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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서양사 이집트의 소수종파. 콥트교도
hyhn217 추천 0 조회 2,344 09.08.29 12:3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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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8.29 13:05

    첫댓글 으음.... 맛있는 내공 냠냠냠냠.....

  • 09.08.29 13:39

    네스토리우스와 종파 싸움을 벌였던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키릴루스도 콥트교라고 할 수 있나요?

  • 09.08.29 15:13

    그렇게는 볼 수 없습니다. 키릴루스는 거꾸로 삼위일체 교리를 지켜낸 성인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요. 단성론으로 단죄받은 건 네스토리우스입니다. (.....근데 사실 키릴루스 자신이 단성론에 가까운 교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_- 그 제자들을 봐도 말이죠. 네스토리우스가 키릴루스에게 모함받았을 개연성이 더 크긴 합니다. )

  • 09.08.30 20:16

    아, 그렇군요 덕분에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 09.08.29 13:43

    아주 좋은 글 감사합니다. (_ _)

  • 09.08.30 01:58

    공의회이후로 인종적으로 피가 많이 섞이지 않았을것 같은데요.. 콥트인은 물론 콥트인이겠지만;; 그러면 크게 이집트인+힉소스+페르시아+그리스+로마 까지만 섞인건가요??

  • 작성자 09.08.30 09:00

    7세기 이후의 아랍화를 빼놓으시면 안되죠.

  • 09.08.31 02:26

    저는 외견상 모습을 물은건데요;; 그러면 결혼도 하고 그랬단 말씀? 저는 아랍인들보다 대체로 좀 더 뽀얗지 않을까해서 질문드린거예요 ^^

  • 작성자 09.08.31 07:32

    1,400년이나 혼혈이 됐는데 별 차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아랍인이 다 짙은 피부를 가진 것도 아닙니다. 인종적으로는 코카서스, 즉 백인이기 때문이지요.

  • 09.08.30 10:45

    항가항가.

  • 09.08.31 20:03

    후아.. 우리카페에 교수님도 계셨군요. 논문 잘 봤습니다.

  • 09.08.31 20:38

    교수님이라니요??

  • 09.08.31 21:32

    사실 H님은 투멘타이의 또 다른 자아랍니다. 일설에 의하면 꾸란을 아랍어로 통째로 암기하신다더군요

  • 09.09.01 00:41

    무장공비님//설마 진짜 투멘타이는 아니겠져 ㅋㅋ;

  • 09.09.01 01:54

    ㄲㄲ

  • 작성자 09.09.01 21:19

    한교님이 제 정체를 간파하셨....(?) 그리고 이건 진짜 교수님들이 쓰시는 논문에 비하면 레포트 정도나 되는 글이죠...

  • 09.09.05 19:04

    와, 그래도 여긴 게임 카페인데, 놀랍군요!

  • 09.09.01 08:22

    콥트교의 기나긴 여정이 참으로 고달픔의 연속이었군요... 그래도 콥트교가 이집트에 남아 있었기에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만약, 유럽의 한 귀퉁이에 있었더라면 기독교의 엄격한 잣대로 인해 뼈도 못 추렸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 09.11.20 20:27

    저기요 이거 퍼갑니다 ~ 출처는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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