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물명 : 빛나는 지역(地域) 시집(詩集) / ST831287
- 연 대 : 일제강점기 / 昭和八年 十月 十三日 / 1933년 10월 13일
- 발행지 : 경성부(京城府) 서대문정(西大門町) 2정목(丁目) 139, 조선창문사출판부(朝鮮彰文社出版部)
- 크 기 : 가로 12.5cm / 세로 : 19cm / 204쪽
- 관리자 : 保寧産人
- 설 명 : 빛나는 지역(地域) 시집(詩集), 조선창문사출판부 발행 한국현대시 모윤숙 시집 (1933년) 함경남도 원산 출생으로 함흥 영생보통학교(永生普通學校), 개성 호수돈여자고등보통학교(好壽敦女子高等學校), 이화여자전문학교 예과에 입학하여 영문과 졸업 후 명신여학교(明信女學校)에 교사로 재직하였던 모윤숙(毛允淑)의 첫 시집으로 ㈜조선창문사출판부(朝鮮彰文社出版部)에서 간행하여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판매하였으며 권두(卷頭)에 김활란(金活蘭)과 이광수(李光洙)의 서(敍) 및 자서(自書)가 있다.
시집(詩集)은 모두 105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으며 수록된 시(詩)는 그늘진 천국에, 무너진 성밑에서, 이 생명(生命)을, 예언자(豫言者) 등 23편, 극약수(極藥水)에 이역단상, 바닷가에서, 등 26편, 빛나는 지역에 물소리, 어머니, 조선(朝鮮)의 딸, 빛나는 지역(地域) 등 27편, 푸른 침실에 찾는 노래, 꺼진 촛불, 푸른 침실 등 29편이 실려 있으며 일제강점기 시기의 친일행위(親日行爲)로 인하여 친일반민족행위자(親日反民族行爲者)로 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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