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침하기- 배를 얇게 썰어 설탕에 재워 10시간 두었어요.
체에 건져서 배즙을 빼고 ( 설탕물에 조리지않고 )건조판에 펴서 널고 고들고들 해지면 뒤집어줘요.
다시 뒤집어 설탕을 고루 뿌려주며 수분을 증발시킵니다. (앞 뒤로 설탕뿌리기 반복)

자연건조- 3일을 베란다에서 말린 뒤 

꽃잎모양내기- 가위로 껍질부분을 가늘게 잘라내요. (깨끗한 꽃잎모양이 나오도록)
가위질할때 마지막 끝은 자르지말고 꽃대로 이용하면 좋아요.
고슬고슬 잘 마른 것 같아도 손으로 꽃잎을 접으면 끈끈하게 서로 잘 붙어요.

백년초 가루로 물들이기- ( 껍질을 오린 배위에 체로 가루를 쳐서 뿌려요.)

단호박가루 물들이기- 노랑색꽃은 꽃잎을 접어 만든 후 단호박가루를 체로 쳐 주었어요.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꼭 가는 체로 쳐 주어야 좋아요.


꽃다발 만들기- 설탕가루가 서려있어서 이슬방울이 묻은 백장미 같아요.

순결한 사랑, 달콤하게 고백할까요? ㅋㅋ



색깔마다 다른 맛을 느껴봐요.


아이들 간식으로- 병에 꽂아두고 한송이씩 뽑아서 먹는 맛 , 재미있겠죠?

와인 한잔의 즐거운 식탁에도~~







찻자리에 꽃장식으로 ~~병에 꽂힌 장미를 한송이씩 따먹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첫댓글 배꽃 장미군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