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라면을 잘게 부십니다.
이때 봉지를 여신 채 부시면 가루를 흘릴 수 있으니 뜯기 전에 ;
1-⑴ 이때 기호에 따른 야채등을 다져주세요. 볶음밥에 넣듯이.
2. 라면을 데칩니다.
언어 선택이 특이하지만, 덜 익힌 채 데시치면 됩니다.
보통 라면은 1분, 너구리 같은 경우는 2분쯤 하면 되겠죠 ?
물은 짜파게티만큼 남기시면 되겠습니다.
많이 남기시면 쫄지 않아서 면이 부어요 -_- 아침에 막 일어난 눈같이;
3. 이때 라면스프를 넣으시고,
1-⑴과 찬밥을 모두 넣어주시면 됩니다.
라면스프는 보통 라면보다 덜 넣어주셔야 해요, 짜게 됩니다.
4. 그리고 자작하던 물이 쫄아들때까지 볶아주시면 됩니다.
버터를 넣어도 괜찮지만, 그럼 너무 느끼해질 수 있어요.
매콤하게 드시려면 고추장이나 핫소스,
부드럽게 드시려면 물을 다 버리고 우유를 넣으시면 됩니다.
이때 너무 오랜 시간을 투자하면 .... 요리 많이 하시는 분은 아시죠 ?
팅팅 분 식사를 하시게 될 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