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1) 공기관과 언론의 표준.통계는 통상 일반아파트(벽체식)로 합니다.
(기초2) 건축법상 49층까지는 벽체식, 50층 이상은 철골식이며,재난.고강도로 벽체식보다 약30%비쌈
(기초3)건설원가율(재료34%,노무15%,경비기타)과 실적통계 의거한 KICT의 건설공사비지수는 23년3월 151.1로서(2015년 100기준), 조달청 관급공사비 책정의 기준이며, 민간공사로 확대 되는 중
(기초4) 촉2-1은 도심공원 입지와 특별건축심의로
69층에 브릿지.테라스융합식 대형특화형으로 설정
~~~~건축비의 계상/상대비교법~~~~
1] 촉2-1의 평당단가를 2015년 계약550만원에 기준해보면, 2023년은 50.9% up된 830만이 됨.
2] 최근 공사중단사태를 겪은 대연3구역의 경우 '18년440만(지수110.7)에서 639만으로 45.1%up
(지수상승분 36.5%보다 +8.6% 추가반영)
이는 벽체식이며,철골식이라면 639×1.3=830 됨
3] GS가 제시한 평당987만과의 갭은 왜 날까?
이는, 2015년 가계약 컨셉도면과 사시인가된 건축컨셉의 차이(특화컨셉)라고 보여짐
-2015년은 65층,다이아몬드외벽(단조롭다)
-사시인가는 69층,라운드외벽,브릿지,테라스,기타
4] 촉3의 평당765만('25년 착공기준)의 경우는
총3545세대(평균35층)로 2~30층과 60층 혼재됨.
~60층(철골식)은 평당980만, 기타 대부분 벽체식은 711만으로 대연3보다 11.4% 높은 프리미엄급.
5] 촉1 초고층 주복이 평당645만으로 왜 쌀까?
~대연3구역(중층35층.벽체식)과 동일가격대로서
미스테리하게 이해가 되지않으나 추론해볼때,
촉1시행사의 지분30% 참여되었다고 한다면
거대기업집단의 내부자거래로 할인거래 이거나..,
분양수익 배분등 별도수익보전이 반영되었거나..,
•••초고층 프리미엄 단지로 추진한다면,
건축비.분양가도 초고층 프리미엄 단지와 비교하고,
•••주변의 기존 시세와 대비를 하게되면,
결국 평범한 벽체식 일반아파트가 될 것입니다. 아니 비교자체가 모순이네요 69층 일반아파트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