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어울마당은 2013년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을 열고, 놀이마당과 체험마당, 공연마당, 대동놀이마당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유현가족들이 하나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서 학생들은 행사의 주인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축제입니다. 이런 자리에 한국채소소믈리에에서는 식생활교육의 일환으로 채소소믈리에를 널리 알리고 이름도 낯선 채소들을 이용한 쥬스를 맛보며 감동하고 즐기는 정말 뜻깊은 축제였습니다.
무엇보다 김은경협회장님의 멋진 기획 감사드리구요...
채소쥬스의 대가이신 김순남 홍보이사님, 김민지님, 그리고 황인아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하고도 북한산 끝자락에 자리한 유현초까지 오시는 여정부터 매우 힘드셨을텐데...웃음한번 잃지 않으시고 열정을 살라내시는 모습에 600여명의 유현가족들은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놀라운 채소쥬스맛에 엄지손가락을 올리는 아이들 모습...정말 행복하더라구요...
뜻밖에 케일과 양배추 쥬스는 모두들 극찬을 아끼지 않았었죠...그래서 붙여진 이름[ 반전쥬스]였답니다~ㅎ

이날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부스를 뜨지 못하시며 모두에게 강추를 외치고 다니신 덕분에 품절쥬스가 되어버렸답니다.

건강을 챙기시는 우리 교장선생님의 흐뭇한 미소입니다.ㅋㅋ

이날 딸기쥬스를 맡아주셨던 황인아님...제일 먼저 품절쥬스를 만들어내시고...이쁜얼굴을 더이쁘게 찍어드리지 못해 죄송...
비트쥬스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해맑았습니다.

케일쥬스의 좋은 효능을 모든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짚어주시는 김순남님...열정이 대단하셨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지요? 컵하나를 들고 세가지 쥬스를 맛보는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연두색티셔츠에 비트쥬스를 마시는 아이는 이날 여기서 살더라구요...배보이시죠? ㅋㅋ
나중에는 컵이 모자라 설겆이까지 해주었던 보조 채소소믈리에 였답니다~ㅎㅎ

이 아이는 케일쥬스가 정말 맛있다며 케일맛을 보고 싶다며 세네장을 씹어 맛보더라구요...진정한 채소마니아가 되었답니다^^

맛있는 쥬스한잔에 행복해진 귀여운 소녀들입니다.


부모님께도 맛보여드리겠다고 통을 구해와 담아 달라는 아이들...기특하기도 하고 놀랍더라구요...착한 아들들~~

아이들은 선생님께 맛보여드리겠다고 모셔와 쥬스한잔을 받아다 드리는 정말 착한 유현 아이들입니다^^

건강한 채소쥬스덕분에 유현가족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달라는 인사를 오늘 하루 백만번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오늘에서야 진정한 채소소믈리에가 된듯... 날아갈듯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채소소믈리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군요. 그날 아이 학교 체육대회에 봉사해야 해서 함께하지 못했답니다. 정말 아쉬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나눌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유현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에서 채소소믈리에 김정라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김순남홍보이사님, 황인아 협회사무국 강사님, 김민지 쿠킹노아 팀장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좋은경험이었고 무엇보다 유현초등학교아이들 한명한명이 사랑스러웠어요^^ 더많이 만들어주지못해 미안하네요ㅠ 김정라선생님의 열정과 사랑덕분에 아이들이 참 행복할것같아요:D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김정라님 같은 분이 우리나라 초등학교에 더 많이 계심 정말 좋겠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협회장님과 세분의 수고와 열정덕에 이루어졌는데...제가 민망할 따름입니다~~
영양교육시간에 영양수업은 뒷전이고 채소쥬스얘기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번 체험의 교육적성과를 혼자서만 느끼게되어 유감스럽구요....역시 교육은 학교현장이 최고임을 실감했습니다^^ 이런 체험활동이 많이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