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의 선서
산악인은
무궁한 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할 뿐
언제나 절망도 포기도 없다.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 없이
다만 자유 평화 사랑의
참 세계를 향한
행진이 있을 따름이다.
1967년9월15일 노산 이은상
'산악인의 선서'는 '산악인의 100자 선서'라고 불리기도 한다.전반부 50자, 후반부 50자이다.'산악인의 선서'는 故 이은상(李殷相 1903-1982)님이 한국산악회장으로 (1967-1970, 1973-1982, 총 12년간) 취임한 첫해에 제정하였다.
'산악인의 선서'는 '산악인의 100자 선서'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반부 50자, 후반부 50자이다.
'산악인의 선서'는 故 이은상(李殷相 1903-1982)님이 한국산악회장으로 (1967-1970, 1973-1982, 총 12년간) 취임한 첫해에 제정하였다.
이미지 파일은 아래와 같다.
산악인의 날은 9월 15일
9월 15일 산악인의 날은, 1977년 9월 15일 故 고상돈(高相敦 1950~1979) 대원이 우리나라 최초(국가별로 세계 8번째)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이 제정한 것으로 1978년부터 9월 15일에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9월 15일 산악인의 날은,
1977년 9월 15일 故 고상돈(高相敦 1950~1979) 대원이 우리나라 최초(국가별로 세계 8번째)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이 제정한 것으로 1978년부터 9월 15일에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산악인의 선서 제정 일자"와 "산악인의 날" 일자가 9월 15일로 같지만 상호 관련은 없다.
첫댓글 역사적 고증 산악인이 알아야 할 중요한 사료입니다 정보주셔 감사합니다
첫댓글 역사적 고증 산악인이 알아야 할 중요한 사료입니다 정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