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대란을 시작으로 해서 금호계열사가 아니게 된 아시아나항공이 결국 대한항공에 인수합병으로 이 과정에서 에에프레미아항공이 미국 노선 일부, 티웨이항공이 유럽노선을 운항시작.. 여기에 부족한 항공기일부를 대한항공으로 부터 받기도...
(관련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2K1Z8K74M1M&t=521s)
올해 인천공항에서 항공사들이 대거 2터미널로 옮겨졌는데 사실상 인수합병된 아시아나항공 계열들이 대부분이죠.
티웨이,제주,이스타,에어프레미아 등은 1터미널 씁니다. 이중 티웨이는 대명소노그룹에 안겨지면서 트리티니항공으로 이름을 바뀌게 되었고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증은 국내에 있는 라운지들이 어떻게 변할까 입니다...(항공사 라운지에 한해)
일단 국내국적 항공사 동맹체가 없는 원월드 경우 원월드 직영?라운지가 오픈했고, 2터미널은 사실상 대한항공 라운지가 많지만 대한항공 이외 스카이팀 동맹 항공사 이용 고객들도 문제 없이 쓸거라 생각은 하겠지만...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에 인수합병 완료한 이후를 가정하고 이 동맹체 라운지는 누가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원월드 처럼 직영?or 스얼항공사??)
특히!! 에미레이트항공/에티하드항공 경우, 인천발 기준으로 했을 때 라운지를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로 이용하는데 인수합병 완료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이건 단순 인천공항 뿐만 아니라 김포공항도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사실 김포공항이 제일 궁금합니다.)
일본항공 경우 원월드이긴 하나, 대한항공과 제휴되있어 김포공항 대한항공 라운지를 쓸 것 같은데, ANA가 직접 김포공항에 아나라운지를 신설할 가능성?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KLM 밭인 AMS에서 스타얼라이언스가 인천 원월드처럼 직영으로 운영하는 라운지를 봤습니다. 아무래도 현 아시아나 라운지 중 하나를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로 바꾸지 않을까 추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