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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급식에서 농약 검출되었는데, 납품업체는 풀무원이었고, 박원순 후보는 풀무원 홀딩스의 사외이사로 2억여 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아름다운재단은 3억여 원을 기부받았다. 농약이 검출된 후에도 서울시는 농약이 들어간 풀무원 식재료로 급식을 계속했다. 서울시는 친환경제품이라는 이유로 시중가보다 30~50% 비싼 가격으로 수의계약을 하고 풀무원에서 납품을 받았다. 서울시 시의원 발표에 따르면 약 400억 원의 혈세가 부당하게 지급됐으며, 이것은 서울시 관피아인 박원순 후보의 주변 인사들에 의해 저질러진 비리라고 밝혔다. 피눈물이 난다. 이런 사람이 시장 자리에 올라앉아 있고, 현재까지도 많은 지지도를 얻고 있다. 서울 시민들이여, 부탁드립니다. 부디 소중한 한 표, 파렴치한 거짓말로 일관하는 자에게 주지 마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공명정대한 미래를 위해... [출처] 박원순의 서울시 농약급식 게이트 비리|작성자 날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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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풀무원? 아 진짜 이런 썩은 이거 진짜 가만 놔둬서는 안돼요~ !
세월호보다 더 무서운 인간들!! 완전 책임지고 꺼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