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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등학교(청조)22
 
 
 
카페 게시글
디지털 그림세계 The Glass Castle
오진국 추천 0 조회 53 07.08.07 12:0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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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7 12:37

    첫댓글 예전에 모래 장사를 해서 좀 아는데, 유리는 모래로만 아니면 쉽게 녹이기 위하여 (제일 좋은 게 유리 파편이다) 다른 원료를 섞어 긴 불로 해서 탄생되는 데, 상대가 막힘없이 투명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언젠가는 깨어지는 운명을 타고났다. 특히 城인 경우 세월에 따라, 더욱 그렇다.

  • 작성자 07.08.08 11:09

    그래, 유리는 깨질라고 태어났다....거 멋진 말이네???

  • 07.08.08 04:05

    투명의 이면을 날카로움이 스며드는것이 ,드러 내는것의 경고는 아닐진데 어찌 유리알 처럼 맑고 고은 마음이 세상에 베이는것 같음에 한줄기 비애가 서린다.

  • 작성자 07.08.08 11:09

    일룡아 조심해라 비인다이....특히 술 먹고는 유리옆에 가지 마라.ㅎㅎㅎ

  • 07.08.10 05:55

    술잔을 유리잔 에서 나무잔 으로 일단 함 바까 보모 필림이 않 끊길란지...마,마이 무따 아이가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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