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허 스님 탄허呑虛(1913∼1983) 스님은 전북 김제에서 김홍규金洪奎의 차남으로 출생, 14세 경부터 면암 최익현의 문하 이극종李克宗으로부터 사서삼경을 공부했다. 22세에 오대산 상원사上院寺로 출가, 3년간 묵언默言 수행, 15년간 오대산 밖으로 나오지 않은 것으로 유명, 1936년 6월 상원사에 승려연합수련소를 설치. 월정사月精寺 조실祖室, 오대산연수원 원장, 동국대학교 대학원 원장 역임. 조계종 초대 중앙역경원 원장(1967), 《팔만대장경》 한글 번역작업에 직접 투신, 《한글대장경》 간행에 기여, 도쿄대학 동양학 세미나에서 화엄학 특강, 국립타이완대학교의 심포지엄에서 ‘비교종교에 대한 특강’, 1983년, 오대산 월정사 방산굴方山窟에서 세수世壽 71세, 법랍 49세로 입적했다.
○ 시애틀 추장 시애틀 추장(1786∼1866)은 미국 워싱턴 주에 살았던 아메리카 원주민 추장이다. 두와미시족 어머니와 수쿼미시족 추장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백인들의 환경 파괴를 비판한 연설로 유명하다.
○ 농암 김중위 경북 봉화 출생(1939. 10. 28), 봉화초등학교, 양정중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대구대학교 명예행정학 박사, 고려대 및 명지대 강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석사과정) 초빙교수 역임, 《사상계》 편집장, (주)동립산업 상임감사, 민정당 정책국장, 정책연구실장, 정책조정실장, 정책위원회 의장 및 대변인, 4선 국회의원(12, 13, 14, 15), 국회예결특위 정무위, 정치개혁특위, 제도개선특위, 경제종합대책특위 위원장, 초대 환경부 장관,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고문, 《한강문학》 상임고문, UNEP한국부총재, 헌정회 영토문제연구특위 위원장, 경남일보, 대전일보, 중부일보 칼럼니스트 및 수필가, 역서: 《부와 빈곤》(G. 길더), 《정치와 반정치》, 《의회주의의 몰락》, 《권력과 부패》, 《마음의 티끌을 닦으며》, 《산 너머 산이지만》, 《목소리를 낮추어서》, 《순간을 위하여 영원을 위하여》, 《눈총도 총이다》, 《노래로 듣는 한국근대사》 외, 청조근정훈장수훈, 익재(이제현) 문학상 수상, 경북예술상 특별상 수상, 산귀래문학상 수상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