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추위와 찾아왔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금은 움츠러들기도 하고
저절로 옷깃이 여며지기도 하네요
겨울이 한 발자국 더 다가오는 풍경이 짙어진
11월 마지막 주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차 한잔의 온기가 간절한 이맘때
따스한 아브라쏘가 있는 목요일 초급 밀롱가로 오세요~
보태기 하나.

지난 토요일 저희 우당땅땅96기 발표회에
궂은 날씨, 바쁜 일정 중에서도!
와주셔서 격려담긴 박수와 끝까지 보아주신데에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그리고...
우당땅땅96기에게 천군만마 같은 존재
소현쌉, 라고쌉, 아댄쌉, 유안쌉
네분이 있었기에 발표회가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길게~~ 우당땅땅96기와
함께해주실꺼죠?? ^^
사랑합니다
첫댓글 역쉬~~~공지는 형화....넘 볼 수 없음...앞으로도...^^;;
공지 이쁘당. 히야....
코나야 후기의 여왕이 그립다♡
역시 믿고보는 공지요정 공지~* 따뜻한 마음까지 담은 좋은공지 고마워요~~*
누구딸인데 이렇게 공지를 잘쓰나??~^^♡
왠지 뿌뜻뿌듯~^^♡
역시 공지의 여왕은 형화라고~^^♡
형화의 공지를 보고있음 맘이 따뜻해져~ 형화미소처럼~ 목소리처럼~^^ 보고싶어......
공지요정 이뽀~~
96기 대변인 ^^ 발표회날 형화의 문자응원 너무 감동이었어~~~~
심지어 당일바뀐 목초밀지기까지 반영 되어있다니ㅠㅠ 하... 정말 누나란 사람...!!
어제 울 동기들 많아서 넘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