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2 에 이어

[휀더의 모습]


[머플러 부분에는 구멍까지 정교하게 뚫려있습니다.]



[문짝을 보면 트럼페터가 얼마나 이제품에 신경썼는지 잘 볼수 있는데 문짝에 흔이 보이는 밀핀자국이 아예 없습니다. 사방에서 동시에 프라스틱을 주입 사출해내는 다중사출을 썼기 때문이죠..]

[계기판의 디테일 역시 뛰어납니다.]


[휀더 부분에 붙는 거리봉 입니다. 트랙터 같이 차고가 높은 차의 경우 앞 범버가 어느정도 닿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런 봉 같은걸 장착해 두는걸 볼수 있습니다. 그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적재함 덮개의 모습 입니다. 캠버스 천 재질의 느낌을 재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투명 부품은 투명도도 뛰어나고 밀핀자국도 없습니다. 창과 라이트 등은 모두 투명부품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PT4 에 계속
첫댓글 덮개가.....예술이군요......- 0-
덩치는 작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공을 들린 제품이라는게 보여집니다.
이거 진짜 나팔수 제품맞나요?
믿기 어렵지만 맞습니다. 저도 받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