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5번째 사진 방어진조선소를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저곳은 대체적으로 중,소형 어선 수리를 주로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수년 전 방어진 에서 1년 살이 할 때 남 방파제 내항 에서 으스름 한 가로등과 달빛 속에 홀로 앉아 장어 낚시 하던 생각 납니다.두어시간 긴 기다림 끝에 아주 씨알 좋은 장어 한 마리 낚아 올렸던 생각 들어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기억속의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 합니다^^
첫댓글 5번째 사진 방어진조선소를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저곳은 대체적으로 중,소형 어선 수리를 주로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년 전 방어진 에서 1년 살이 할 때 남 방파제 내항 에서 으스름 한 가로등과 달빛 속에 홀로 앉아 장어 낚시 하던 생각 납니다.
두어시간 긴 기다림 끝에 아주 씨알 좋은 장어 한 마리 낚아 올렸던 생각 들어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기억속의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