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나래 이 의순얼굴이 새빨개서학교에 갔는데옆 친구가 장난 쳐책상 위 올라가서모두들의자 들고서벌 서는 아픈 순간엄마가 교실 문을드르륵 여시더니아픈 아일 벌 세워소리치고 집에 와수녀님당황한 얼굴못 잊어 그 차가움
첫댓글 수녀님이 계시는 학교 였나 봐요엄마 의 등장으로교실 분위기 얼음 되었겠어요전염성이라 학교에 가지말았어야되는데그몸으로 학교를 가셨네요
맞어요가면 안되는거였어요
와~ 엄마가 학교까지...하필 벌 설때...수녀님도 한 성깔 하나봐요...감사합니다.
수녀님이 담임 선생이셨어요
첫댓글 수녀님이 계시는 학교 였나 봐요
엄마 의 등장으로
교실 분위기 얼음 되었겠어요
전염성이라 학교에 가지말았어야
되는데
그몸으로 학교를 가셨네요
맞어요
가면 안되는거였어요
와~ 엄마가 학교까지...하필 벌 설때...수녀님도 한 성깔 하나봐요...감사합니다.
수녀님이 담임 선생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