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도 육류 섭취가 많습니다.. 하지만 육류 소화 효율이 조금 낮아서 그 차이가 나는데.. 그것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 싶네요..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 시스템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보는 관점,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는 태도... 요런게 차이가 날 듯 싶네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덤벨이나 바벨 드는 운동 거의 하지 않으려고 하고, 우락부락한 남자들은 짐승 취급하고... 남자들도 어느정도의 균형만 잡힌 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러 관점에서부터 차이가 나지 싶습니다..
카이 그린 보니까 하루에 단백질을 거의 1키로에 가깝게 먹던데... 그걸 소화해낸다는게 참...;;; 물론 그렇게 먹어서 장기들이 안좋아졌다고 카이그린 본인이 얘기하긴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반만 흉내내다가도 병원에 실려가겠죠ㅎㄷㄷ 식단표 보니까 한끼 식사 단백질 양이 내 하루 섭취량 보다 훨 많았음 ㅋㅋㅋㅋ
첫댓글 동양인도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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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멋찌당~ 허리라인이 예술이네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똑같이 약물하는건데 미국으로 건너간 빌더랑 동양에 남아있는 빌더의 사이즈가 왜 차이나는 지 궁금하네요...
외국과 동양 음식섭취의 기준이 다르니깐 어쩔수가 없죠.. 주식이 외국에선 육류니깐요.
정말 외국에선 주식이 육류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뭔가 다른
보디빌딩 선진국으로서 어떤 시스템이 있긴 있는거 같은데..
볼때마다 궁금하네요.
제가 미국에 가서 느낀건데요 보디빌딩 시스템 자체가 아얘 다르더군요. 다중관절운동에 우리보다 훠어어얼씬 많은 비중을 둡니다.
확실히 미국이 보디빌딩의 선진국이라 그런지 시스템 체계가 잘 잡혀있나보네요.
다중관절 운동이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이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육류 섭취가 많습니다.. 하지만 육류 소화 효율이 조금 낮아서 그 차이가 나는데.. 그것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 싶네요..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 시스템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보는 관점,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는 태도... 요런게 차이가 날 듯 싶네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덤벨이나 바벨 드는 운동 거의 하지 않으려고 하고, 우락부락한 남자들은 짐승 취급하고...
남자들도 어느정도의 균형만 잡힌 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러 관점에서부터 차이가 나지 싶습니다..
정말 운동하는 마음가짐에서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몸짱만들기 회원분들과 저는 해외로 진출해야 될 거 같습니다. ㅋㅋㅋ
몸 만들러 유학 가야하나.ㅋ
한가지 얘로 미국에서 요즘 유행하는 pink matter + bear workout이란게 잇는데요, 이거 한개에 데드리프트 +프론트스쿼트 + 밀리터리프레스 +파워클린 + 비하인드 넥 프레스 + 스쿼트 가 다들어갑니다... 저는 한국에서 이 bear workout을 하시는분들 단 한번도 보지못한것 같습니다.
전 유학생입니다님이 이야기하시는 bear workout과 똑같이는 아니지만
워크아웃을 3개로 나눠서 월수금 운동하고 있습니다. 워크1은 벤치프레스 바벨로우
워크2는 밀리터리프레스 턱걸이 워크3은 데드리프트와 딥스를 해주고 있는데
이게 저한테는 더 잘맞는거 같네요. 저도 다중관절운동에만 요즘 주력하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카이 그린 보니까 하루에 단백질을 거의 1키로에 가깝게 먹던데... 그걸 소화해낸다는게 참...;;; 물론 그렇게 먹어서 장기들이 안좋아졌다고 카이그린 본인이 얘기하긴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반만 흉내내다가도 병원에 실려가겠죠ㅎㄷㄷ 식단표 보니까 한끼 식사 단백질 양이 내 하루 섭취량 보다 훨 많았음 ㅋㅋㅋㅋ
약빨 잘 받는거 겠죠 ㅋㅋ 남들 보더 더 많이 써도 무리 없는 사람들 아닐까요 ㅎㄷㄷ;;
종자 자체가 틀리죠 같은 영양분.주사 꽂아도 인종 자체가 틀리니~ 왜 육상100~ 단거리 에서 흑인들 근처도 못갈까요
똑같이 주사 꽂을 건대
당연히 동양인도 되죠.
서양인만 된다는 편견 자체부터 쳐 버려야죠.
히데타다는 배꼽도 벌크업 됐네요ㅋ
위에사진 반지낀손보고 깜놀 -_ -;;
동양은 이런사람 별로없는것 같아요 역시 골격이 다르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