) 그리고 “내 성일”(사58:13) 이라고 그 소유권을 주장하셨으며, 이에 예수께서도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마12:8; 막2:28; 눅6:5)이라고 화답하셨다.
몇 번을 말하지만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얘기이다.
이에 따라 예수님의 추종자들이나 제자들
그리고 사도(師徒)들 모두가 안식일을 기준으로 운행되었을 ”7일 일주일“제도에 대해
무려 60여회나 확인해 주고 있다.(cf 마12:8, 24:20, 28:1; 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특히 사도행전엔 “안식일 마다”(13:27; 15:21; 18:4)라는 표현이
셰번이나 나타나는데, 이 “마다”라는 표현의 사전(事典)적 의미는 “모조리” 또는 “모두, 싹다, 죄다”라는 뜻이다
이는 안식일 준수의 무한정을 시사(時事)하는 표현으로서 끊김이 없는 안식일 준수의 지속성이 확인되는 표현이시다. 여기에다 성경상
아무 근거도 없이 무슨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이는 하나님을 욕보이려 획책하려는
사탄의 꾐수에 놀아나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냔 것이다.
- 김종성 -
첫댓글 세상에~ 하나님을 속이려 들다니? 지금 제정신들 인가라고 묻고 싶으다. 아무리 그렇다 할지라도 평소
지양(止揚)하던 신학적 사상이 제 아무리 투철하다고 해도 원칙을 중요시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의 본질에 미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원칙은 이미 훼손된 상태임이 그들 스스로의
행위에서 노출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무슨 소리냐고 그 입장을 변호하고 항변할 것이지만 대변(代辨)해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한 사실쯤은 깊이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수 많은 기독인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원칙에 위배 되는 조항이 있나 없나를 한번
성경으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는 얘기이다. 어려운 게 아니라 아주 간단하고도 쉬운 문제이다.
즉,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다(cf 창1:1-31; 2:1-3). 그 과정에서 생겨난 제도가
바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이다. 이 제도는 지구 거민들 모두의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제도이다.
그리고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이 바로 안식일이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하신 것이다. 부활을 핑계삼은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아니라는 이유 중에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제발 그 배움이 무색하지 않게 햇갈리지
말라는 것이다.
햇갈리지 말라니? 무슨 소리일까? 때문에 반복해야함이 불가피하다. 기독교 신앙의 절대 필요에 의해 그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시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전지창조이다. 그 과정에서 탄생한
제도가 바로 “7일 일주일”제도(cf 창2:1-3; 출20:11)이며,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날은 바로
안식일이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여기엔 부활을 핑계삼은
일요일이 끼어들 여건도 아니지만 사안(事案)도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제발 헷갈리지 말라는 얘기이다.
그리고 금요일 때문에라도 헷갈려할 이유는 없어진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
예수께선 금요일에 돌아가셨다. 죽음이 없는 부활은 절대 불가(不可)하다는 말이다. 부활이 매 7일마다
일요일로 기념될 거면 십자가의 금요일 역시도 매 7일마다의 금요일에 기념될 명분은 없냔 말이다. 그분의
죽음이 어디 보통의 일반적인 희생이더냔 말이다.
그런데, 어째 그 기념 방식이 매 7일마다 라니? 어째 좀 이상하다!! 여기에 개입한 사탄의 수단이라는 게
매우 어리석음 그 자체이다. 그의 최후가 멸망뿐이란 건 뻔한 사실일 터, 이를 따라쟁이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어리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