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우리 불교계 최대의 행사인 봉축행사가 있는 관계로 우리 법우님들은 자제정사에서
봉사활동 대신에 장엄등 마무리 작업을 하였습니다.
보월님, 덕산님과 그 친구분, 법연화님, 정만님, 무량향님, 송미님과 귀여운 따님, 진월 가족, 김리듬님 가족이 동참하였고요.
장엄등은 약간의 마무리 작업을 제외하고 모두 완성하였는데, 함께 하신 법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회비는 총 6만원이 모였고, 음료수 및 빵, 라면 등 먹거리 구입에 5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달에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자제정사에 우리 카페 이름으로 금85만원의 보시금을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잔액은 금7,500원{=(전월 이월금 847,500원+금월 수입 60,000원) - (금월 지출 50,000원+보시금 850,000원)}입니다.

신축 묘희원 건물 3층 일부 모습.
신축 묘희원 건물이 완성되어 청소를 하고 있었고, 할머니들 이사 준비로 바쁘더군요.
조계사청년회 회원들이 이삿짐 나르기를 하였습니다.
우리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조계사청년회에서도 조계사에서 장엄등 제작 등
연등축제 준비를 한다고 이번 달 봉사활동에는 7명 정도만 참석하였고,
또한 각 학교의 중간고사 시험이 눈 앞에 닥쳐 있는 관계로 자녀 등 가족을 동반하고 오시는
법우님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이번 달 자제정사는 다른 때보다는 썰렁한 편이었는데,
다음 달 봉사활동에는 많은 법우님들을 뵐 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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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중 일부 밭 갈아야되고 시금치캐야한다고 걱정하시던 스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장엄등에만 매달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장엄등 제작에 시간을 빼앗겨 제대로 봉사활동을 하지 못했군요. 다음 달에는 두배로 열심히 하시자구요. 참여하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존경합니다..이제 자제정사도 묘희원도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하겠지요_()_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달 저를 포함한 많은 법우님들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집안일이 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여러 부처님들 참으로 고맙습니다. _()_
오후에 비가 와서 걱정을 했드랬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빠져서 죄송합니다. ()
자제정사는 비가 와도 장엄등 작업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말 기막힌 우리의 아지트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