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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Antonio Spurs [GO! Spurs GO! 역사 이제서야 좀 대우를 받는 80년대 스퍼스의 스코링 포워드, 마이크 밋첼
Doctor J 추천 5 조회 532 12.01.06 16:2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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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06 17:13

    첫댓글 드물게 가지고 있는 예전경기 볼 때 아티스 길모어의 콧수염과 더불어 34번 선수의 공격이 인상깊었었는데 작년 쯤 작고하셨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네요. 아마 닥터J님이 포스팅 하셨던 기억도(맞나;;)
    과거 팀의 플레이어들에 대한 케어를 이렇게까지 해주는 팀은 스퍼스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타 팀은 관심이 덜가서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요 ㅋ

  • 작성자 12.01.06 17:27

    2년 동안 암과 투병하다가 작년 6월에 향년 55세의 나이로 작고했죠.

  • 12.01.06 17:13

    아름다운 스탯이네요. 제퍼슨하고 카와이 둘 다 느끼는게 있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12.01.06 23:39

    스퍼스 스몰 포워드 계보

    70년대 - 래리 키넌 (6-9, 올스타 5회, 커리어 평균 19.0점)
    80년대 - 마이크 밋첼 (6-7, 올스타 1회, 커리어 평균 19.8점)
    90년대 - 션 엘리엇 (6-8, 올스타 2회, 커리어 평균 14.2점, 우승 1회)
    00년대 - 브루스 보웬 (6-7, 올-디펜시브팀 8회, 우승 3회)
    10년대 - 리차드 제퍼슨? 또는 카와이 레너드?

  • 12.01.07 09:44

    제퍼슨은 아마도 안되겠죠. 계약 만기 시점이 되면 내보낼 것 같아서요. 카와이 레너드는 많이 배워야 하는데 점퍼 성공률을 좀 더 끌어올리면 장기적으로 제퍼슨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요.

  • 12.01.06 17:36

    닥터 J님 덕분에 스퍼스 레전드가 한명 더 늘어나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 12.01.06 18:06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프로데뷔한 분이시군요. 덕분에 또 한분의 레전드를 알게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 12.01.06 18:37

    사진의 눈빛이 남다르네요. 또한명 좋은 선수 알고갑니다.

  • 12.01.06 20:09

    마침 여쭤보려고 했던 선수인데 감사합니다.
    보라색입은 사람이 아들인가봐요.. 젊었을적 미첼과 판박이네요 ㅎ

  • 12.01.06 22:28

    지금의 스퍼스를 있게 해준 훌륭한 선수네요. 잘봤습니다.

  • 12.01.07 16:45

    던컨보다 커리어 평균득점이 높겠네요@.@
    이전엔 몰랐는데 루키때 평득 10 채운다는것의 어려움을 레너드를 보며 실감하네요..제퍼슨과 카와이 자극받길 바랍니다!!

  • 작성자 12.01.07 17:02

    밋첼은 무릎부상으로 33세 때 은퇴를 했죠. 만약 당시 의학이 지금처럼 발달했고, 감독이 출장시간 관리까지 잘 해줘서 30대 중반을 넘기도록 커리어를 이어갔다면, 평균득점이 덩컨보다 더 내려갔을 겁니다. 그리고 80년대 스퍼스는 댄토니 감독이 이끈 피닉스 선스처럼 공격지향적인 팀이었습니다. 평균득점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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