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접목.4월15일. 올해는 꽃샘추위가 심허지 않었음.
접목.삽목은 기술과 환경이 매우 중허지라. 이두박자가 맞지 않으면 밭에가서 나라잃은 슬픔모드로....
기술은 가장단순한것이고 환경이 99퍼라구 봐야것어라.
3년내내 나라잃은 슬픔으로 전국 체리농장주들이 울구불구 허다가 올해는 나두나두!! 허면서 결실된모습을 보여주어라.
즉 환경이란것이지라.
브랜디와인도 3년간 접목후 대체 영점을 잡을수가 없었는데 올해는 99퍼 활착.
하우스에서 접목한것은 40퍼정도...
그렇다고 내년 4월15일경 접목하면 99퍼일까.
아녀라. 내년은 또 기후상황이 달라질거라. 그 기후를 읽는분이 접목에 제갈공명이된다는거.
생명을 가진것은 각각의 기후에 따른 호르몬 분비가 다르게 움직인다는거.
의사도 모르는 것.
똑같은 조건에서 올해는 노지에서 미산딸.목련도 활착이 잘되었다는거.
결국 우리가 접목을 하려면 하우스에서도 밤낮온도 변화를 조절해야한다는것.
식물은 일정한 온도상승에 따라 자라는데 하우스 온도는 급변하니 접목.삽목을 허면 적응성이 떨어진다는거.
하우스 접목은 낮온도 상승대비 반드시 밤에 최저온도를 상승허도록 불이라도 지펴주야...
첫댓글 소가 뒷발길질로 쥐잡는 격이지라
배움에 도가 읍는 분이시라. 하나라도 갈차주면 열은 몰라도 3개는 깨달어야....
보기만해서 ㅠ
풀작업 어트게 하시는지 보기만해도 겁나네요
깔끔해서 보기는 좋은데
지기님 엄청 힘드실듯요
풀잡는걸 취미이자 특기로 생각허지유. 온대몬순기후에서 사막화 재배가 가능허다는걸....
지금도 눈만 껌벅거리고 있는건 실패작이것지라?
70개 붙혀서 20개 성공
참 처참하네요.
대목잎이 확 폈을때 허야것어라.