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다면 나가서 싸우자 !
(삿 6:15-17)
『[15]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17]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코르테스가 멕시코를 정복하러 갔을 때 자신의 군사는 너무나 적고 모두 사기가 떨어져 있는 것을 알았다.
멕시코인들은 수효가 많았으며 이 전투는 무모한 것이었다.
병사들은 스페인으로 돌아가려 했다. 그러나 코르테스는 두세 명의 용사를 뽑아 같이 바닷가로 내려가서 타고 온 배를 모두 부숴버렸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 우리는 정복하거나 죽거나 해야 한다.
우리는 되돌아 갈 수 없다." (결국 스페인 군데가 멕시코를 점령하였습니다)
이번 월드컵 축구에서 나이지리아 팀과 싸우는 허정무 한국 감독이 내건 작전 명령이 바로 이것입니다. "파부침주 (破 釜 沈 舟) -밥솓을 깨고 배를 파선시킨다 올해가 6.25 60 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처참한 전쟁이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어야 할리라 믿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도 전쟁의 연속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을 점령하기 까지 무수한 전쟁을 한 민족이기도 합니다. 전쟁이란 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면 나가서 싸워 승리를 하여야 합니다.
왜 성경은 이런 무수한 전쟁이야기를 기록하여 놓은 것입니까?
우리의 인생 우리의 신앙의 삶이 전쟁과 같은 것입니다. 신앙생활 그 자체가 소위 말하는 영적 전쟁터인 것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우리는 어떤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르신 것입니다. 기드온은 어떤 사람입니까 ?
1, 기드온은 가난한 농부입니다. 기드온의 이름의 뜻 = 나무를 베는 사람입니다. 기드온은 농사꾼입니다.
군인이 아니며 장수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농사꾼입니다. 《포화 속으로》(71 In to the Fire)는 한국전쟁에서 큰 활약을 한 학도병의 이야기를 다룬 이재한감독의 2010년도 전쟁영화이다.
차승원이 북한군 장교로, 빅뱅의 멤버 T.O.P.가 전쟁에 내던져진 학도병 역할을 맡았고,
권상우가 불량청소년에서 애국자로 변신하는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는 1950년 8월 11일 포항여중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낙동강 전선의 위기속에서 침략하는 적을 막는 엄청난 사명이 주어진 저들은군 장교가 아니라,
고도의 훈련 받은 특수 요원들이 아니라, 학도병이라는 사실입니다. (삿 6:2)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산에서 구멍과 굴과 산성을 자기를 위하여 만들었으며』 (삿 6: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숨어서 살고 있었고, 기드온은 숨어서 농사를 짓고 있었습니다.
-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는,,, # 하나님은 때때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좋은 사람, 능력있는 사람,
그러나 우리가 볼 때 보잘 것 없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 다윗이 처음부터 장수였습니까?
그는 양을 먹이는 목동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셔서 골리앗을 무너뜨리게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면 우리가 가진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능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후 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2, 기드온은 대단히 겸손한 성품의 사람이 였습니다. (삿 6:15)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 겸손의 4가지 모습 = 1)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2)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겸손입니다.
3) 남을 존중히 여기는 것이 겸손입니다.
4)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이 전쟁 / 이 위기가 어디에서 생긴 것입니까? (삿 6: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 너희의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 에스드서에 - 바벨론 왕의 왕비 와스디 욍이 배푼 잔치에 나오기를 거절함 / 왕비으 l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나중에 에스드가 왕비로 선발되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우리 인생에 ,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 왜 위기가 오는 것입니까? 그 좋은 기회를 왜 잃어버립니까? 왜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일을 위하여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 기드온을 부르신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주님앞에 순종하는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약 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더욱 큰 은혜,,,,누구에게 주시는 것입니까? 겸손한 사람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겸손하면 하나님이 쓰시고 / 축복하시고 / 높여 주실 줄을 믿습니다.
3, 기드온은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이였습니다.
(삿 6:19-21) 『[19] 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전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서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전병을 가져 이 반석 위에 두고 그 위에 국을 쏟으라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 [21 ]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매 불이 반석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전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염소새끼 - 전쟁중에 숨어지내는 중에 염소 새끼는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길가는 나그네. 천사를 대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100세 때 이삭을 낳는 축복을 받앗습니다. # 두 번째 하나님이 말씀 = 바알 제단을 헐고 하나님의 제단을 쌓으라. 밤중에 이일을 행함 - (삿 6: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나중에 동네사람들이 들고 일어남
/ 기드온 아버지 요아스가 이를 변명함 / ‘바알이 참 신이면 바알이 그냥 두겠느냐 ?’
어떤교회 주보에 실린 글을 옮겨 봅니다. 집안일이나 회사 일로 시간이 없고,
너무 바쁘면 교회에 나오지 마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이 기억하고 드리는 정성스런 시간을 원하시지. 다 쓰고 남은 자투리 시간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이런 일 저런 일로 쓰다보니 물질이 없으면 헌금하지 마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첫 열매와 정성을 원하시지 여러분이 쓰다 남은 물질을 받으시는 거지가 아니십니다. 집안일과 회사 일로 찌들고 힘들면 교회 봉사하지 마시오!
하나님은 찌든 마음과 귀찮은 마음으로 하는 봉사를 받을 만큼 구차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봉사를 받으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직분과 자리를 잘 지키십시오.
이런 저런 핑계로 나에게 주어진 일에 불성실 한다면 주님께서 엄중한 벌로서 나중에 계산을 하실 것입니다. 계명을 지켜 정직하게 살고, 감사하지 않으며,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려면, 차라리 ‘기독교인’이라고 자신을 드러내지 마시오!
하나님은 아들의 목숨까지 희생시키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우리를 건지셨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우리가 거짓을 행하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배은망덕한 일입니다.
겉옷만 화려하게 그리스도인의 옷을 입었다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속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결과 = (삿 6: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1)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였습니다. 헌신된 기드온에게 비로소 하나님의 영이 임한 것입니다.
2) 나팔을 불매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성령의 충만함입니다.
지식이나, 물질이나, 어떤 권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충만함이 필요한 것인 줄 믿습니다.
‘ 갑절의 능력을 주옵소서 ! ’ 우리의 기도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기드온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도 입혀주욥소서 기도합시다. 아멘! 찬송 = 거룩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