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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통해 완성된다.(二)
(장자권은 모자협조, 부모권은 부자협조를 통해, 왕권은 부모권 복귀의 터 위에서 세울 수 있다)
二. 복귀섭리 역사상 모자협조 섭리사에 대한 간략한 이해
복귀섭리는 바로 아담가정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아담 가정에서 모자협조를 통해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할 어머니는 바로 해와였습니다.
하지만 해와는 자신의 잘못으로 타락한 장,차자를 낳은 것을 하늘 뜻맞게 복귀하는데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여 형이 동생을 쳐죽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하여 사탄이 아담 가정에 침범하고 완전히
자리를 잡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가정에 있어서도 노아의 아내는 남편 노아의 섭리에 잘 협조하고 아들들을 하늘 뜻맞게 양육하여 노아의 섭리를 승리하게 하여야 했지만 그 또한 실패했던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 지을 때 자신이 원망하고 비판했을 뿐만 아니라 아들들이 아버지의 일을 협조하도록 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아들 함이 노아의 벗은 것을 보고 믿지 못하고 부끄러워하여 선동해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여 그 후손들이 400년이나 고역을 당하는 징벌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노아의 아내는 성경에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았겠습니까!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 역시 모자협조의 길을 훌륭히
갔던 섭리적 여인입니다. 사라는 경제적으로 무능한 남편을 대신하여 미인계를 쓰는 고초까지 겪으면서 가정을 지켜내고 훌륭한 아들 이삭까지 낳은 아주 훌륭한 아내요, 어머니였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이스마엘(가인형 인물)을 쫓아내는 무리수를 둠으로 진정한 가인 아벨 복귀를 이루어내지 못함으로 섭리의 어려움을 가져왔던 것입니다.
결국 오늘날 악의 축이 된 이슬람권의 문제 또한 이스마엘의 후손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렇듯 섭리적 중심에 있는 여인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사탄이 그것을 취해 가장 큰 악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섭리 역사상 모자협조를 가장 훌륭하게 수행한
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복귀섭리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리브가는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이 차자 야곱을 하나님 편 인물로 세운 것을 계시 받았기 때문에 늘 야곱을 하늘 편 장자로 세우기 위해 공을 들였습니다. 즉 야곱이 장자권을 상속받도록 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을 한 자입니다.
하지만 이 리브가도 이상적인 모자협조를 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에게 하나님의 섭리를 가르쳐 에서 스스로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야곱에게 장자권을 양보하게
했더라면 야곱이 20년간 외삼촌 라반의 집에 가서 고생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이 장자권을 상속받도록 하는 과정에서 무리수를 두어 에서의 분노를 유발해서 결국 야곱은 고향과 부모를 떠나 외삼촌의 집으로 피신하여 고생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리브가는 훌륭한 엄마로서 모자협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지만 더 이상적인 모자협조를 하지 못해 야곱이 20년 간 고생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이상적인 모자협조는 형 에서가 동생에게 장자권을 양보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국진님이 장자권 복귀의 모델임)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역시 모자협조를 잘 이뤄낸 어머니였습니다. 그의 지혜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모세는 극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고 바로 궁중의 왕자의 신분으로 자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세에게 왕권을 복귀하는 내용을 잘 가르치지 못해서 모세가 하늘 앞에 더 큰 완벽을 기하지 못하게 한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것입니다.
모세는 애급인을 쳐죽임으로 섭리적 중심인물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애급의 왕이 되어 출애급 노정을 주도하는 것이 더욱 하늘이 원하시는 것이었습니다.(말씀 참조)
모세에게 사상적 영향을 준 결정적인 자가 바로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지혜롭게 처신하여 모세의 유모가 되어 모세에게 젖을 먹이면서 모세가 이스라엘 혈통이란 것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하지만 요게벳은 모세에게 왕권을 복귀하여 애급 왕국을 하나님 왕국으로 복귀해야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역시 예수님을 낳기까지는 하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며 잘 책임을 하였지만, 남편 요셉의 인간적인 요구에 말려들어가 하늘이 섭리하여 탄생하게 하신 메시아 예수님을 푸대접 하게
됩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기까지는 정말 하나님께 절대 순종 복종하여 그 뜻을 잘 받들어 메시아를 낳게 되었지만 그 메시아를 인간적인 입장에서 대하는 상황을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즉 요셉의 혈통을 낳은 것은 결정적인 잘못이었던 것입니다.(말씀 참조)
결국 마리아는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낳은 아들 메시아로부터 저주를 받게 됩니다.
인정에 휘둘려 천정을 지키지
못한 마리아는 이렇게 모자협조의 완벽을 기하지 못하고 섭리를 그르치는 주역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모자협조섭리는 섭리역사상 어김없이 진행되었던 것입니다.
아버님을 중심한 섭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을 절대 믿고 순종 복종하심으로 아버님의 섭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우신 분입니다.
하지만 어머님 역시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섭리를 이루지 못해서 결국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을 복귀하는데 실패했던 것입니다.
효진님을 하늘 편 장자로 세우지 못하고 제물 되게 하셨고, 또한 현진님으로 하여금 아버님이 세우신 하늘 편 장자인 형진님에게 심정적으로 양보하고 아버님의 뜻에 절대 순종 복종하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 아버님이 대신 탕감하여 가까스로 형진님과 신준님을 통해 세워 놓은 3대왕권을 어머님 스스로 찬탈 파괴함으로써 천주사적 반역을 저지르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마리아처럼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아드님(형진)으로부터 타락한 음녀란 책망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모자협조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넘어서서 어머니가 아들의 왕권을 찬탈하고 3대왕권을 파괴함으로써 천주사적 반역을 저질러 6000년 모든 섭리를 망가뜨리는 장본인이 된 것입니다.
이렇듯 하늘의 섭리는 모자협조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뤄질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녀를 낳아 양육하는 것은 먼저 엄마가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특히 자녀가
엄마의 복중에 있을 때는 엄마의 생각과 사상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정한 나이로 성장했을 때 자연스레 부자협조의 시대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즉 모자협조 시대에서 부자협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타락이 해와로부터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여자가 아내의 책임을 다하고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복귀섭리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복귀섭리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여자(해와)가 망가뜨렸기 때문에 복귀섭리 역시 여자가 절대적으로 협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땅에 강림하시면 땅에서 복귀된 해와, 즉 모자협조를 완벽하게 완수할 수 있는 훌륭한
여인을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큰 섭리가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모자협조는 부자협조를 하기 전 필연적으로 앞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창조섭리요, 복귀섭리의 과정인 것입니다. (말씀 참조)
(이전 기고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GP/3
모자협조섭리를 아버님이 대신해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모자협조섭리는 어디까지나 어머님이 주체가 되어 하셔야 하는 섭리였던 것입니다.
(다음은 부자협조를 통한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
하나님께서는 6천년 동안 모자협조에 승리하게 하여 하늘의 길을 안내하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마리아격 존재를 세운 후
이 땅 위에 주님을 탄생시키려고 하십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모자협조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자협조를 이루려면
부녀협조, 그리고 부부협조가 이루어진 다음에 모자협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선집 37권
264쪽)
하나님께서는 6천년 동안 모자협조에 승리하게 하여 하늘의 길을 안내하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마리아격 존재를 세운 후 이 땅 위에 주님을 탄생시키려고 하십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모자협조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자협조를 이루려면 부녀협조, 그리고 부부협조가 이루어진 다음에 모자협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거꾸로 섭리해 오시는 것입 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관계가 없는데 모자관계가 있어요? 부부협조가 있기도 전에 모자협조가 있을 수 있어요? 성경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모자 협조만 해 나왔습니다. 비정상적이지요? 거꾸로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부협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자(母子)관계가 아버지가 없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모자협조가 있기 전에 부부협조의 기반이 어디에 있었느냐? 부부협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녀협조가 어디에 있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녀협조, 부부협조의 과정을 거치고 모자협조가 나와야 할 텐데 지금은 모자협조가 한 사람밖에 이루어 지고 있지 않습니다. (37권 264쪽)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고역 400년 동안에 한 사람씩 하늘 편으로 넘겼어야 했습니다. 요셉이 30세에 총리대신이 되었을 때 요셉 편이 많았으면 고역살이를 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런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선집 12권 81쪽)
그래서 요셉이 팔려 가고 그러잖아요? 요셉 때부터 들어와서 (모세가) 애급의 왕 될 것인데 사람 죽이고 이스라엘 선민을 특별히 생각한 거예요. 시온주의를 찾아갔다구요. 그러다가 망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모세가 왕이 되었더라면 말이에요, 이스라엘 사람하고 애급 사람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집 475권 104-105쪽)
또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지 금까지 2천년이나 연장된 복귀섭리의 노정도 순전히 모자협조였습니다. 모자협조의 기준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복귀섭리 과정의 한때를 바라보면서 그때를 찾아 나가기까지 하나님의 특정한 명령을 받아 모자협조 과정을 거쳐 나온 노정이었던 것입니 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적인 역사입니다. 종적으로 올라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세계를 대표한 기준에서 부녀협조의 기준을 완전히 이루어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완전히 벗어나 가지고 부녀가 일치가 되고 부자가 일치가 되고 모자가 일치가 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완결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6천년간 모자협조의 기준이 남아져 왔다고는 하지만 그것 역시 번번이 실패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셨지만 그 명령과 일치되는 모자협조의 완성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 때에도 무형의 하나님이 아버지로 계시는 입장에서 인간끼리 모자협조만 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무형의 아버지의 입장을 대신한 실체의 아버지가 오셔야 됩니다. 그리하여 실체 아버지가 무형의 아버지 입장에 서 가지고 종적인 기준과 평면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복귀의 원칙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입장으로 귀결되어야 하는 것이 본연의 기준이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적인 아버지, 즉 실체적으로 완성한 아담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해와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자일체가 된 다음에 부녀일체를 이루어 복귀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에는 부자협조가 없었습니다. 모자협조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아들을 길러 나왔던 것입니다. 어머니가 하늘 편의 아들을 길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상대권을 만들어 성부․성자․성신의 영적 기준을 세워 나온 것입 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기반을 실체적으로 지상에 결정지어 놓지 않으면 복귀의 완성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기준을 한때에 완결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저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의 순서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적인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녀협조의 기준을 갖추어야 됩니다. 이것은 천사장, 즉 영적 아버지 입장인 사탄과 실체적인 아담이 일치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잃어버렸던 해와를 찾을 수 있는 본연의 주관권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주관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비로소 거꾸로 되어 있는 주관권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적인 부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실체 부모의 입장은 어떻게 성립되느냐? 애초에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창조되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창조되었지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창조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의 아버지 입장인 완성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다시 만들어 내는 역사를 통해 해와의 기준을 결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집 36권 143-14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