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아포라 (adiaphora) ♣
‘아디아포라(adiaphora)’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어로 ‘대수롭지 않은 것’, 즉 “해도 좋고 안 해도 괜찮은 일”을 뜻합니다.다시 말해, 인생에는 목숨 걸 필요가 없는 일들이 참 많다는 뜻입니다.
예전에 한 부부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경상도 사람, 아내는 전라도 사람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고향에서 자라 서로 다른 말을 쓰고, 다른 음식
맛에 익숙했지만,서로 사랑해서 결혼했고, 그 사랑으로 매일을 다정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저녁,아내가 따뜻하게 삶은감자를 식탁에 올렸습니다.
“여보, 감자 좀 드세요.”
남편은 아무 생각 없이 옆에 있던 하얀 그릇에 손을 뻗어 감자를 찍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맛이 이상했습니다.
“아니, 이게 뭐야? 설탕이잖아!”
남편은 눈살을 찌푸리며 투덜거렸습니다.
“우리 경상도에서는 감자를 소금에 찍어 먹지,
감자를 설탕에 찍어 먹는 사람은 처음 봤네.”
아내는 그 말에 얼굴빛이 확 변했습니다.
“세상에, 소금에 찍어 먹는다고요?
우리 전라도에서는 감자를 설탕에 찍어 먹어요!
그게 얼마나 맛있는데요.”
사소한 한마디가 오해를 낳았고, 그 오해는 다툼으로 번졌
습니다. 서로의 방식이 틀렸다고 주장하며, 감정이 격해졌
습니다.
결국 남편은 “당신은 도대체 우리 집안이랑은 도저히 안 맞아!” 라는 말까지 내뱉고 말았습니다.
그 한마디가 불씨가 되어, 두 사람은 끝내 이혼법정까지 가게 되었고 판사앞에 선 남편은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판사님,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감자를 설탕에 찍어 먹으라니요!”
아내도 지지 않았습니다.
“판사님, 세상에 감자를 소금에 찍어 먹는다는 말 들어보셨 어요? 그게 더 이상하죠!”
판사는 잠시 두 사람을 바라보다가 피식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두 분 다 참 재미있으시네요.
감자를 소금에 찍든, 설탕에 찍든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 강원도에서는요… 감자를 고추장에 찍어 먹습니다.”
그 순간, 법정 안의 공기가 잠시 멎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았고, 어쩐지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그렇게 별것 아닌 일 하나가 가정을 무너뜨릴 뻔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이런 ‘감자 이야기’를 수도 없이 겪습니다.
대수롭지 않은 일에 마음을 다치고, 별것 아닌 문제에 고집을 세우며, 내가 옳다는 이유 하나로 관계를 끊어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감자를 소금에 찍든, 설탕에 찍든, 고추장에 찍든,
결국 감자는 감자입니다.
먹는 방식이 다를 뿐, 본질은 하나입니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바로 관용입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옳고 그름을 따집니다.
정치에서도, 종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가족 간의 대화 속에서도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아디아포라’, 즉 “굳이 싸울 필요 없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람마다 태어난 곳이 다르고, 배운 것이 다르고, 익숙한 방식이 다릅니다.그렇다면 그 차이는 잘못이 아니라, 그냥 다름의 색깔일 뿐입니다.
그 색이 섞일 때 세상은 더 풍요로워지고,
그 다름을 인정할 때 사랑은 더 깊어집니다.
인생의 본질적인 문제에는 분명함이 필요합니다.
진실, 정의, 신뢰, 그리고 인간의 존엄 같은 것들 말입니다.
하지만 비본질적인 일,
즉 소금이냐 설탕이냐 하는 문제에서는 우리가 조금 더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는 관용을,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그것이 우리가 이 복잡한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방법일 것입니다.
오늘 누군가와 다투고 싶을 만큼 다른 생각이 있다면, 한번
속삭여 보세요.
“이건 아디아포라야… 대수롭지 않은 일이야.”
그 한마디가 당신의 하루를,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구할지도 모릅니다.
🌿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만 나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방식 속에도 진심이 있다.
결국 마음을 이기는 논리는 없으니, 사랑과 배려로 사소한
것들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지혜인이다.
편안한 쉼 되세요 ~🙋♂️
● 엄지발가락의 소중함
뇌를 강하게 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
에 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 발
가락을 열심히 만져주면 회복이 된다.
물론 그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소변보
기가 싫어 소변을 억지로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올 수 있다.
뇌출혈은 코피와 같은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
는다. 인간이 소변을 제때에 보지않으
면 그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사람의
가장 약한곳을 무작정 파고 들어간다.
어떤 사람은 '무좀'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한다.
그럼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이에대한 정답은 '새벽에 소변을 참고' 또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뇌출혈은 영락없이 찾아온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수시로 엄지발가락 맛사지를 잘 하면
그동안 녹이슨 뇌의 센서가 수리가 된다. 이렇게 뇌의 센서가 작동이 되면 자동으로 언제 오줌을 퍼내야 하는지
를 뇌에서 알려준다. 마치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 일어나 소변보세
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지구별'을 긴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
수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
인 엄지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것이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에서 가장
멀리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 이다.
시간 날때마다 엄지발가락을 조물조물 맛사지 해 주고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 이다.
-건강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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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엄지 발가락을 맛사지 해주시고...
오늘도 활기차고 신바람 나는 건강한 주말 되세요 .
^ 藥補'보다 '食補 ^
보약 보다 음식 잘먹는 편이 보신이 된다 - 동의보감
1. 겨울철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최고입니다.
2. 술 마신 다음 날은 부추 드시면 회복이 빠릅니다.
3.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습니다.
4. 당뇨엔 가시오가피도 좋습니다.
5. 소변보기 어려 울 땐 가오리 잡수세요.
6. 기억력 증진에는 오미자가 좋습니다.
7. 목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시고요.
8. 포도껍질은 골다공증 예방에 참 좋습니다.
9. 성인병 예방에는 해바라기 씨가 좋습니다.
10. 위장, 비장 기능이 약할 땐 밤이 좋습니다.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은 녹차 요구르트 드세요.
12. 당뇨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13. 무, 꿀즙은 감기와 몸살에 특효랍니다.
14. 다시마는 각종 신진대사를 돕고 배출도 도와줍니다.
15. 천식에 비파차가 좋습니다.
16.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 드십시오.
17. 눈이 침침하신 분들은 결명자 차를 드세요.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할 땐 모과로 마사지도 하시구 달여서도 드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 잡수세요.
21. 쉽게 흥분되고 신경쇠약엔 연꽃씨가 잘 들어요.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식초는 당뇨병에도 좋습니다.
24. 여드름이 많이나시면 삼백초 차를 드십시오.
25.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 줄기 만한 것이 없습니다.
26. 꿈이 많고 잠이 안 올 때 차조 좁쌀을 달여 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참 좋습니다.
28. 위, 십이지장 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습니다.
29. 두통이 있을때 들국화 차를 마시면 가라앉습니다.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참 좋아요.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
32. 감기엔 인삼과 오미자차 함께 드십시오.
33.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가 낫고요(일명 백삼)
34.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를 드십시오.
35. 소갈증엔 다래가 참 좋구요.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꼭 기억하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이 좋습니다.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시면 됩니다.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좋습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십시오.
41. 고혈압 있는 분은 뽕나무 차를 드십시오.
42. 숙취가 심해 괴로울 땐 감식초 드시면 빨리 풀립니다.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구요.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 껍질을 끓인 차 잡수세요.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습니다.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 잡수세요.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 드세요.
48. 추울 땐 쑥 자주 드시면 좋습니다.
49. 신경피로, 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가 좋아요.
50. 고혈압에는 무즙, 감즙도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좋습니다.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시고요.
53. 간기능 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콩팥도 이용해보시고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 녹여 드시면 됩니다.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하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이 좋습니다.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 다려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 잡수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여 보십시오.
61. 잇몸염증에는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드십시오.
62. 밥맛 없으시면 포도주 한잔 드시면 식욕 돋습니다.
63.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십시오.
64. 변비는 꿀에 파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고요.
65.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참 좋습니다.
66.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보약은 웃음입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라는 말 꼭 기억합시다.
첫댓글 굿모닝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굿모닝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아디아포라'
즉 굳이 싸울 필요 없는 일"
이 생각 보다 참~
많아용
별것도 안닌데~?
말이죠~?
오늘도 수고하세용,
즐거운 월요일
활기찬
한주되세요.
화이팅
사여사!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아디아포라
대수롭지 않은것
해도 좋고 안해도 괜찮은 일
인생에는 목숨걸 필요가 없는 일들이 참 많다는 뜻
결국 마음을 이기는 논리는 없으니 사랑과 배려로 사소한 것들을 품을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지혜인이다
엄지 발가락
뇌를 강하게 하는 비결은 엄지 발가락에 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 발가락을 열심히 만져 주면 회복이 된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에서 가장 멀리 있는 반대편 엄지 발가락이다
최고의 보약
보약보다 보신
보약보다 음식 잘먹는 편이 보신이 된다
굴 부추 양파 가시오가피 가오리 오미자 돼지고기
포도껍질 해바라기씨 밤 녹차요구르트 두릅나물 무꿀즙 다시마 비파차 달팽이 결명차 숙지황 모과마사지 도토리묵 연꽃씨 모시조개 식초
삼백초차 토란줄기 좁쌀 조기
식생활에 필요한 꿀팁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새로운 한주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신나는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